
(재)순천문화재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 등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4월 12일 첫 행사인 '광장 문화 콘서트 에어 놀이터'를 시작으로, '한마음 명랑운동회', 'K-POP 댄스 챌린지', '남문터 물놀이 대잔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4월 14일부터 20~40세 민방위 대원 14,687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 본교육'을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4월 14일~25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집합교육을 받고, 3년차 이상 대원은 4월 21일~6월 30일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재해 발생 시 대응 요령, 응급처치 방법 등이며, 주중 참여가 어려운 대원을 위해 토요일 교육도 진행된다.

순천시 매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거주 외국인 30여 명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생활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외국인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 남제동, 어둡던 성남초 앞 지하도를 밝고 생기 넘치는 해바라기 벽화로 새 단장

순천시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에서 심신 치유를 위한 '정원처방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순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실내외 가드닝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맞춤형 정원 처방을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안정을 찾도록 돕는다. 참여자들은 '한국정원 모형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순천시는 '정원유희' 사업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순천시, 중·장년 남성 대상 '요리 교실' 운영... 독립적인 식생활 지원

순천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75개 공동체를 선정하고 3억 6천만 원을 지원한다. 돌봄, 공동체 활동, 따순마을 만들기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지원되며, 공동체별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 주도 지역 문제 해결 및 마을 유대감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는 8일부터 18일까지 자동심장충격기(AED)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선다.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된 AED의 작동 여부,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여 긴급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순천시, 제7회 순천시장배 걷기대회 성료...시민 450여 명 참여, 동천길 8km 걷기와 플로깅 활동, 사진 콘테스트 등 진행

순천시는 '2025년 순천시 자전거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 안전 이용 캠페인, 단체 라이딩, 중고 자전거 직거래 장터, 어린이 자전거 대여소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인프라 개선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윤 대통령 파면 선고에 따른 민생 불안 해소와 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안정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생경제, 복지돌봄, 도시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대응책을 논의했다. 시는 '민생안정 종합대책반'을 중심으로 물가 동향 점검, 소상공인 지원, 긴급복지 대상자 발굴, 공공안전 점검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순천시 월등면은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고령화 문제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어르신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