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코레일 지원으로 국립생태원 탐방

순천시는 4월 19일 신대도시텃밭에서 제3회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도시농부를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도시농부 400여 명이 참여하여 도시농업의 의미와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순천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기반 로컬 상권 페스티벌 ‘달콤한 순천의 봄’ 성황리에 개최.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역세권 소상공인, 마을조합, 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

순천시는 22일 중국 상하이 문화상회 대표단과 문화콘텐츠산업 교류행사를 개최, 양 도시 콘텐츠 기업 간 국제 교류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순천시는 생태·정원 기반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4월 17일과 18일, 선암사 겹벚꽃을 주제로 한 봄맞이 스냅사진 여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작가가 동행하여 참여자들의 모습을 스냅사진으로 담아내는 이 특별한 여행 상품은 판매 시작 일주일 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참여자들은 선암사 겹벚꽃 명소와 야생차체험관 등에서 사진 촬영을 즐기며 순천의 봄을 만끽했다.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있는 생태관광 상품을 통해 순천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제64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2개 시군 7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순천시는 23개 전 종목에 376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배구, 소프트테니스, 축구, 족구 등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노관규 순천시장과 이상대 순천시체육회장은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최근 빈번한 지반침하 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반침하 예방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지역 정비 및 보수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순천시 승주읍 8개 직능단체가 화재 피해 주민을 위해 74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했다. 주민자치회, 지역발전추진위원회 등 다양한 단체와 읍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공동체의 연대를 보여주었다. 승주읍은 성금 지원 외에도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순천시 왕조1동은 2025년 주민참여 예산으로 '신나는 뇌운동! 희희낙락 교실'을 운영하여 11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치매 예방 교육 및 신체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노래, 춤, 스트레칭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적 소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순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및 부모 대상 성·위생 교육 실시... 사춘기 아동의 자아존중감 향상 위해 눈높이 성교육, 개인위생 관리법 등 교육

순천시 세계유산보존협의회는 2025 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 프로그램 기획을 위해 5월 15일까지 ‘세계유산마을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지역 주민과 청년 기획자들이 협력하여 마을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민 주도의 축전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 자원 활용 사례 발표, 성공 사례 강의, 청년 기획자와 주민 매칭, 콘텐츠 발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5 순천 세계유산축전은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선암사와 순천갯벌 일원에서 다양한 체험, 투어,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순천시는 21일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고위 공직자 중심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청렴 문화 확산과 조직 내 윤리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하여 직원들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밝은 인사 문화 확산을 위한 '서로 먼저 인사하기' 운동도 병행 추진 중이다. 노관규 시장은 청렴과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축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활절을 맞아 청내 기독선교회에서 삶은 계란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