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23일 농업인,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등 42명으로 구성된 희망농정소통위원회 위촉식 및 농정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순천시 3대 핵심 전략 중 하나인 그린바이오산업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으며, 농가 소득 증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순천시는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5월 2일부터 '2025년 2분기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최대 3천만 원 대출 시 연 5% 이자를 2년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300만 원의 이자 부담을 덜어준다. 지원 대상은 순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건설업·운수업체,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업 등이다. 신청은 5월 2일 오전 9시부터 순천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순천시는 생태문명 전환을 위한 대안고등교육기관인 '순천에코칼리지 실험과정' 학생을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15명의 19세 이상 국내외 젊은이를 대상으로 생태문명 전환과 실천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수업료 면제 및 연구지원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23일 순천시청 누리집에 공고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여성, 아동, 노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등을 통해 각 세대에 맞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필수의료 지원을 위한 재단 설립과 지역 의료기관 협력을 통해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순천시, 2024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남 1위, 전국 인구 30만 미만 도시 2위 쾌거! 운전·보행행태, 교통안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수상. 시민들의 교통안전 실천과 지속적인 인프라 확충 노력의 결실.

순천은 봄의 감각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순천만국가정원의 튤립, 유채꽃, 루피너스, 델피늄, 다알리아 등 다채로운 꽃들이 봄의 절정을 선사하고, 정원드림호 유람선을 타고 물길 따라 흐르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선암사의 겹벚꽃과 야생차체험관은 고요함과 여유를 선물하며, 짱뚱어탕, 꼬막정식, 도다리쑥국 등 제철 음식은 순천 여행의 풍미를 더합니다.

순천시, 싱가포르에 농수산물 1천만 원 규모 첫 수출

순천시는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정책 홍보를 위한 '2025년 대자보 SNS 홍보단'을 30일까지 모집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할 홍보단은 대중교통+보행, 자전거+보행 분야로 나뉘어 총 6명을 선발하며,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을 수행한다. 순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홍보단에게는 활동비가 지급되며, 시는 홍보단 활동을 통해 시민 인식 개선, 정책 제안 수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순천만국가정원의 철쭉동산이 만개하여 봄꽃 명소로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38,000㎡ 면적에 40만 주의 철쭉이 식재된 동천변과 철쭉정원은 4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절정을 이룬다. 정원 중앙에 위치한 정자는 방문객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며, 튤립 등 150종 200만 본의 봄꽃도 함께 만개하여 최대 인파가 예상된다.

순천시 신청사 건립사업이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현재 공정률 약 42%로, 8월까지 철골 및 골조공사를 마무리하고 내·외부 마감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청사는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47,143㎡ 규모로 건립되며, 시민 편의시설, 쾌적한 업무 공간, 520면 규모의 주차장 등을 갖추게 된다. 신청사와 연계된 문화스테이션도 함께 건립되어 행정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순천시 낙안면 주암댐 실버대학, 어버이날 행사 성료. 130여 명의 어르신 참석, 레크리에이션, 지역가수 공연,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내빈 참석, 어르신께 스카프 증정.

순천시, 강풍 피해 가로수 신속 복구 완료... 뿌리들림 2주, 줄기 부러짐 7주 등 총 9건 피해 발생, 차량 및 지붕 파손 있었으나 인명피해 없어... 시, 소방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긴급 복구 및 상시 대응 체계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