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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시장 박홍률)가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해양관광도시 부문에서 최초로 대상에 선정됐다. 참여기관은 기업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으로 구분되며 특산물 브랜드, 공동(인증) 브랜드, 도시브랜드, 정책(지원)브랜드, 축제 부문 등 소비자 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는 총 40개 부문 중 특산품, 축제, 도시브랜드 분야에서 22개의 지자체가 선정되었다. 목포시는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소비자 조사에서 8개 후보 지자체 중 최우수 점수를 획득하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목포시는 2천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국제해양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차별화된 관광인프라와 전방위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낭만항구 목포만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유달산과 고하도를 잇는 해상케이블카를 비롯한 고하도해상데크, 근대역사문화공간, 시화골목, 목포스카이워크 등 관광자원 개발, 장좌도 해양관광리조트 조성, 야간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를 위한 인프라 ...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친환경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소형어선 규제자유특구’로 신규 지정되면서,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조선·해운산업의 친환경화 정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전남 ‘친환경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소형어선 특구’는 10톤 미만의 소형 어선을 친환경 소재인 HDPE로 건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해상에서 실증하는 사업으로 2년간 총 200억 원(국비 120억 원 포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전체 소형어선 중 96%가 섬유강화플라스틱(FRP)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재활용이 불가하고, 인체 유해물질이 발생하여 무단방치‧폐기 시 환경오염이 유발되는 등 해양생태계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기존 FRP 중심의 소형선박을 대체할 선질로 부각되고 있는 HDPE는 현행법상 구조기준의 부재로 건조 및 운항이 불가하였으나, 이번 특구지정을 통해 HDPE 소형어선의 제조 및 실증을 허용하는 특례를 부여받...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관내 5개 기업이 행전안전부에서 추진한 2023년 행안부형 마을기업 육성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안부형 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한 마을 단위의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공모를 통해 현지실사, 적격검토, 행안부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1회차(신규)는 5천만 원, 2회차(재지정)는 3천만 원, 3회차(고도화)는 2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2023년 사업에는 1회차에 ㈜옥단이마을기업, 전라남도 청년예술가 협동조합, 2회차에 낭만항구협동조합, 3회차에 ㈜만인계마을기업, 건맥1897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되었다. 현재 목포시 행전안전부형 마을기업은 총 11개소,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은 총 2개소로, 당해연도 사업에 선정된 기업에는 인건비, 재료비, 자산취득비 등을 지원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기업이 사회적경제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도시재생 사업지 내 주거재생이 어려운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3일까지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목포시는 집수리 지원사업을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 공사비 3억 원(34호),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총 공사비 5억 원(65호) 한도에서 가구 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해 노후주택의 경관개선 및 거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23일까지로 서산동 보리마당 현장지원센터, 1897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직접 방문·신청해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사업지 내 주거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을 포함한 도시재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10일부터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 확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에 목포시는 60세 이상 5만 8천 명의 대상자가 적기에 지원을 받을수 있도록 언론보도는 물론 목포시 홈페이지 팝업창, 현수막 게첨, 사업홍보 전단지 배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지원내용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목포시에 거주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 치매약 처방 당일 진찰료와 치매 약제비의 본인부담금으로 최대 월 3만 원, 연간 36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치매 진단 질병코드 및 치매 치료 약제명이 기재된 처방전 등 구비서류를 갖춰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원스톱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치매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목포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지자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임신·출산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누구나 보건소에서 등록이 가능하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산부에게는 초기 임신부 무료검사,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영양플러스사업,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등을 지원한다. 출산한 산모에게는 출산축하금, 첫만남이용권,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첫 임신을 계획 중인 신혼(예비)부부에게 가임기 여성 무료검사, 신혼부부 건강검진비 및 엽산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임신이 어려운 난임부부에게는 한방 난임치료, 난임부부 검진비(최대 30만 원), 정관, 난관 복원수술비를 지원하고, 올해부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이는 출산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엄마와 태아의 ...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지난 4월 4일 유관기관, 시민단체 및 시민 6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범시민 결의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민운동 실천을 다짐했다. 사회 각계각층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추진 과정과 계획을 공유하고 실천 결의문 낭독에 이어 결의다짐 퍼포먼스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제 104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 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대규모 목포 방문자를 맞이하기 위한 도시 환경정비와 품격있는 시민의식 구축을 위한 범시민운동인 ‘2023년 희망찬 목포만들기’의 시작을 알렸다. 많은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시의회, 교육지원청, 목포경찰서, 해양경찰서, 각종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범시민운동의 실천결의를 다짐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2023년 희망찬 목포 만들기 범 시민운동은 민선 8기 시정 목포인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지향하는 시민 운동으로 양대 체전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목포-신안 통합의 새 시대를 마련하는...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봄철 미세먼지 총력대응의 일환으로 도로 재 비산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노면청소차를 집중 운영하고 있다. 도로 재 비산먼지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 먼지가 도로에 쌓여 있다가 주행하는 자동차의 타이어와 도로면의 마찰 등에 의해 다시 대기 중으로 흩어지는 먼지를 말한다. 목포시는 정부가 추진한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 대응기간과 연계해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차량운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지난 2월부터 주 2회이상 노면 청소 차량 3대를 운행해 도로 재비산 먼지 제거에 집중했다. 앞으로도 목포시는 도로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평상시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목포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미세먼지 제거차량 도입 추진을 위해 국비 등의 지원을 받아 총 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현재까지 1대를 추가 도입했고, 올해 6월까지 1대를 추가해 모두 2대의 노후 차량을 교체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1가구...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노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목포시에는 공동주택 경로당 112개소 및 일반건물 경로당 89개소 총 201개소의 등록 경로당에 하루 평균 10,0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불편 및 개선요구 사항을 접수 한 후, 시설 누수와 노후 정도 등을 확인해 경로당 개보수를 추진하게 된다. 목포시는 경로당 개보수에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개보수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수공사, 도배·장판·창호·싱크대·보일러 교체 등 노후시설에 대한 개선 공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건물의 구조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여 안전을 유지하고, 실내 쾌적환 환경 조성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36개 경로당의 개보수가 진행됐는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편안하고 안락한 경로당 만들기에 힘이 실렸다. 이외에도 목포시는 경로당...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샤워기 헤드, 대변기 절수기 등)를 지원한다. 목포시는 지속적인 가뭄에 따라 수돗물의 절약과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전라남도 보조금 지원을 받아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받는 수급자 가구, 한부모가정 등에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를 지원한다. 절수기기 지원은 4천 5백만 원의 사업비로 1,500여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27일부터 예산 소모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신분증, 절수기기 지원 신청서, 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차상위계층 증명서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혹은 목포시 수도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 후 2023년 5월부터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실제 사용량이 많은 절수기기 중 샤워기 헤드, 수도꼭지, 대변기 절수기, 싱크대 수전 중 2가지를 선택하여 지원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가뭄...

목포시(시장 박홍률)에서 2023 유달산 봄축제가 오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유달산의 봄, 이순신의 재탄생!’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전라남도에서 시작되는 봄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이번 봄축제는 유달산의 꽃과 함께 4월의 신록이 어우러진 유달산의 봄 정취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유달산 봄축제’는 봄을 알리는 목포의 대표 계절 축제로 그동안에는 코로나19로 제한적으로 열리다가 4년여 만에 전면 대면 축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주고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또한, 내년부터 유달산 봄축제를 이순신 수군문화제로 융합해 개최할 예정으로 올해 축제에서 이순신 및 수군 관련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한다. 이번 유달산 봄축제는 정명여고 학생들이 꾸미는 4·8 만세운동 플래시몹과 시민화합 퍼레이드로 막을 올린다. 대표 프로그램은 봄꽃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유달산 둘레길 걷기다. 첫째날은 가수 김범수와...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완료하고 개별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운영한다. 목포시는 한국부동산원이 산정한 목포시 표준주택 1,331호를 기준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조사·산정했다. 목포시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대비 3%하락 했으며 열람대상은 20,954호이다. 개별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에서 ‘개별 주택가격 의견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목포시 세정과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할 수 있다. 목포시는 제출된 의견가격에 대해 주택의 특성, 인근주택 또는 표준주택 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고려해 재조사하고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이번 주택가격은 4월 중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결정·공시되며 지방세와 국세 부과 등의 과세자료로 활용된다. 주택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