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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시장 박홍률)는 오는 9일까지 시 전 지역에서 옥외광고물협회 목포지부(지부장 최수범)와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 점검’은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것으로 직접 현장을 돌며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목포역, 평화광장 상가 등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인구밀집지역에 위치하거나 국지성 호우 등에 취약한 지역의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옥상간판, 지주이용간판, 현수막 지정게시대 등과 같은 고정광고물 및 현수막,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과 같은 유동광고물을 집중 점검한다. 불법광고물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풍수해 안전사고 및 통행하는 차량 및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불법광고물을 정비 하겠다는게 목포시와 옥외광고물협회의 입장이다. 목포시 관계...

목포시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소유자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7일 동물보호법이 전면 개정되면서 반려동물 소유자의 의무사항이 강화됐다. 강화된 의무사항은 반려견 동반 외출시 이동장치에 잠금장치를 갖춰야 하며, 반려동물을 2m 미만 짧은 줄로 묶어서 기르는 것이 금지된다.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줄․가슴줄을 잡아야하는 공용 공간에 준주택이 추가되고, 소유자는 반려견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시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외출시 목줄(2m 이내)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등을 비롯해 동물보호법 개정 사항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일정 계도기간 후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위반 시에는 적게는 5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그동안 동물보호감시단을 구성․운영해 공원 등 민원다발지역에서 펫티켓을 준수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해 왔다. 또한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 취약계층 진료...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김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우리나라 김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우리나라 김은 세계시장 점유율 70%를 기록하며 수산물 수출을 선도하는 1위 품목으로 2020년 6억불 수출을 기록한 이래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목포에서도 김산업은 주요 경제 동력임과 동시에 수출 효자상품으로 손꼽힌다. 목포에서 김은 전체 수출액 78백만불 중 70%를 차지하며 수산물 수출액의 94%를 차지하는 핵심 산업이다. 지난 3월에는 일본 수산청과 대사관, 영사관, 일본 전국김가공협회, 전국김도매협회 등 5개 단체가 대양산단의 김 가공공장을 방문하는 등 목포가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방문단은 목포 대양산단의 김 가공업체 두 곳을 방문해 제조공정과 시설 등을 살펴보고 마른김의 품질을 확인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방문단은 “목포의 마른김은 위생적이고 최신의 설비를 갖추고 있어 품질 좋은 김제품이 나오는 것 같다”면서 “일본 마른김 수입 물량 확보에 ...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부주동 초당산에 황토 맨발길을 조성해 명품숲을 통한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옥암 신도시 심장부인 초당산(옥암유치원 옆, 부주파출소 건너편)에 맨발 둘레길 1.0km를 조성했다. 맨발길 조성은 양을산 ‘맨발로 청춘길’에 이어 두번째다. 초당산은 신도심의 대표적인 아파트 밀집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시는 이번 맨발길 조성으로 주변 시민들에게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초당산에 세족장과 음수대, 흙먼지 털이기, 신발보관함, 휴게의자를 설치해 편의를 높이고 숲길에는 일상을 응원하는 감성 문구를 부착했다. 또한, 초당산 맨발길 경사면에는 보랏빛의 맥문동 꽃과 왕벚꽃나무를 식재해 단조로운 숲길에 계절의 색깔을 입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영산초등학교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맨발로 흙길을 걸으니까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지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농번기를 맞은 신안군 각지의 현장을 찾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목포 자생조직이 솔선수범해 이뤄지는 농손일손돕기는 지난달 초부터 계속되고 있다. 지난 달 초 용당1동 통장협의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도읍 한 농가에서 양파 수확에 힘을 보태며 굵은 땀을 흘렸다. 최근에는 산정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목원동 통장협의회가 팔금면의 농가를 찾아 마늘을 수확했고 동명동 통장협의회에서도 압해읍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을 도왔다. 또한 북항동 자생조직연합회에서도 장산면 농가에서 양파 수확을 돕고, 장산면 내 경로당을 방문해 식사를 대접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늘(1일) 연동 통장협의회가 암태면을 찾아 마늘 수확을 돕는다. 이처럼 일손이 부족한 신안 각지의 농가에 힘을 보태는 움직임은 최근 10개동에서 300여명의 자생조직 회원이 동참해, 집중 농번기인 6월 중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는 목포시가 ...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의 정체성과 상징적 이미지를 담은 목포관광브랜드 디자인(BI)을 ‘목포랑’으로 확정짓고 이를 바탕으로 응용디자인과 상품디자인을 구축했다. 목포시가 관광브랜드 디자인(BI)을 구축하게 된 배경은 목포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되면서 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및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다. 이에 목포는 그동안 국내·외 관광트렌드와 콘텐츠, 역사, 장소, 사람 등 지역환경을 분석하고, 목포만의 관광BI에 대해 학계·관광업계 종사자·전문가·MZ세대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목포랑’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여 최종 BI로 확정하게 됐다. 이에 ‘목포랑’을 토대로 국문 및 영문 두가지 버전을 개발했으며, 국문 표기 ‘목포랑’은 목포와 랑을 컬러로 구분하면서 감동과 낭만을 표현하는 하트 모티브를 결합했다. 또 영문 표기 ‘Romantic Port MOKPO’는 끝부분이 돌출된 형태인 서체와 주황색 계열로 ...

목포시(시장 박홍률) 보건소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2023년 영양플러스사업 하반기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등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관내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65% 이하 가구의 임산부와 출산‧수유부, 영유아(2018년 이후 출생아)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일상적인 식사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분유, 쌀, 감자, 우유, 달걀 등으로 구성된 보충식품 패키지를 매월 2회 제공한다. 이와 함께 최대 1년 동안 영양교육 및 가정방문상담이 이루어지고 정기적인 영양평가 등 다양한 영양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영유아 부모와 임산부가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선정된 대상자의 영양상태 개선과 건강증진...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지난 5월 23일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상가 점포주를 대상으로 상가 앞 불법 노상적치물 자진정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목포시 직원 등 12명은 노상적치물 정비의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상가에 자진정비 안내문을 배포했다. 또한,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통행의 불편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상가 앞 불법 노상적치물은 상인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정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력단속보다는 법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의식 계도 위주로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시는 점포주와의 지속적인 대화와 설득으로 불법 노상적치물을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지난 5월 22일 ‘목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스마트도시 기반 확보 본격화에 나섰다. 스마트도시는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설·정보통신 기술 등을 융·복합해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홍률 목포시장, 전문 자문단, 관련 부서장, 시의원, 용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수행 목적 및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목포시의 향후 5년간 중장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으로, 목포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비전 및 목표를 설정해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참여 리빙랩을 통해 시민 안전과 생활의 편리함을 갖춘 생활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가 도출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시 스마트 도시계획의 완성도 있는 수립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도시에 앞장서고 이미 수립된 목포시 도시관리계획과 민선8기 공약 및 현안 사항과 연계해...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20일 ‘2023년 목포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청소년의 달’은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청소년 육성을 위한 국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목포시 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식전 청소년 축하공연과 청소년 헌장 낭독, 청소년의 달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 참여활동과 자원봉사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타의 모범이 된 우수 청소년, 우수 청소년 지도자 등 총 5개 분야 16명의 청소년과 지도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소년 비긴어게인을 주제로 8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하는 동아리 페스티벌과 목포시 청소년 행복성장협의체 소속 10개 청소년 기관들이 참여하는 챌린지 체험마당이 운영돼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목포시 관계자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2023년 목포시 사회적경제 공감마켓’이 열려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시협동조합회의가 주관해 지난 5월 13일 열린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이란 사회적경제 관련한 판로 확대, 물류·유통, 금융지원, 인재양성 등 지역 현안을 지자체별로 설치된 사회적경제위원회를 통해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공동체)이 참여해 시민들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장이 되었다. 행사는 사회적경제 단위 간 상생 협약식, 캠페인, 사회적경제기업 체험·판매·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같은 사회적 경제 장터 공감마켓은 앞으로도 총 5회 (5월~10월, 8월 제외)에 걸쳐 매월 한번씩 원도심과 평화광장, 중요 관광...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객맞이를 위해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환대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월 17일 열린 이번 교육은 친절교육전문기관인 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강사가 음식업소, 숙박업, 여행업 등 관광업계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객응대 방법, 서비스 개선방안 등을 교육했다. 이 교육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도시로서 외국인 관광객 맞이를 위해 관광서비스 개선이 필요함에 따라 실시됐다. 특히, 올해 10월과 11월에 열릴 제 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하는 데에 초점을 뒀다. 목포시는 올해 목포항구축제, 문학박람회 등 다양한 축제, 문화관광행사, 전국체전까지 준비하고 있어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그에 걸맞는 친절하고 위생적인 서비스 제공이 요구되고 있다. 목포시는 이날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에서 친절하고 배려있는 관광업 종사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