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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시장 박홍률)는 지난 12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 ‘썸머워터워즈’행사가 시민의 큰 호응을 받으면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원도심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EDM 및 버스킹 공연, 초대형 물놀이장(워터슬라이드, 물총싸움), 푸드존, 프리마켓,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당일 원도심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을 대상으로 랜덤 경품행사가 이뤄져 방문객들에게는 큰 호응을 얻었고, 점포 업주들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통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상인회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3년 시장경영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6천6백만원(국비90%, 시비10%)을 획득함으로써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원도심상인회는 이번 썸머워터워즈 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앞으로 목원 할로원 페스티벌, 야시장 프리마켓, 원도심 문화자원과 연계한 홍보마케팅, 소상공인 교육 등을 추진하여 원도심 상점가의 재도약과 부흥의 발판을 마련...

재외동포 9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목포를 방문해 관광과 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2023년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캠프’에 참여한 20개국 재외동포 청소년들은 지난 8일부터 목포에 머물며 오는 11일까지 3박 4일동안 목포의 관광과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한국YMCA전국연맹이 주관하는 ‘2023년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캠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국내에서 열리고 있는데 이중 3박 4일은 목포 일정이다. 지난 8일에는 목포시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환영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목포시의 환영 인사와 국내 청소년문화센터 동아리 학생들의 환영 공연,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오는 11일까지 국내 청소년들과 함께 근대역사관․목포해상케이블카 탑승 등 목포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목포시 청소년수련원에서 한국어 교실, 지구시민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모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환영...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폭염 속 어르신 온열 질환 예방과 경로당 전기세 부담 완화를 위해 경로당에 긴급냉방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어르신들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기능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경로당의 무더위 쉼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 6천 9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1일까지 1개소당 30만원씩 지원한다. 또한, 시는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14개소 14대 에어컨을 설치 교체하고, 각 경로당 출입문에 무더위 쉼터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면서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냉방기기 및 실내외 청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어르신들의 폭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고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청년들의 휴식공간인 청년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시는 청년들이 자기주도적 문화활동과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부담없이 방문해 학업 및 취업 등 자기계발과 미래를 창조적으로 꿈꾸고 계획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시 청년단체와 목포시의회 청년행복스쿨 간담회를 2차례 정도 진행하고, 타지역에 건립 및 운영되고 있는 청년쉼터를 청년단체와 함께 방문해 벤치마킹 하는 등 의견을 수렴해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건립하고자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시 청년쉼터는 관광지로 떠오르는 근대역사거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하는 관광객 및 청년들의 자유로운 소셜 네트워킹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한층 더 발전된 관광지로 발돋음하기 위해 내·외부 디자인 관련 공사를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청년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8월 중에 완료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장애물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범죄로부터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최근 공중화장실 안전 개선을 위해 7,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범죄예방 CCTV 및 불법촬영 감지장치를 설치했다. 이는 사회안전망 확충과 범죄 사각지대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범죄예방 CCTV는 33개소 공중화장실 외부에 설치됐고, 함께 설치된 로고 라이트(LED 경관 조명기구)는 방범 촬영기기가 설치되었음을 표시해 범죄 예방을 계도하게 된다. 불법촬영 감지장치(T가드)는 모두 29개가 설치됐다. 이 장치는 칸막이 위로 넘어오는 물체를 감지하는 것으로, 휴대전화기 등으로 불법촬영을 시도할 경우 센서가 이를 감지해 경고음을 울리고 LED가 점등되는 방식이다. 화장실 이용자는 불법 행위자의 범죄시도 상황을 즉시 인지할 수 있어 범죄 예방효과가 예상된다. 이외에도 시는 공중화장실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을 지속적으...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북항 노을공원에 야외 물놀이장 워터 슬라이드를 무료 개장했다. 3일 개장한 야외 물놀이장은 워터 슬라이드, 에어풀장(64㎡) 2개와 더불어 바닥분수와 함께 어린이들이 시원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남․녀 탈의실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매시간 마다 안전관리, 수질관리, 환경정비를 진행한다. 아울러 한 어린이 보호자들이 쉴 수 있도록 대형 그늘막 등을 설치했다. 야외 물놀이장은 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개장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매시간당 50분 가동하고 10분 휴식한다. 휴장시간은 12:00 ~ 13:00까지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입장 인원은 회차당 200명으로 제한한다. 회차별 시작 1시간 전 선착순 어린이에게 1인 1매 입장권을 현장 배부해 한꺼번에 몰리는 인원을 분산시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시는 노을공원 내 기존 어린이놀이터(750㎡...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2023 로컬 콘텐츠 페스타’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023 로컬 콘텐츠 페스타는 지난 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이 참여해 지역의 우수한 콘텐츠를 홍보함으로써 로컬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Play The Local’이란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 목포시는 지역 특산품과 관광자원 등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활용해 목포만이 가진 매력 홍보에 집중했으며 특히 목포의 문학자원과 비파 등 로컬 자원을 상징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콘텐츠화해 전시·홍보하고 이를 활용한 참여 이벤트로 추진하여 방문객에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시 관계자는 ‘목포시가 가진 다양한 고유 문화·예술 자원이 경쟁력있는 로컬콘텐츠로 인정 받았다. 앞으로도 목포의 로컬 매력이 널리 공유되고 인정받을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대조기인 오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바닷물 수위가 5.2m 이상 (조석표상 8/4 최고 5.26m) 상승 예상됨에 따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목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 배수문, 하수문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안저지대에는 현지 예찰활동을 강화해 침수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침수 경계 지역인 해안저지대에는 차량 주·정차로 인한 침수 피해가 예상되므로 저지대 차량 주차는 금지할 것을 당부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27일 오전 국회 김원이 국회의원을 방문한데 이어 서삼석 예산결산위원장을 면담해 목포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건립, 남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수출전략형 김산업전문기관 운영 기반 마련,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구축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오후에는 세종청사를 찾아 박금철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 등 관련 국장들을 면담하고 목포시 현안 사업들을 적극 설명하며 2024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목포시는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들을 설명해왔고, 이런 노력에 힘입어 다수의 사업이 각 부처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하는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됐다.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건립은 올해 10월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을 계기로 획기적으로 개선된 체육인프라를 추가 확충하는 사업으로 목포종합경기장 부지에 실내훈련장, 다목적체육관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시는 생활권에 위치한 체육시설을 보강해 시민의...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시내버스 노선개편(안)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 홈페이지에 시내버스 노선개편 ‘온라인 시민의견 수렴 창구’를 개설했다. 목포시는 합리적인 시내버스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선개편(안)을 마련하고, 권역별 순회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에 대한 추가 후속조치로 온라인 시민의견 수렴 창구를 개설하게 되었다. 시내버스 노선개편은 장거리·장시간 노선, 낮은 운행 효율성, 낮은 수익성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교통카드·민원 데이터 분석, 현행 노선 실사, 관계자 회의 등을 통해 전면개편(안)과 부분개편(안)의 2가지 방안으로 마련됐다. 전면개편(안)은 시에 적합한 노선구조 설정과 노선 형태의 효율화를 중심으로 14개 노선으로 구성되었고, 부분개편(안)은 기존 노선의 굴곡도와 비효율 구간을 조정하여 12개 노선으로 구성되었다. 이에 목포시는 시 홈페이지에 현재 진행 중인 시내버스 노선개편(안)에 대한 추진 개요와 특징, 상세 노선도를 게재하고...

박홍률 목포시장이 21일 목포수협에서 어업인 소통간담회를 열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목포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는 목포시, 목포수협, 어업인 단체 회장 및 총무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목포시의 어업인 지원사업 및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관해 설명하고 어업인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이날 어업인들은 어선 접안시설 조성, 오염수 방류에 대한 목포시의 대책, 장기 방치어선 정리, 동명항 주차장 관리 필요 등을 건의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어업인들의 건의 사항 해결을 위해 목포시가 해결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즉각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의 확고한 구축을 목표로 공론화위원회 참여위원 17명을 우선 선정하고, 위원회를 구성 운영한다. 시는 교통, 회계, 법률, 노무, 소통 분야별 전문가와 기관, 시민사회단체, 주민대표 등을 대상으로 지난 18일까지 공개모집했으며, 지원자의 전문성과 활동경력, 지역이해도 등을 심사해 위원을 선정하고 21일 명단을 공개했다. 공론화위원회는 목포시의회에서 추천한 3명을 포함해 위원 20명으로 최종 구성되며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주요 정책 사안인 노선 공영화, 노선개편, 운영체계에 대한 숙의과정을 거쳐 권고(안) 마련 등 공론화 절차를 본격 진행한다. 아울러, 공론화위원회는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시민참여단(50명)을 공개모집해 의제별 시민토론회 등을 개최해 지역, 세대, 직능 등 다양한 시민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및 준공영제, 공영제 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시민 공론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