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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2014년부터 원도심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 문화도시로서의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1897 개항문화거리'와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가로 정비, 주차 공간 확보, 주거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며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삼학동행정복지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복지 상담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경로당 4곳을 방문하여 120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 상담을 제공하고, 목욕권 배부 및 건강 체크 등의 서비스를 병행했다.

목포시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시스템 개선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공영버스를 출범했다. 공영버스 도입으로 시내버스 운행 중단과 같은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도입, BIS 고도화 등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목포시립도서관, 2025년 독서문화 진흥 위한 시민 독서동아리 모집…5~10명 목포시민 구성 동아리 신청 가능, 공간나눔·주제도서·멘토링 강연 등 지원 예정

목포시는 2024년 1월부터 전라남도-목포시 출생기본수당 신청을 접수한다. 이 사업은 만 0세부터 18세까지 매월 15만원(전남도 10만원, 목포시 5만원)을 지원하여 양육 부담을 줄이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전남에 출생신고를 하고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목포시에 거주하는 아동이 대상이며, 출생일로부터 1년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출생아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년간 시범 운영 후, 전남도와 보건복지부 협의를 통해 지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유가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목포역 광장 합동분향소 운영, 유가족 1:1 전담팀 운영, 화장장 사용료 면제 및 운영 확대, 장례절차 안내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전남 목포시 죽교동은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약 1,600세대에 대한 후원 내용이 담겨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 지원을 위한 연결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 의료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의료지원에 적극 나서

목포시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서민 경제 활성화를 위해 1분기 동안 목포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20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하며, 1인당 구매 한도는 40만 원이다. 목포시는 골목 상권 소비 진작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목포시립도서관, 2025년 뱀의 해 기념 세화전 개최. 목포미술협회 회원 45인의 다양한 장르 작품 전시.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26일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 1897에서 기초학습 참여 아동과 양육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Dream)북파티를 개최했다. 1년간 기초학습에 참여한 아동들을 격려하고 양육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동시쓰기 특강 피드백과 북토크, 성악 공연 및 마술치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2024년 한 해 동안 213세대 316명에게 40종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9천1백6십1만7천원의 후원을 연계 지원했다.

목포어울림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5주간 7개 프로그램 운영... 가죽공예, 세계사, 동시 논술, 미술, 동극 등 주·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설맞이 특별프로그램으로 라탄 복주머니, 과일 오색쌀강정 만들기 체험 제공... 1월 10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