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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목포대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을 발판 삼아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인재육성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을 확대하며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에 따라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는 백신주와 유사해 접종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상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목포시보건소 예방접종실(061-270-8930, 8939)로 하면 된다.

목포시는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바우처 택시 사업자 6명을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으로 바우처 택시는 총 20대로 운영되며, 비휠체어 교통약자(장애인,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의 목포 시내 이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행복(장애인) 콜택시의 관외 운행 증가 및 교통약자의 광역 이동 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2025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해상풍력·친환경 선박 등 신성장 산업 확보, 수산식품 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 및 미식 관광 활성화, 문화·교육 도시 구현, 대규모 개발 사업 및 SOC 확충, 시민 행복 도시 구현, 목포-신안 통합 추진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목포시 하당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22년부터 매월 꾸준히 이어온 봉사활동으로, 이번에는 설 연휴로 인해 일정을 앞당겨 진행되었다. 목포시 7개 미용업소의 재능기부로 50여 명의 복지관 이용자들이 헤어커트 등의 서비스를 받았다.

목포시,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 준수 당부...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 증가,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유행 보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도 증가 추세... 외출 전·후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 및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 권고

목포시는 2009년부터 시민들의 법률적 어려움 해소를 위해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해왔다. 고문 및 위촉 변호사 7명이 매월 2회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69건의 상담을 제공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들의 권익 보장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목포시, 21년 만에 상하수도 요금 인상... 3월 고지분부터 적용

목포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유가족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시는 사고 발생 직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합동분향소를 설치, 시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조문객을 맞이했다. 목포시민 희생자 유가족에게는 1:1 전담팀을 운영하여 지원했으며, 목포추모공원 화장장도 긴급 확대 운영했다. 2주간의 사고 수습 및 장례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 및 합동분향소 운영을 종료한다.

목포시는 신안군과의 통합을 위해 민간 중심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매결연, 농촌 봉사, 홍보 등을 통해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통합 효과 분석 용역 결과 긍정적 효과가 도출됨에 따라 교육 및 홍보를 통해 통합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상생협력과제 25건을 채택하여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목포시, 제9기 SNS 서포터즈 30명 모집…내년 1월까지 목포 홍보 활동

목포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한 기동반을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동파 예방을 위한 조치를 당부했다. 고지대 취약가구를 중심으로 보온조치를 점검하고, 동파방지팩 등을 보강할 계획이며, 3월 15일까지 동파민원처리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