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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하당보건지소는 21일 목포시한의사회와 재가장애인 한방방문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협약을 통해 중증 재가장애인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총 10회 가정 방문 한방 진료 및 재활서비스를 받게 된다.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로 구성된 팀은 기초검진, 침·뜸 시술, 생활동작 훈련, 만성질환 예방 재활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들의 실무 적응력 향상과 원활한 직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직장 예절, 안전보건, 장애인 일자리 실무,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식 개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 당사자를 강사로 초빙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신감 향상을 도모했다.

목포시는 3월 1일부터 봄철 대중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영버스 운행을 증회하고 배차 간격을 조정한다. 200번, 108번, 800번 노선은 증회 운행되며, 1번, 2번, 66번은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을 단축한다. 직영 공영버스 3번 노선도 증회 운행될 예정이다. 또한, 낭만버스 33-2번은 항구포차까지 연장 운행되고, 22-1번은 고하도 주민 편의를 위해 정류장 2개소가 신설된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에서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기념관 전시 운영. 김대중 대통령의 어록 28점을 시화 형태로 전시하고, 관람객들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일상과 어록이 담긴 엽서 제공.

목포시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복오리가 드리는 이 달의 최고령 어르신 보양식 dream'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최고령 어르신께 옻오리백숙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다복오리탕 장영미 대표는 2017년 6월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북항동 지사협은 디딤씨앗통장 후원, 경로식당 배식봉사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목포시는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5개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편의 증진, 교육, 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소극행정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전라남도 국립 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에 참석하여 전남 국립의대 설립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의대 설립은 30년 이상 전남 도민의 숙원사업이며,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생명권 확보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목포시는 전남도, 양 대학과 협력하여 정부의 약속 이행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목포시 용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찬찬찬 건강더하기' 사업을 통해 관내 청년, 어르신, 아동에게 반찬을 지원했다. 관내 9개 음식점이 참여한 이 사업은 따뜻한 음식과 함께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기여하고 있다. 향후 청소년 장학금, 여름나기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복지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56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중 C형간염 항체 양성자에게 확진 검사비를 지원한다. C형간염은 초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항체 양성 판정 시 추가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올해 56세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항체 양성 판정 후 확진 검사를 받은 시민이며, 1회에 한해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기한은 검진 다음 연도 3월 31일까지다.

전라남도는 20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2023년 전남 정책비전투어'를 개최하여 목포시의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목포시는 '대한민국 3대항 명성회복, 과거와 미래, 세계를 잇는 동북아 게이트웨이 목포'를 슬로건으로 낭만항구 목포 대개조 프로젝트, 목포관광 2천만 시대 개막, 친환경 해양신산업 허브 구축, 수산식품 수출 1조원 달성 등 7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민들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 영산강 하굿둑 경관 개선 등을 건의했고, 김영록 지사는 실현 가능성 검토를 지시했다.

전라남도는 20일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2023년 전남 정책비전투어'를 개최하여 목포시의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김영록 전남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전남연구원은 '대한민국 3대항 명성회복, 과거와 미래, 세계를 잇는 동북아 게이트웨이 목포'라는 슬로건 아래 목포의 7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낭만항구 목포 3대 대개조 프로젝트, 목포관광 2천만 시대 개막, 친환경 해양신산업 허브 구축, 수산식품 수출 1조원 달성, 육·해·공 교통망 대전환 등이 포함되었다. 이어진 정책토론에서는 지역민들이 산업단지 조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 영산강 하굿둑 경관 개선 등을 건의했고, 김영록 지사는 실현 가능성 검토를 지시했다.

목포시는 총상금 6,000만원 규모의 제17회 목포문학상 공모를 진행한다. 박화성 소설상(장편소설, 5,000만원)과 목포작가상(본상 600만원, 작품상 400만원)으로 나뉘어 공모되며, 접수는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다. 당선작은 9월 16일 발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