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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어울림도서관은 5월 31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가족 뮤지컬 ‘빨간모자와 늑대’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5세 이상 어린이부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월 21일부터 28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무료 신청할 수 있다.

목포시, 시민의 삶과 배움을 잇는 '목포사랑 시민대학 1기' 개강. 목포대와 공동 운영하며 전문자격, 인문사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 1기 수강생 모집은 3일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시는 시민대학이 열린 배움터로 자리매김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연심 위원장, 컵라면 50박스 기탁.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

목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마을기업과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시재생 사업지역 내 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육성, 정보교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보건소는 7일 '2025년 방역소독 발대식'을 개최하고 하절기 방역소독을 시작했다. 방역소독요원 30여 명이 참석한 발대식에서는 선서문 낭독과 함께 전문가를 초빙하여 방역 장비 사용법,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시는 3월부터 모기 방제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하절기에는 9개 조 31명을 편성해 10월까지 방역 취약지 및 공원, 하천 등에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0~11개월 신생아 가정에 최대 6개월까지 바구니 카시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이 사업은 목포시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되는 '왕초보 부모 탈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신부 보습크림 제공 및 초보부모 요리교실 등도 함께 제공된다. 바구니 카시트 대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출생신고 전에는 출생증명서 포함)을 지참하여 목포시보건소 모자보건실에 방문하면 된다.

미항횟집, 제8회 부흥동 어르신 경로 위안 잔치 개최… 지역 어르신 100여 명 초청, 고급 회정식 제공 및 다양한 기념품 전달

목포시 북항동 ‘동네포차&수산’이 어버이날을 맞아 수산물 20세트를 정기 후원하는 ‘사랑을 전하는 나눔가게’로 등록했다. 이로써 북항동 나눔가게는 총 12개소로 늘어났다. 후원받은 수산물 세트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고독사 위험 가구 20세대에 전달됐다. ‘동네포차&수산’ 대표 조여사는 나눔가게를 운영하는 아들 내외의 영향을 받아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익산시 목원동 이리식육점, 어버이날 맞아 어려운 이웃 35가구에 곰탕과 한우 국거리 팩 후원

목포시는 7일 9개 출연기관과 '2025년 출연기관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계획과 비전을 공유했다. 시는 출연기관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목포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11명과 장한 어버이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축하 공연, 감사 편지 낭독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감동의 시간을 함께했다.

목포시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2025 목포 뮤직플레이'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티켓링크에서 5월 9일부터 시간대별 온라인 예매가 시작되며, 전석 무료지만 3,000원의 예매 수수료가 있다.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하고,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지정좌석 티켓을 교환해야 한다. 인터넷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발권도 가능하며, 공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