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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6월부터 시티투어 코스를 개편하여 '목포랑 시티투어'와 '별빛 물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목포랑 시티투어'는 목포역에서 출발하여 영화 촬영지, 근대역사관, 스카이워크, 카톨릭성지 등을 방문하는 코스이며, '별빛 물결 시티투어'는 목포대교, 춤추는 바다분수 등 야경 명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예약은 목포시 문화관광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요금은 성인 6,000원, 국가유공자·장애인·경로우대자 등은 3,000원이다.

목포시가 2024년 김 수출액 1억 3,300만 달러로 전국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김 수출 1번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2025년 1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42.8% 증가한 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유지했다. 목포시는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를 김 산업 전문기관으로 지정하고, AI 기반 마른김 품질 등급 판별 솔루션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김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2026년까지 1,137억 원을 투입해 ‘수산식품 수출단지’를 조성하고, 단지 내에 ‘국제 마른김거래소’를 설립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5년 목포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함께 빛나다’를 주제로 청소년 4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꿈 발표대회, 진로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목포시는 6월 한 달간 ‘목포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6%에서 10%로 상향 조정하여 고물가와 경기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에 한해 적용되며, 월 구매 한도는 총 50만 원(카드형 40만 원, 모바일형 10만 원)으로 유지된다.

목포시 '2025년 시정발전 정책제안 공모전'에 130건 접수, 전년 대비 2.5배 증가. 시민 참여 열기 확인, 문화·관광 분야 제안 최다. 7월 중 우수 제안 시상 및 정책 반영 예정.

목포시는 적극행정 실현과 공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목포시 적극행정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가를 초빙하여 적극행정의 이해, 소극행정 사례, 적극행정국민신청제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목포시는 '2024 적극행정국민신청 유공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화장로 증설 및 목포·신안 시민 우선예약제 시행으로 장례 편의성을 높였다. 우선예약제는 시민들의 화장시설 이용 안정성을 높이고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였다. 또한, 8억 3천만 원의 예산으로 화장로 기능보강 사업을 진행 중이며, 추가 국비 2억 5백만 원을 확보해 전면 개보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증가하는 화장 수요에 대응하고 시설 안정성과 처리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목포시, 임신부 및 영유아 엄마 대상 ‘초보엄마 요리교실’ 성료. 전문 요리 강사 초빙, 이유식 조리 실습 및 이론 교육 병행해 만족도 높여. 보건소, 생애주기별 이유식 만들기 등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 사업 지속 추진 예정.

목포시는 ‘제1회 세월호 선체처리계획 이행사업 설계자문회의’에 참석해 사업 추진 관련 기술 현안을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부지 매립, 기억관 및 안전체험관 건립, 선체 이동과 보강, 전시·교육 콘텐츠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목포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세월호선체처리 이행사업이 안전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 사회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목포신항에 건립되는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센터'가 6월 준공 예정이며,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357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해상풍력 산업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고, 관련 기업과 기관의 사업 활동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의무 위반 과태료 부과 유예기간 종료 예정. 6월 1일부터 목포, 여수, 순천, 나주, 광양 5개 시에서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미신고 시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 부과. 임대인과 임차인 공동 신고 필요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또는 모바일을 통해 신고 가능. 임대차 계약 신고 시 확정일자 부여로 임차인 권리 보호 강화.

전남 대표 브랜드 쌀 '새청무쌀' 200톤이 일본 대형 유통업체 베이시아를 통해 첫 수출길에 올랐다. 국내 쌀값 안정과 고품질 쌀의 해외 진출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일본 쌀값 상승과 수입쌀 수요 증가 시점에 이뤄진 적극적인 시장 대응 사례로 평가된다. 전남도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미국, 유럽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