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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와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은 수산식품산업과 환경산업 분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사업 발굴, 실용화 및 사업화 협력, 연구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 기반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26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목포시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 청렴교육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목포시는 공직자 대상 감성 콘텐츠 기반 참여형 청렴 교육을 통해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했다. 청렴퀴즈, 샌드아트 공연, 청렴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법령 학습 및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부패방지교육 운영계획에 따라 다양한 청렴교육을 추진하여 청렴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2024년 7월 17일 개정된 수도법에 따라 저수조 설치 신고 의무화를 안내하고, 신규 설치는 30일 이내, 기존 운영 중인 저수조는 2025년 7월 16일까지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 연면적 2000㎡ 이상 다용도 건축물, 5층 이상 아파트 등이며, 정부24 온라인 또는 목포시 수도과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목포시는 공직자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강진군의 우수 지역발전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강진군의 체류형 농촌체험 프로그램 '푸소' 운영 현장과 백운동 정원을 방문하여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교류를 통해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목포시는 대양산단 인근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 계획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부적정’ 의견을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통보할 방침이다. 시는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반대 여론, 환경 영향,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목포시보건소,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및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높은 평가. 2024년 멘토 보건소 지정, 타 지역에 자문 및 견학 기회 제공.

목포시는 대기오염물질 감소를 위해 '2025년도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을 추진, 약 1억 6천 6백만 원의 예산으로 가스열펌프 50대의 저감장치 설치비용 90%를 지원한다. 신청은 7월 11일까지 목포시 기후환경과로 하면 된다.

목포시는 '2025년 상반기 목포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옥암지구 교차로 구조개선, 주민세 종업원분 누락 추징, 수산식품 수출길 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사례들이 선정되었으며, 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하반기에도 우수사례 선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시보건소는 노인일자리 전담인력 5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 일상 속 위기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목포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원도심 중장년 및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 ‘매일이 봄날 원예 친구 만들기’를 2회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미니 정원 가꾸기, 그림책 읽기 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목포시는 하반기에도 2회 추가 운영할 계획이며,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시, 해수면 조위 상승 대비 침수 예방 활동 강화… 비상근무반 편성 및 주요 시설 사전 점검 실시, 해안 저지대 예찰활동 강화 및 차량 주·정차 자제 안내 등 시민 안전 최우선

목포시는 지난 19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서남권 미래 발전과 통합 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인구 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자치단체 간 통합 전략과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와 (사)목포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남권 시·군의 상생과제를 정리하고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