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목포시가 주최한 제17회 목포문학상 공모전 결과가 발표되었다. 박화성소설상에는 윤신우 작가의 '0시의 새'가, 목포작가상 본상에는 김인순 작가의 '오늘, 너에게서 희망을 보았다'가, 작품상에는 이봉희 작가의 '악당은 인기 폭발'이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10월 18일 목포골목길문학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목포시립도서관, 2025년 하반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9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유아·성인 대상 6개 강좌 운영

이로동 복지기동대와 목포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관내 노후주택 고위험 화재 취약계층 16가구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전기 안전 점검, 노후 콘센트 교체, 화재 감지기 및 소화기 설치 등 실질적인 안전 조치와 생활 안전 교육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목포어울림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 초청 강연, 낭독의 밤, 그림책 관련 프로그램,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목포시립무용단이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정동극장에서 열리는 지역 시립 예술단체 협업 공연 '춤 스케치'에 참여합니다. 'Again 2025 목포 : 우리는 아직 여기에 있다'라는 작품을 통해 근현대사 속 잊혀진 이들의 기억을 춤으로 되살릴 예정입니다.

목포시에서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아시아 20개국 2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원반던지기, 남자 포환던지기, 여자 창던지기 등 3개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이 수립되었다. 중국이 종합 1위, 일본이 종합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대표팀은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동시에 개최된 '제21회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에서도 국내 유망주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목포시는 카카오, 함께만드는세상 등과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및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카카오톡 채널 활용 교육, 메시지 발송 지원금, 카카오 버스 운행 등을 통해 상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전남에서는 목포시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총 753개 점포를 대상으로 9월부터 서비스 희망 점포 신청을 받아 운영될 예정이다.

유달종합광고와 현대자동차 북항 판매대리점은 매월 백미 10kg 5포를 기부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기부 물품은 단순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 등 돌봄 활동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두 기업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고, 산정동장은 감사를 표하며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약속했다.

목포영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의욕 고취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커피박점토 공예, 드림캐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 도서 이벤트를 포함한 총 7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접수는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목포시는 시설보호아동의 원가정 복귀 지원을 위해 '2025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상안전교육, 요트체험, 머그잔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 간의 유대감 강화 및 관계 회복을 도모했다.

건맥1897협동조합, '토야호 축제' 후원금 85만 4천 원 만호동에 기탁.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위해 사용 예정.

목포시는 8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평화광장 갈치낚시 행사'를 운영한다. 관광객들은 목포 야경을 감상하며 갈치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낚시 초보자 및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는 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참여 낚시어선 28척에 대해 한시적 행사 허가를 받았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 및 선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