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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 초청 특별 강연회를 9월 17일 오후 3시 목포수산물유통센터에서 개최한다. 안 명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통령들의 요리를 담당했으며,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으로도 알려져 있다. 강연은 북항 뒷개 청춘골목 상인 등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목포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5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위생 상태가 우수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목포시 관내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다. 선정된 업소는 인증 표지판 부착, 홍보 지원,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북항동 새마을부녀회, 지역 어르신 대상 이미용 봉사활동 진행. 매월 정기적으로 이발, 커트 등 미용 서비스 제공하며 주민들에게 활력 제공 및 지역 공동체 나눔 실천.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학부모들이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념과 필요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게임 및 스마트폰 과몰입 원인을 파악하며, 디지털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공감 기반의 소통 방식으로 자녀의 디지털 기기 과의존 문제에 접근하고, 적합한 콘텐츠를 선별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목포시는 맞춤형복지 담당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운영 전반, 민·관 협력 및 자원 연계 방안,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방문 상담 서비스 연계 등 통합사례관리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목포시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사업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반대 의견을 수렴하여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부적정’ 의견을 공식 회신했다. 전라남도와 함께 환경청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반대 입장과 건립의 부당성을 전달하고, 향후 절차에 대한 신중한 판단을 요청했다. 시는 시민 건강과 지역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책임 있는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는 해담은어업회사법인(주)과 공동 개발한 '전복톳밥'의 미국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는 3개 기관의 공동 연구·개발 및 공정 개선을 통해 이뤄낸 두 번째 수출 성과로, 약 5천 개(1만 5천 달러 상당)가 선적됐다. 이번 수출은 지역 수산가공식품의 세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북항노을축제가 '바다와 노을이 만드는 빛나는 하모니'를 주제로 북항 노을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채로운 공연, 어린이 물놀이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약 1,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화합에 기여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제35회 전라남도교육감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목포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초3~중3 학생 1,500명과 관계자 400여 명 등 총 2,0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유망 육상 꿈나무 발굴 및 육성, 학교체육 활성화, 체육선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또한, 목포시의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사회 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목포시 시민의 상' 경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월 1일 목포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목포시, 2012년 6월 30일 이전 제작 경유차 대상 202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9월 10일부터 고지서 발송, 납부 기간은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차량 매매·폐차 등 소유권 변동 발생해도 후납제로 1~2회 부과될 수 있으니 고지서 확인 필수. 미납 시 가산금 부과 및 재산 압류 가능.

목포시, 청년쉼터 ‘다락(多樂)’ 개관…소통·휴식·역량 강화 공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