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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관내 모범음식점 영업주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 향상과 건강한 외식문화 확산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 위생관리, 친환경 경영, 고객 신뢰도 제고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신규 지정 업소에 대한 지정서 전달식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결의문 낭독도 진행되었다.

목포시는 지난 21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목포장애인한마당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목포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에서 '물결 위의 색, 바람 속의 감각' 기획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시대에 희미해진 '손의 감각'을 회화 작품을 통해 재조명하며, 국내 작가 10인의 회화 20점을 선보인다. 목포의 자연과 도시 정체성을 담은 작품과 작가별 대표작을 통해 회화의 감각적 경험을 전달한다.

목포시가 한국여행업협회(KATA)로부터 '2025 KATA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는 목포시가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로서 문체부 및 KATA와 협력하여 '제38차 한·대만 관광교류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마케팅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목포시에 수여되었으며, 3,000여 여행업계 대표들의 감사와 지지로 신설된 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목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정부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저소득층 및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제공과 대규모 행사 연계 환경정비 등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목포시가 지난 23일 개최한 '2025 김대중마라톤대회'가 약 5,2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와 화합 정신을 기리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 또한, 같은 날 열린 제38회 교육감배 마라톤대회와 함께 총 1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미영)가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어르신 9명에게 성인용 보행기와 전기매트를 전달하며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위원회는 어르신들의 신체에 맞춰 보행기 높이를 조절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산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음에 꽃 피는 원예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하며, 그림책 읽기, 반려식물 심기, 경험 공유 등의 활동으로 구성된다. 또한, 어르신 가정 방문을 통해 주거 환경 점검 및 복지 서비스 연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산정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해단식을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정보도 제공되었으며,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보람찬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목포문학관에서 11월 29일 '온가족이 함께하는 전래동화 문화체험'을 개최한다. 어린이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공연과 호랑이 가면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학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목포시가 서울 예비창업팀을 초청해 '2025년 지역상생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 청년들이 목포의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 가능성을 탐색하고, 지역 청년 창업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얻는 자리였다. 목포시는 지역 창업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며 청년 창업 생태계 강화를 약속했다.

상동행정복지센터와 상동종합사회복지관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 복지자원 연계, 긴급복지 지원, 공동 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