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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평의회 두손모아봉사단이 신협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용해동 취약계층 가구의 싱크대를 교체하고 집안 청소를 돕는 등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일광고와 제임스딘BYC북항점이 죽교동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겨울 내의, 방한조끼, 덧신 등 방한용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목포시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수도시설 동파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사전 점검과 보온 조치를 당부했다. 동파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24시간 동파민원처리 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전남행복버스가 목포시 연동 삼성아파트를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건강검진, 이미용, 염색, 네일아트, 안마 등 다양한 복지 및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전남사회서비스원, 보건소, 목포시자원봉사센터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목포시가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재차 당부했다. 특히 집단생활 공간에서의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가정과 시설에서의 예방수칙 실천을 강조했으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철저한 손 씻기, 실내 환기, 의료기관 방문 등 구체적인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고위험군에게는 예방접종을 통한 중증화 예방을 당부했으며, 공공기관 등에도 감염예방 관리를 요청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신속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목포시 보건소가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예방을 위해 목포시청과 이마트 목포점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직원이 참여했으며, 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178명을 모집한다. 공익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으로 나뉘며, 12월 10일부터 19일까지 8개 수행기관에서 신청받는다. 만 60세 이상 목포시 거주 어르신이 대상이나 일부 제한 대상이 있다.

목포시립도서관 전시갤러리에서 정지혜 작가의 개인전 ‘자연 속의 삶’이 1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담은 회화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휴식,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당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경로당, 복지시설, 취약계층 85세대에 김장김치 500포기를 전달하는 '사랑愛 김장 나누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회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사회복지법인 성골롬반복지재단이 명도복지관에서 '생명의 공동체 설립 40주년 기념 명도 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라이안 제라딘 대표의 한국 봉사 50주년과 생명의 공동체 설립 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재단은 지역 사회복지 초창기부터 취약계층 돌봄, 장애인 복지 등에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목포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들의 꿈을 두드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모범 아동에게 목포시장 표창이 수여되었고, 후원회는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다양한 놀이와 공동체 게임을 통해 아동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목포시립연극단이 프랑스 고전 '어린왕자'를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을 오는 12월 25일 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이번 공연은 예술을 통해 상상력, 창의력, 감수성을 키우도록 기획되었으며, 관계, 상실, 기억, 성장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의 진정한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전석 무료이며, 12월 4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사전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