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구직단념 청년에게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22개 지자체가 선정됐는데 전남에서는 목포시가 유일하다. 목포시는 올해 12월까지 프로그램 참가 청년 250명 발굴을 목표로 국비 2억5천만원, 시비 5천만원을 투입해 목포시 청년·일자리통합센터를 통해 구직단념 청년 모집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취업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취업제도는 저소득층, 청년, 영세 자영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구직자에게는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도 결합해 지원하는 ‘한국형 실업부조제도’이다. 목포시는 밀착상담과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40시간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을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은 20...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하고 노후 경유차 폐차 후 LPG 화물차 구입을 유도하기 위해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으로 폐차 대상 차량이 공고일 이전 목포시에 사용본거지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는 등 저공해조치를 이미 한 차량은 의무운행기간(2년)이 지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1대당 정액 200만원으로 우선순위 선정기준은 ‘2022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가 1순위이며, 2순위는 폐차 차량의 연식이 오래된 순이다. 지원신청은 목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서식을 작성해 등기우편(58724, 목포시 수문로32 4층 환경보호과)으로 제출하면 되고, 4월 1일 소인까지 인정한다.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영산강하구둑의 도로 환경 개선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노후 도로를 정비했다. 하구둑 도로는 영암과 무안·광주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로서 특히 대불산단과 신항 등과 연결된 서남권 물류수송로로서 기능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형 화물 차량의 이동이 많은데 하당 제일1차아파트 인근의 하구둑 도로는 노후 뿐만 아니라 갈라짐, 포트홀, 겨울철 결빙 등으로 인한 파손이 많아 재포장이 시급한 구간이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사업비 1억5천만원을 투입해 지난달 26일 영암에서 목포 방향 4차선, 연장 500m에 대한 도로 포장을 완료했다. 노면이 재정비됨에 따라 인근의 제일1차아파트 등 주변 공동주택단지의 소음 민원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목포시는 올해 상반기 중 도로 덧씌우기 예산 7억원을 집중 투입해 상동 원예농협앞∼우진아트빌 아파트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 3.7km를 포장할 계획이다.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한국섬진흥원과 손잡고 ‘세계 섬 허브 클러스터’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 목포시와 한국섬진흥원은 세계 섬 허브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지난 1월 실무협의회를 구성했고, 이어 지난 24일 목포시청에서 제1차 실무협의회를 열어, 세계 섬 허브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전 준비 사항, 섬진흥원 활성화를 위한 주변 개발 방안,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확대 검토 등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섬 주민과 섬 연구기관이 교류하고 협력하는 섬 허브 클러스터를 섬진흥원과 목포항 인근에 구축해 세계적인 섬 관련 메카로 조성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구체화를 위한 용역이 방안으로 제시됐다. 섬진흥원은 주변 부지를 활용해 섬 연구기관을 유치하고 세계 섬 테마공원 및 아카데미 센터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시는 관련 부지 확보와 환경 정비에 적극 협력하는 한편 섬진흥원이 세계로 미래로 나가기 위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협의회는 앞으로 매월 정기모임을 가져 사업을 ...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1만5천여명의 장애인과 가족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전남권 공공어린이 재활센터 건립 목포시는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72억원)를 오는 2024년까지 건립해 재활의학과 등 진료과목을 개설해 전문재활치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재활의료센터(지상 3층)는 의료인력 17명이 근무할 예정으로 성장단계와 장애유형에 따른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장비(75종) 및 시설을 구비해 전문적 치료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활의료센터는 원거리 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 가족난민, 잦은 이직 등 장애아동가족의 불안요소를 해소하는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 확대 목포시는 4개 유형(일반·복지형, 안마사 파견, 전남형 권리 중심)의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미취업 장애인 453명에게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지...

정부 방침에 따라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올해부터 저소득층과 청년을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을 기존 5종에서 3종으로 통합·개편하는 한편 대상자 지원범위를 확대해 지원을 강화한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해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고,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활동하며 저축 및 지원요건을 만족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희망키움통장 Ⅰ(생계, 의료)’과 ‘희망키움통장 Ⅱ(주거, 교육 차상위)’, 내일키움통장(자활), 청년희망키움통장(생계), 청년저축계좌(주거, 교육, 차상위) 등 5개의 통장으로 나눠졌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희망저축계좌Ⅰ·Ⅱ와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3개로 통합·운영된다. 특히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중위소득 50~100% 이하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사업소득이 소득하한(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인 생계·의료 수급 가구가 대상이다. 3년 동안 매월 1...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참여를 독려했다. 환경부는 지난 19일부터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기 사용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하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제도는 웹페이지(http://cpoint.or.kr/netzero)에서 회원 가입 후 참여할 수 있고, 이후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하면 5월 이후 현금이나 카드 포인트로 환산해 지급받는다. 탄소중립 활동은 전자영수증, 리필스테이션, 다회용기, 무공해차 대여, 친환경상품 및 미래세대 실천 등 6가지로 연간 최대 7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하면 된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는 기존에 시행해온 ‘탄소포인트제’와 별개다.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point.or.kr)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입할 수 있는데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연 최대 1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아동양육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한다. 시는 집중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의 양육을 보조하기 위해 영아수당을 신설하는 한편 아동수당 지급대상자를 확대한다. 영아수당은 2022년도 신규 사업으로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2세 미만 아동에게 기존 가정양육수당(월 15~20만원) 대신 영아수당(월 3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영아수당은 가정양육수당과 비교해 2배 가량 인상됐으며, 올해 아동 1,000여명이 지급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동수당은 대상연령이 만7세 미만에서 만8세 미만으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아동의 20% 가량이 추가로 대상자가 돼 총 1만2천여명이 지급받을 전망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영유아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영유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 복지사업을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는 사업을 올해 연중 추진한다.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낭비를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폐건전지·종이팩·투명페트병을 일정량 모아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는 사업이다. 종량제봉투(20ℓ) 1장의 교환 기준은 폐건전지는 300g(AA기준 25개), 종이팩은 1kg(1,000㎖ 35개), 투명페트병은 30개(용량 무관)이다.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펼쳐서 말려야 하며, 투명페트병은 내용물과 라벨을 제거한 후 압착해 뚜껑을 닫아야 한다. 폐건전지는 녹슬지 않도록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버려지면 오랫동안 썩지 않는 폐자원의 재활용은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이번 교환 사업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 10대를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 공원 등에 시범 설치해 재활용률을 올리고, ‘2030 온실가스’ ...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지난 24일 ‘2023년 국고 건의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보고회를 통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 사업 등에 대응하는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국비사업 44건 총사업비 2조2,878억원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적합도, 사업 타당성, 실현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서남권 랜드마크형 거점역 구축, 세계 섬 허브 클러스터 구축, 시민 스마트 공영주차장 건립, 목포 근대역사문화타운 조성, 산단내 복합문화센터 건립, 해상풍력 산업 고도화를 위한 국립연구소 설립, 첨단세라믹 원료소재산업 기술고도화 기반 구축, 목포권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건립 사업 등이다. 시는 전라남도와 중앙부처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2023년 국가예산 사업의 계획을 구체화시키고, 부처 반영 전까지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해 정부 예산 확보에 유리한 여건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중앙부처 예산편성이 마무리되는 내년 5월까지 각 부처...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지렛대가 될 정부 지원책들을 확보했다. 시는 올해 5월 산업위기특별대응지역이 2년 재연장됐고, 10월에는 대양산단의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이 2년 연장됐다. 이어 12월에는 고용위기지역이 1년 연장됐다. 목포 지역경제는 조선업 실적 악화 등에서 비롯된 상권 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 절벽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어 정부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에 따라 시는 2018년부터 136억 원의 목적예비비 사업비를 지원받아 맞춤형일자리 지원사업 등 13개 직접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자금 융자 등 재정 및 사업화 지원, 재직자 교육 및 실직자·퇴직자 재취업을 위한 교육 지원, 새로운 산업의 육성을 위한 산업기반 시설 확충 및 투자 유치를 위한 사업 등을 오는 2023년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이 연장된 대양산단의 입주 기업은 지자체와 제한경쟁 또는 수의계약, 공공기관의 제한...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1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인증패를 받았다. 이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이다. 노사는 포상금 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방침이며, 노사문화 우수 행정기관 인증기간은 2022년부터 2년간 유효하다. 행안부는 지난 8월부터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노사 지도부의 협력적 노사관계, 협력사업 추진과정 및 성과, 협력사업의 파급효과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 3차 평가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행사’, ‘베스트 & 워스트 간부공무원 선정’, ‘갑질행위 중단 촉구 행사’, ‘조합비 경감’ 등 합리적인 노사문화 조성 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목포시와 공무원노조가 상생과 화합의 발전적인 노사관계를 위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