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목포시(시장 권한대행 강효석)가 코로나19로 침체됐던 해외여행이 재개됨에 따라 해외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목포시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해외여행이 제약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글로벌 홍보영상을 비롯해 애플TV·넷플릭스 등 다양한 미디어 OTT채널을 활용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목포의 매력을 알리는데 주력해왔다. 하지만 포스트 코로나로 접어듦에 따라 해외 여행객을 유치하는 방향에 힘을 쏟아 지난 20~22일에는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대표단과 주한 구미대양주 외국인 SNS기자단을 각각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포스트 코로나에 따른 일상회복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해외 관광객의 높아지는 한국 여행 수요와 싱가포르-무안국제공항 노선 재개에 대비해 한국관광 콘텐츠 확산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추진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춤추는 바다분수를 비롯...

목포시(시장 권한대행 강효석)의 역사, 문화, 관광명소 등을 둘러보는 테마형 목포시티투어 ‘로맨틱 선샤인’이 오는 2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로맨틱 선샤인’은 목포의 주요 명소를 돌아보며 연극, 영상 노래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숨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오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30회(매주 토요일) 운영하는데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가 운행돼 머무르면서 즐기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운영된다. ‘로맨틱 선샤인’은 광주 유스퀘어(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서산동 시화골목, 대반동 스카이워크, 근대역사관1관(구 일본영사관),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평화광장을 거쳐 유스퀘어로 돌아가는 코스다. 목포의 청년사업가 김대중 전 대통령과 최초의 국민 여가수 이난영을 모티브로 2명의 시간여행자가 여행의 스토리텔러로 탑승객과 동행하며 목포의 과거와 현재를 ...

목포시(시장 권한대행 강효석)가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중점 추진한다. 목포시는 관행적으로 답습해 온 행정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을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17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목포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향상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13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목포시는 적극행정 전담부서와 책임관을 지정·운영하고 감사·인사·복무 등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극행정 추진을 총괄·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점과제로 ‘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조성’, ‘목포형 청년문화...

목포시(시장 권한대행 박소영)가 지역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2년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추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신청일 기준 주소지가 목포시인 노동자 및 전남 소재 회사 또는 사업체 운영자 중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1인 가구 월291만원) 청년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로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선정되면 월 10만원씩 1년간 주거비를 지원받는다. 목포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이미 주거지원을 받는 등 자격제한 여부를 심사한 뒤 6월중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자는 목포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청년 취업자가 주거비 부담 없이 직장에 전념하면서 안정적인 미래와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주거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관장 김두복)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2,900만원을 확보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인 ‘박물관의 힘(The Power of Museum)’은 ‘박물관의 힘 포용-기념관으로 담아내다’라는 주제로 1,000만 원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2022년 디지털북 체험공간 조성 지원사업’은 1,900만 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박물관의 힘’은 지역아동센터의 사전 신청을 받아 사랑해지역아동센터 등 8곳을 선정해 돌봄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관 견학과 활동지 풀이, 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된 대면 활동은 오는 11일 사전체험을 시작으로 13일부터 19일까지(월요일, 주말 제외) 진행한다. 또한, 기념관에 대한 아동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스크래치 엽서, 키링 제작 등 체험키트를 제공하고 추후 현장체험학습도 실시할 계획이다. ‘디지털북 체험공간사업’은 기념관 제4전시...

목포(시장 권한대행 박소영)해상W쇼 쇼케이스가 새로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목포시민과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목포해상W쇼는 목포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공연이 개최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가정의 달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을 맞아 이번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쇼케이스가 개최된 평화광장 일대는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가족, 연인, 관광객 등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버블쇼, 인기캐릭터 인형탈과 사진찍기 등 특별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어린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신규 뮤지컬 작품이 첫 선을 보이며 2022년 해상W쇼 공연을 기대하게 했다. 관람객들은 오랜만에 개최된 해상W쇼를 만끽하면서 즐기는 모습이었고 인근 상가들도 인파가 몰리는 등 시민과 관광객은 되돌아온 일상을 즐기고 상인들은 매출을 증대...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오는 7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를 시작으로 ‘2022 생생문화재’를 운영한다. 극단 갯돌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유달초등학교 앞에서 출발해 근대역사관 2관과 목포 평화의 소녀상을 거쳐 근대역사관 1관에서 마무리되는 이동형 거리극으로 옥단이가 들려주는 문화재 해설과 옥단이 인형 만들기 등 각종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생생문화재는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문화 콘텐츠로 창출해 문화재 향유기회를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매년 공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목포 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와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등 2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5월부터 10월까지(8월 혹서기 제외) 매주 토요일 생생문화재를 열어 목포의 대표적 문화재 활용 관광상품으로 상설 운영할 계획이다.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은 근대인물이 등장해 문화재를 해설하는 문화재...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관광객 맞이 준비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관광객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도시 이미지 제고 및 관광객 수용 태세에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유달산, 삼학도, 북항, 평화광장 등 주요 관광지와 위생업소 밀집지역, 공한지, 취약지 등의 쓰레기 수거와 소규모 경관을 정비하는 한편 도로변 불법 광고물을 정비한다. 이와 함께 일부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관행적인 호객행위와 부당요금 근절에 힘쓰는 한편 운수종사자의 친절 제고 등에도 힘쓴다. 또 사회단체 릴레이 캠페인, 챌린지 캠페인, SNS 이벤트 등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시책도 추진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목포 관광 활성화의 기회로 삼기 위해 관광객맞이 준비에 힘을 쏟겠다. 관광객 수용 태세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전라남도 드론 나이트쇼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전라남도는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와 연계해 도내 야간경관과 드론을 활용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공모사업을 실시했다. 도는 공모사업 대상지 1개 시군을 선정하기 위해 관광ㆍ축제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 추진의지, 기대효과, 지속가능 방안 등에 대한 제안발표 평가를 거쳐 목포시를 선정했다. 시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북항 노을공원에서 드론 나이트쇼 행사(가칭 목포 노을 :D쇼)를 개최할 계획인데 서해 노을을 배경으로 석양을 좋아하는 어린왕자를 스토리텔링한 드론쇼와 미디어파사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포 노을 :D쇼’는 Drone 전남, 목포의 관광 및 미래산업, Dance 서남권의 흥과 멋을 드론쇼로 표현, :D 아침부터 밤까지 즐거운 목포관광을 미소로 형상화, Delicious 맛의 도시 목포와 ...

목포대양산단이 목포시의 빚더미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딛고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효자산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양산단의 조성사업비는 총 2,827억원으로 목포대양산단(주)는 금융채무 2,720억원 중 잔액 250억원을 지난 4일 전액 상환했다. 이에 따라 대양산단 조성 및 분양을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된 목포대양산단(주)는 앞으로 사업결산, 해산결의, 청산공고 등 법적 절차를 이행한 후 오는 8~9월까지 청산절차가 마무리될 계획이다. 목포시는 출자기관인 대양산단(주) 금융채무 이자 부담(금리 3.4%)을 덜기 위해 지난 2019년 금융감독원 컨설팅과 시의회 동의를 얻어 지방채 8백억원(금리 1.9%)을 발행했다. 이후 시는 2021년 2백억원, 올해 3월 1백원 등 지방채 3백억원을 조기 상환했고, 오는 5월 상환 만기되는 3백억원은 올해 추경에 이미 확보해 상환할 예정이다. 나머지 2백억원은 매각 대금 등으로 상환할 예정이어서 대양산단 조성과 관련된 부채는 올해 안으로 모두 ...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1대당 최대 300만원의 보조금(차종별 차등)을 지원하는 ‘2022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통해 23대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둔 만 18세 이상인 개인 또는 목포시에 등록된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오는 4월 4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서와 신청서를 작성하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등록돼 자동으로 접수된다. 보조금 지급 대상자는 구매신청서 접수 순서와는 상관없이 예산 범위 내에서 전기이륜차 출고 등록순으로 선정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공고문에 명시된 신청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꼭 숙지해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목포시(시장 김종식)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목포시는 총사업비 7억2백만원을 투입해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된 대기오염 방지시설, 저녹스버너 및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비용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대기 4~5종 사업장에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하거나 중소기업, 업무·상업용 건축물 등 배출사업장 외에 설치된 일반보일러의 일반 버너를 저녹스(NOx) 버너로 교체하는 사업장,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부착하는 사업장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해 오는 4월 8일까지 목포시 환경보호과(목포시 수문로32, 4층 환경보호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은 물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목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