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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12~18일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에서 목포시 드림스타트와 원도심 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포 대표 주전부리 3종 세트 중 하나인 맛김새우칩을 만드는 한편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된 구)목포세관창고 건물의 역사성과 개항 당시 목포의 시대상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문화 향유를 즐기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목포의 맛과 멋을 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는 지난 6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큰 창고, 작은창고, 야외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큰 창고는 9미(味)를 중심으로 한 목포 음식 체험, 쿠킹클래스, 외식 창업교육 등 음식을 주제로 한 미식문화공간이다. 작은 창고는 목포 개항 및 세관의 역사를 선보이는 역사전시관...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감염취약시설의 PCR 검사 강화와 격리병상 추가 확보 등 대응 체제를 구축했다. 목포시 코로나19 확진자는 7월 첫째주 1일 평균 42명에서 둘째주 86명, 셋째주 196명, 넷째주 302명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8월에도 400명 이상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이 같은 추세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방역 당국은 해외입국자 격리 면제에 따른 신종 변이 유입 위험성 증가와 방역 조치 완화, 여름 휴가철 유동 인구 증가, 예방접종 경과에 따른 면역 효과 감소 등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목포시는 재유행에 대비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85개소 종사자 2,200명에 대한 주 1회 PCR 검사를 의무화했다. 이를 통해 외부 감염 요인을 차단하는 한편 시설 내 확진자를 신속 치료해 중증화 예방과 집단감염 예방의 효과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입소자에 대해서는 비접촉 면회로 전환하고 외출은 필수 외래진료만 허용하고...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된 목포시(시장 박홍률)에서 문화도시사업 현장에서 뛸 지역문화 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목포문화도시센터는 8월1일부터 8월12일까지 문화인재 양성사업 일환으로 문화갯물학교 교육생 140명을 모집한다. ‘문화갯물학교’는 지역자원의 활용 가치 제고 및 문화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문화기획자양성과정, 문화큐레이터양성과정, 로컬크리에이터양성과정, 미디어크리에이터양성과정, 심화과정 총 5개 양성과정으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역문화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전시 기획 등에 대한 교육을 주1회 6~10주 과정으로 목포문화원 다목적실(4층), 만인계웰컴센터(3층)에서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만19세 이상 만50세 이하 목포, 무안, 신안 지역 주민이며 목포 문화와 지역 콘텐츠 발굴에 관심있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목포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www.mpcc1897.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8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 제공을 위해 목포시 전역에서 청결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달 29일 목포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 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소 관광객 방문이 많은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 주변 해안도로에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을 집중 추진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결활동에 함께한 참여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일손을 보탰다. 목포시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8월 말까지를 청결활동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 자생단체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목포시 전역의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목포시는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가지 정비를 비롯해 음식점의 호객행위와 부당요금 근절, 운수종사자 친절 제고 등을 중점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행정복지센터도 관할 동에 대한 환경 ...

목포시(시장 박홍률) 부흥동, 삼학동, 연동에서 생수 무료 나눔이 펼쳐지고 있다. 부흥동에서는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평국)가 부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 ‘폭염극복! 아이스-워터데이 생수나눔’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노약자, 폐지수거 어르신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얼음 생수 70병씩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정평국 위원장은 “얼음 생수가 무더위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작은 기쁨을 주는 사업들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4월부터 ‘찾아가는 이미용봉사’, 6월부터 ‘우렁각시들의 사랑의 반찬나눔’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7월에는 경로당 어르신과 실버매직 마술공연 관람을 추진할 예정이다. 삼학동에서도 삼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위원장 이향숙)가 지난 21일부터 삼학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얼음 생수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들이 학창시절을 재연해 활기를 불어넣고 치매예방 및 인지능력 향상에 기여하는 ‘다시, 청춘 GO!’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월 21일 옛 교복을 입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원예업, 공예, 직업체험 제빵만들기, 해상케이블카 탑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 오는 8월 2일 졸업식을 앞두고 사진작가인 김재일 목포파노라마 사진동호회 회장의 재능기부로 옛 교복을 입은 졸업앨범 사진을 촬영하며 치매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다시, 청춘 GO!’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청춘 시절을 회상하며 생활에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목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는 5년 연속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2 목포 문화재 소(小)야행을 오는 7월 29~30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한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위주로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오프라인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또 가을에만 개최했으나 올해부터는 여름 휴가철에 맞춰 소(小)야행을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이 시원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걷고 싶은 여름 밤거리가 될 소야행은 근대역사공간 곳곳에서 플리마켓(1897 또깨비장터), 팝업카드, 도자기(머그컵) 만들기 등 공방체험과 추억의 전통놀이가 운영돼 어린이에게는 재미를, 어른에게는 향수를 제공한다. 또한 경동성당과 야외무대에서는 근대 재즈 콘서트, 가곡 공연 ‘여름밤의 세레나데’, 현악 4중주, 청년 음악가 공연 등을 비롯해 목포 배경의 영화를 상영하는 ‘문화재 달빛극장’ 등을 선보...

목포시(시장 박홍률)치매안심센터가 오는 22일까지 치매안심센터 로비에서 치매 어르신의 작품전시회 ‘기억, 꽃 필 무렵’을 개최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 개인과 가정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이며 이웃의 이해와 모두의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전시 작품은 지난 1년간 치매안심센터 인지강화 프로그램과 치매 예방 교실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자서전, 유화그리기, 가죽공예, 냅킨아트, 한지공예, 사진 등 100여점과 치매안심센터에서 사용하는 교구를 전시하는 한편 학창시절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교복체험 포토존도 운영한다. 전시회는 치매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에 놀랐고 풍부한 감수성에 깊이 감동받았다. 어르신들이 성취감과 자존감을 느끼면서 기뻐하는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실험 중심의 ‘토요자연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7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3개 과정(1~2, 3~4, 5~6학년)이 총 4차시 강좌로 진행한다. 강좌는 ‘손가락 화석 만들기’, ‘먹이피라미드 만들기’ 등 학년별 눈높이를 맞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목포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 교육신청 코너에서 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에서만 배울 수 있는 학교 밖 체험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박물관 전시품과 연계된 과학에 흥미를 갖고, 박물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 만호동 일원이 지난 13~14일 해수면 상승(14일 최고 5.33m)으로 인해 해수 침수가 발생했다. 해수는 14일 새벽 목포광주약국~갑자옥모자점 구간의 상가로 유입된 뒤 오전에 빠졌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14일 오전 현장을 방문해 침수의 원인이 된 시설물의 당일 긴급복구와 주변 상가의 피해정도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지원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목포시는 침수의 원인이 된 시설물에 대한 긴급복구를 14일 마무리할 계획이며, 앞으로 전문기관의 신속한 피해조사를 통해 피해 상인에게 적정한 보상을 실시할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해수면 상승이 오는 18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예찰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목포뮤직플레이가 순항의 돛을 달고 정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 11일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뮤직플레이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보고했다. 보고회는 박홍률 시장님을 비롯하여, 집행위원회 위원, 행사 대행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보고회는 '목포 뮤직플레이'를 통해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목포가 음악의 도시임을 증명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뮤직플레이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갓바위 문화타운에서 전국규모 경연대회, 공연, 콘텐츠관, 음악체험시설, 난영재즈극장, 전국댄스경연대회, 숲속음악회장 등으로 구성된다. 방송을 통해 각종 경연대회를 펼치고 있지만, 이를 축제화 시킨 사례를 목포가 처음이다. TOP 5명에 대한 시상금은 1억1천5백만원으로 전국적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심사위원은 우리나라 거물급 작사·작곡가가 참여한다. 예선1차 온라인 심사는 더크로스 이시하, 홍성민(작...

한옥인문학콘서트와 레트로팝 공연이 목포시(시장 박홍률) 대표 전통한옥인 춘화당에서 오는 9일 오후 7시와 8시 각각 개최된다. 한옥인문학콘서트인 ‘비와 당신의 이야기-그날들-’은 뮤즈챔버오케스트라가 그날들(김창기), 이등병의 편지(김현성), 바람이 불어오는 곳(김광석) 등을 연주한다. 레트로팝은 Pop&Pub(신나는 팝송과 시원한 맥주)라는 주제로 뮤즈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테너 류하나가 예스터데이(비틀즈), 유 레이즈 미 업(롤프 러블랜드), 오 솔레 미오(카프로&카프아) 등 명곡을 부른다. 뮤즈챔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3년 결성된 연주단체로 창단 매년 10여 회의 정기공연과 기획연주를 통해 클래식 뿐만 아니라 뮤지컬, 영화 음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청중과 교감하고 있다. 춘화당은 원도심의 트윈스타 인근에 위치(영산로59번길 35-7)한 게스트하우스로서 공연은 춘화당 숙박객 뿐만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춘화당 카페 ‘봄’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