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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시장 박홍률)가 SRT매거진이 주관하는 ‘2022 SRT 어워드’ 선정 올해 최고의 여행지 대상을 수상했다. ‘2022 SRT 어워드’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2022년 최고의 여행지'를 주제로 독자 1만 93명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친 뒤 여행작가, 여행기자 등 전문가와 에디터 평점, 방문 관광객 데이터베이스(DB)를 분석한 2차 심사를 통해 10개 도시를 선정했다. 목포시는 개항 125년의 근대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해상W쇼와 같은 풍성한 콘텐츠, 목포 9미(味) 등 오감 만족의 최고 여행지로 인정받았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은 목포를 방문한 관광객들과 여행전문가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이기 때문에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상품과 인프라를 확충해 관광객 2천만명 시대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SRT매거진은 목포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로 목포근대역사관 1관을, 인스타그램 사진명소로는 시화골목을 각각 선정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통행을 제한해온 하당 통일대로 육교를 개방했다. 목포시는 지난 11월 10일 오후 5시경 목포경찰서와 소방서 상황실로부터 육교 흔들림 감지 민원을 접수한 뒤 유관기관과 협조해 보행자 통행금지와 함께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긴급점검에서 구조와 안전상 특별한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목포시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1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육교 출입을 통제하고 안전정밀진단을 실시했고, 시설물 안전에 이상이 없어 개방을 결정했다. 목포시는 육교 이용 시민의 심리적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육교 상부 현수막 게시대를 제거해 바람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진동을 저하하는 한편 미관 향상 및 주요 강재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도장 보수를 12월 실시할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최소화해 불편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 사고의 사전 예방과 위험 요소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현안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년도 정부 예산편성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11월 29일 국회를 방문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 추가 확보에 힘을 보태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앞서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11월 3일, 11월 4일과 11월 24일에도 각각 국회를 방문해 국회의원들과 면담하는 등 국비 확보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국비 증액을 요청한 주요 현안사업은 발굴유물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45억 원), 임성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58억 원), 경동성당 종탑 원형회복사업(8억 원), 소형선박용 저탄소 고효율 탄소중립 연료 실증사업(25억 원) 등으로 박홍률 목표시장은 국회 차원의 증액을 건의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주요 현안사업들의 예산이 국회 심의에서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홍률 목표시장은 소형선박용 저...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 11월 24일부터 시행된 1회용품 사용 규제 사항을 알리기 위해 28일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함께 평화광장 일원의 음식점, 커피전문점 등 매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식품접객업 및 집단급식소 매장 내 1회용 종이컵·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합성수지 재질로 제조된 것) 등이 추가로 사용 금지됐다. 다만, 음식물을 배달하거나 고객이 음식물을 가져가는 경우는 규제 적용 예외이다. 1회용 봉투와 쇼핑백에 대한 규제도 강화돼 종합소매업에서는 사용이 금지되며, 도·소매업(33㎡ 초과) 매장 등은 무상 제공이 불가능하다. 대규모 점포에서는 1회용 우산비닐을 사용할 수 없고, 체육시설에서는 합성수지재질의 1회용 응원용품을 사용할 수 없다는 규제도 신설됐다. 1회용품에 대한 사용 규제는...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년도 정부 예산편성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박홍률 목포시장은 11월 24일 국회를 방문해 예결소위 위원인 박정 의원, 이철규 의원, 윤영덕 의원, 김두관 의원, 이용호 의원, 조수진 의원 등을 만나 예결위원회의 의결을 앞둔 목포시 중요 사업들의 예산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이에 앞서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11월 3~4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예산결산위원회 우원식 위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10여명의 예결위원회 위원들과 지역구 김원이 의원을 만나 정부예산에 반영될 중요 사업들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증액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분주히 활동해오고 있다. 국회 상임위 심사에서 통과된 목포시 주요사업 예산안은 발굴유물 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45억 원), 임성지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58억 원), 경동성당 종탑 원형회복(8억 원), 소형선박용 저탄소 고...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가뭄 상황 장기화로 물 부족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1월 24일 평화광장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생활 속 물 절약 20%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해 가뭄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이 물 사용량 감소로 이어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목포시는 전단지를 배부하며 양치컵 사용하기, 샤워시간 줄이기, 수도꼭지 수압 조절하기, 모아서 빨래하기, 양변기 수조에 물병 넣기, 물 받아서 설거지하기 등 물 절약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또, 물을 많이 사용하는 수영장, 목욕탕, 식당 등을 방문해 가뭄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영업시간 조정 등 물 절약 동참을 당부했다. 목포시는 가뭄 종료 시까지 ‘목포시 가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상수원인 주암댐의 저수율이 31.3%에 그칠 정도로 목포도 물부족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가뭄 상황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동절기 도로제설 대비 태세를 구축했다. 목포시는 지난 11월 22일 청호대교 아래에 위치한 제설장비 차고지에서 박홍률 목포시장 주재로 도로제설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제설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목포시는 지난 10월부터 사전 대비를 위해 제설구역 전면 재조사, 도로별 제설대책, 제설 자재·장비 확보 및 점검 등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동절기 도로제설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제설 대상 구간은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고갯길 등 228.6km로 목포시는 오는 내년 3월까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목포시가 보유한 제설장비는 제설차량 6대, 살포기 5대, 염수제조기 1대, 자동염수분사기 1대 등 총 4종 13대로 폭설시에는 굴삭기 등을 별도로 투입할 방침이다. 목포시는 제설차량을 주요 구간에 투입하고,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에는 소형제설기 5대를 투입해 취약구간의 통행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금 266톤, 염화칼슘 279톤 등 제설제 ...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국민안심 그린 공중화장실 사업을 완료했다. 목포시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국민안심 그린 공중화장실 조성사업’은 날로 증가하는 공중화장실 범죄에서 시민을 보호하는 한편 에너지 절약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이다. 목포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 동안 노후 공중화장실 4개소(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 북항주차장, 북항노을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의 위생기구를 물절약형으로, 조명을 LED로 각각 교체했다. 이와 함께 바닥타일을 새로 깔고, 화장실 칸막이도 새것으로 바꾸는 등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또한 목포경찰서와 협력해 공중화장실 64개소에 범죄 예방시설물인 안심스크린, 안심거울을 설치해 범죄에 취약한 여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2023년도 예산을 9,499억 원으로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은 올해 본예산보다 6.72%가 많은 총 598억 원이 증가했는데 일반회계는 529억 원(6.56%) 증가한 8,594억 원, 특별회계는 69억 원(8.29%) 증가한 905억 원이 각각 편성됐다. 목포시는 전국체전 준비 등 현안사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내년도 예산을 구성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보편적 복지가 확대됨에 따라 사회복지 부문은 기초연금(694억 원), 장애인연금(85억 원), 아동수당(131억 원), 부모급여(79억 원) 등 3,884억 원으로 이는 일반회계의 45.2%를 차지한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135억 원), 공공근로사업(49억 원), 장애인일자리지원사업(44억 원), 4차산업 활용 청년 창업사업 지원(10억 원), 지역공동체 일자리지원사업(8억 원),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8억 원), 사...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보행자와 운전자의 불편을 초래했던 유달동·만호동의 근대역사거리의 교통환경을 개선한다. 목포시는 오는 11월 18일부터 일방통행 3개 구간 총 1,550m 중 해안로173번길에 대해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를 시범 운영한다. 근대역사유산이 밀집된 이 구간은 보행로가 확보되지 않아 보행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위험에 노출돼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마중물 사업으로 국비 14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4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부터 지중화사업과 연계해 도로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 목포시는 이달 해당 구역 도로 정비공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를 시범 운영하게 됐다. 가변주차는 매월 15일 주기로 운영되며, 목포시는 시범 운영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을 개선할 방침이다. 아울러 목포시는 인근 2개 도로의 일방동행도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목포시는 일방통행과 가변주차 운영이 보행...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오는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활동을 추진한다, 목포시는 산불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비상근무조 운영, 감시카메라 가동 등을 통해 산불방지에 주력하는 한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6명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배치해 산불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논, 밭두렁,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산불조심 깃발·현수막 설치, 산불예방 캠페인 등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 산림 인접지에서 불을 피울 경우에는 반드시 목포시 공원녹지과(270-8178)에 신고한 후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계도 하에 안전하게 소각해야 한다. 목포시 관계자는 “올해 가을은 평년에 비해 강수량이 적어 산불발생 위험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산행 시 절대로 라이터 등 화기를 사용하지 않는 등 산불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수험생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차질없이 응시할 수 있도록 비상수송대책을 운영한다. 목포시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11월 17일 열리는 수능 시험에 대한 교통 대책을 발표했다. 예비소집일인 11월 16일에는 수험생 특별버스 30대를 고등학교에 배차해 8개 시험장으로 수험생들을 수송한다. 수능 당일인 17일에는 수험생 특별버스 27대를 운행하고, 10개별 권역 집결지에서 8개 시험장으로 수험생들을 수송한다. ‘1,000원 임차택시’도 수능 당일 11월 17일 400대로 증차하고 오전 6시부터 운행한다. 개인당 1,000원만 지불하면 되는 ‘1,000원 임차택시’는 지난 11월 9일부터 150대가 등하교, 출퇴근 시간대인 오전 7~9시, 오후 4시 30분~7시 30분 시내버스 8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대신 승강장 구간을 운행하고 있다. 목포시 공무원들도 긴급 수송에 참여해 수험생을 시험장으로 수송한다. 목포시는 수험생들이 차질없이 수능에 응시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