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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국민권익위원회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 4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3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은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며 상위권을 기록했다. 목포시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기관장의 리더십, 제도 정비, 재정 누수 방지 점검 강화 등 실효성 중심의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해왔으며, 간부공무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목포해양경찰서 정책자문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백미와 라면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승도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일로수산이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에 전기매트 23개를 후원하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일로수산의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2026년 중학교 입학 예정인 초등학교 6학년 모범 아동 10명에게 방한복을 지원하며 건강한 겨울나기와 학교생활 준비를 도왔다. 이번 지원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성실 참여와 학교생활 우수 아동 격려를 위한 것으로, 아름다운가게와 디스커버리 목포하당점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목포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을 위한 주요 정책 및 사업 점검에 착수했다.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국별 중점업무보고회를 열어 내년도 사업 추진 일정, 예상 문제점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2027년 국고 건의 신규 사업 검토를 통해 중장기 재정 운영 방향과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 이는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부주동 부주장학회가 지역 학생 10명에게 총 7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샘터교회의 꾸준한 후원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장학생들은 꿈을 키워갈 것을 다짐했다.

목포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목포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 1월 2일부터 전시관은 3개월, 공연관은 6개월간 휴관하며, 노후 시설 정비 및 전시·공연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0억 원의 도비가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전기실 설비 교체, 옥상 방수 공사, 내부 개보수, 공연관 무대설비 교체 등이며, 특히 공연관은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드림스타트 6학년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6학년 꿈·성장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협력과 소통 능력 향상, 청소년 문화시설 경험, 진로 탐색 기회 제공에 중점을 두었으며, '행방불명된 산타' 체험,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 안내, 춤·보드게임 체험,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스키캠프(문화 Up! 행복 Dream!)'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지역 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겨울 스포츠 체험과 문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견문을 넓히고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30명의 아동이 참여하여 스키 강습, 야간 스키 체험 등을 통해 협동심, 사회성, 자신감을 키웠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운영했습니다.

목포시 드림스타트가 2025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아동 중심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강화하고 사업 성과를 가시화했다. 건강, 인지, 정서 발달 및 가족 기능 회복을 포함한 5개 분야 53종 프로그램을 통해 총 2,707명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으며, 특히 저장강박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등 위기가정 맞춤형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했다.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12월 19일부터 2026년 4월까지 특별 기획전 ‘현대적 재해석–변화하는 도자공예’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도자공예의 전통과 현대적 변화를 조망하며, 청자, 분청사기, 백자 등 주요 작품과 도자 장구, 바이올린 등 조형적 가능성을 확장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공모전 수상작을 통해 도자공예의 문화적 가치 확장을 조명한다.

목포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연금 사업 유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목포시는 적극적인 홍보와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청제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