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 프로그램의 네 번째 행사를 초동마을에서 진행했다. 보건 교육, 혈당/혈압 체크, 물리치료, 소방 교육, 화분 만들기, 염색 봉사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읍은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강진군, 직장인 대상 '야간 건강교실' 운영... 퇴근 후 건강관리 지원

강진군, 양파 곰팡이병 방제 당부…잦은 강우로 노균병·잎마름병 발생 우려

강진군은 6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도시민 대상 '찾아가는 귀농귀촌 설명회'를 개최한다. 귀농귀촌 정책과 인구정책 연계 정주 지원방안 소개, 1대1 맞춤 상담, 체류형 귀농사관학교,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실습형 프로그램 안내, 주거·일자리 정책 등을 제공한다. 탐색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지원, 주거 지원, 푸소, 창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1:1 상담으로 귀농귀촌 계획 구체화를 돕는다.

강진군은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강진군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에 따라 최초로 1,200만 원의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 이 조례는 작년 10월 제정되어 주택, 축사 등의 화재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피해 규모에 따라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되며, 고의 또는 과실, 빈집, 불법 건축물 피해는 제외된다. 강진군은 피해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집중호우로 강진군 조사료 재배지 3,000ha 대부분 침수, 강진원 군수 현장 방문 및 대책 지시, 조사료 경영체 고품질 조사료 생산 위한 노력, 모내기 농가와의 갈등 우려, 축산과 종합적인 대응 방안 마련 약속

강진군은 지난 16일 강진아트홀에서 제45주년 5.18민중항쟁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주먹밥 재연행사, 기념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묵념과 '임을 위한 행진곡' 합창을 통해 5.18 정신을 기렸다. 전재영 복지환경국장은 추념사에서 5.18 정신의 계승을 강조했고, 고일석 행사위원장은 기억과 행동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강진군, '2025년 다솜 사랑의 효도잔치' 성황리 개최... 관내 어르신 800여 명에게 감사와 존경 전달,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정신 되새기는 자리 마련

강진군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본투표는 6월 3일에 진행되며, 군은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투표 참여를 안내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를 위한 차량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장인의 투표 시간 보장을 위한 법적 근거도 안내하고 있다.

재경강진군향우회 청년회가 서울에서 정기총회 및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향우들의 화합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이영재 창운로지스 대표는 장학금 5백만 원을 기탁했으며, 청년회는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의사를 밝혔습니다.

강진군, 제2기 실버청춘 혈관건강 관리교실 참여자 모집. 고혈압·당뇨 등 혈관 질환 유소견자 또는 관심 있는 군민 대상, 6월 10일부터 7월 15일까지 6주간 운영. 건강 상담, 운동, 영양교육 등 제공.

강진군은 지난 16일 강진아트홀에서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46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을 개최했다. '호치와 꼬질꼬질 마녀'라는 제목의 인형극은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애니메이션 레이저 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시청각 요소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