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보은산 V랜드 물놀이장 방문객 대상 영수증 추첨 이벤트 성료. 이벤트 통해 강진군 상가 매출 600만 원 달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강진군 디지털농업대학, 스마트 기술과 전통 융합 교육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스마트 한우’, ‘바이오발효’, ‘힐링팜’ 과정 운영, AI, 발효과학, 치유농업 등 실용적인 교육 제공… 현장실습과 이론교육 병행, 농업 위기 대응 및 미래 농업 인재 육성

강진군은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예방접종,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8~9월에 개체 수가 급증하며,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합니다. 일본뇌염은 잠복기가 5~15일이며, 심각한 경우 고열, 발작 등의 증상을 보이고 사망 또는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국가 예방접종 대상이며, 고위험군 성인은 유료 예방접종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예방수칙으로는 밝은 색의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방충망 정비, 모기장 사용 등이 있습니다.

강진군 군동면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및 이사 지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손가정의 파손된 화장실 타일 교체 및 누수 문제 해결, 한부모 가족 이사 지원 등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장들을 포함한 지역 사회단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촘촘한 마을 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강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호산마을 주민들에게 안경·액세서리 세척, 냉방기 청소, 소규모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건강 체크, 화재예방교육, 염색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역자 모임 '선한친구들'이 강진군 성전면에서 200여 명의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내과, 정형외과, 치과 등 양방 진료와 한방 진료, 대체의학까지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레크리에이션과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참여율과 만족도를 높였다. 선한친구들은 앞으로도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진군도서관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둔 15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하룻밤’ 가족 독서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그림책 독서교육, 가족놀이터, 이끼정원 만들기, 심야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은 책과 더 가까워지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캠프는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허브로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강진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아 아동 20명 대상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화순 아쿠아나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폭염 속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사례관리사들이 동행하여 안전한 체험활동을 지원. 아이들은 유수풀,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시설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높은 만족감을 표현. 강진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

강진군은 고독사 고위험군인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행복한 밥상♥웃음이 한상' 요리교실을 운영하여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요리교실은 8월 21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는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한다.

강진군은 농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놀GO! 뛰GO! 찾아가는 팝업놀이터'를 운영했다. VR, MR, AI, 로봇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맘편한센터 사전 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도 학교나 마을로 찾아가는 팝업놀이터를 통해 농촌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사회성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려청자 상시 할인 판매 및 온라인 경매를 진행한다. 강진군 음식점이나 숙박업소 이용객에게는 청자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는 온라인 경매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청자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과 연계하여 관광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강진 청자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강진군의 '강진 불금불파(불타는 금요일 불고기 파티)'가 여름 휴장기를 마치고 9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하반기 일정을 재개한다. 상반기 7천여 명 방문, 1억 2천만 원 매출을 기록한 불금불파는 하반기에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 확충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텐트촌 운영 확대, 고구마 캐기 체험, 추석맞이 특별행사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강화되며, 주차 공간 확충, 놀이시설 확충, 포토존 조성 등 편의시설도 개선되었다. 강진군은 불금불파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하반기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