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이 영농 경험이 부족한 18세~45세 청년을 대상으로 스마트 영농 단지 입주자를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농업인에게 딸기, 토마토 재배 기술과 스마트팜 운영 경험을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돕고, 이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며 미래 농업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진군이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사업 신청을 일반가구를 대상으로 10월 31일까지 추가 접수한다. 이 사업은 설정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 설치비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진군이 오는 27일 강진읍시장에서 '상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가수 박군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200만 원 상당의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은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전남 강진군 월출산 무위사에서 조선시대 국가 불교의례였던 '수륙대재'가 제8회를 맞아 성대하게 봉행됐다. 2018년부터 복원된 이 행사는 올해 창작 국악 뮤지컬 전야제와 전통 의례 재현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대표 불교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며 국가무형유산 지정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25일부터 9일간 열리는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아이와 가족을 위한 교육형 생태축제로 새롭게 개최된다. 전라남도교육청과 협력해 생태탐사 브이로그 공모전, 독서골든벨, AI 로봇 체험 등 자연 속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진군이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10.25~11.2)에 맞춰 선착순 1,500팀에게 여행 경비의 50%(최대 20만 원)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반값여행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 정책을 지역 경제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극찬하며 정부 정책 모델로 삼겠다고 밝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강진군이 내수 진작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상생페이백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년 대비 월 카드 사용액 증가분의 20%를 월 최대 10만 원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것으로, 군은 이를 통해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오는 28일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서 강진군보건소가 '건강100세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만성질환, 치매 예방 등을 주제로 한 퓨전 마당극, 웃음·건강 강연,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건강 정보와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강진군이 온라인 생활인구 플랫폼 '강진품애 온 군민'과 로컬 쇼핑몰 '초록믿음'을 연계해 진행한 추석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회원 516명이 가입하고, 약 3억 원의 지역 특산품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진군은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형 생활인구 정책 모델'로 평가하고, 다가오는 갈대축제에서도 연계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진군이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9일간 열리는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앞두고 분야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문화·생태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교육청과 협력해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군은 안전, 교통, 홍보 등 모든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다짐했다.

강진군이 1,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모범 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시상식과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열렸으며, 강진군은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진군 성전면장이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아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면장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