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 회원들이 광복 80주년 기념 경로의 달 시상식에서 다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승민 사무국장과 위성준씨는 노인복지 기여 및 모범적인 효 문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강진지역회는 앞으로도 효 실천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진군이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영수증 페이백, 노래자랑, 플리마켓, 공공배달앱 할인, SNS 인증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진군이 한우 사육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송아지 육성용 보조사료인 '알팔파 펠렛' 지원 사업을 추진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송아지의 성장을 촉진하고 육질 등급을 향상시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으며, 실제 송아지 경매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9%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전남 강진군이 출시한 '2025 가을에 떠나는 강진 반값여행' 사전신청이 접수 6시간 만에 1,500팀 전원 마감되며 전국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여행은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과 연계되며, 참가자들은 관광지 방문 및 소비금액의 50%(최대 20만원)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전문교육'이 강진군 병영면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2년 연속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된 강진 병영 마을관리협동조합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을 답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국 지자체 공무원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극복 선도단체 1곳과 치매안심가맹점 3곳을 신규 지정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지정으로 강진군에는 총 5개의 선도단체와 12개의 가맹점이 운영되며, 이들은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신고, 치매 사업 홍보 등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앞장선다. 군은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강진군이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매출 증대를 위한 실전 중심의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11월 7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11월 12일 열린다. 교육 내용은 단골 고객 확보를 위한 CS,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되며, 수료자에게는 향후 지원사업 신청 시 가산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강진군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장에서 남도음식거리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마량 미항횟집거리와 병영 돼지불고기거리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SNS 인증 뽑기 이벤트 등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강진 옴천사에서 제28회 산사음악회가 2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으며, 강진군은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을 축제를 연계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강진군이 건전한 재정 운영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12월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강진군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진로 탐색과 설계를 돕기 위해 '드림-크래프트 AI진로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AI 기반 직업체험, 진로 콘서트, 드론·로봇 미션 수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코칭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군이 '2025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이를 기념하고 서성다정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서성다정길 페스타'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2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상인과 주민이 함께 기획했으며, 노래자랑, 문화 체험, 할인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해 상권 활성화의 첫걸음을 내디딜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