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은 농촌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2025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을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사업 대상은 연면적 150m² 이하 단독주택이며, 신축은 최대 2.5억 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5억 원까지 저금리 융자를 지원한다. 취득세액은 최대 280만 원까지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옹진군은 1월 10일부터 2월 20일까지 42일간 농업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2025년 농정 시책, 핵심 재배기술, 최신 농업기술 등을 교육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문제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옹진군은 이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농작업 안전 등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 현안을 공유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영흥수협 수산물직판장에서 가격표시제 준수 점검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가지요금 근절,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청결한 업장 관리 등 상인들의 자발적 협조를 당부하고, 시민들에게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요청했다. 옹진군은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준수 점검,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조사 등 물가 안정에 힘쓰고 있다.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영흥수협 수산물직판장에서 가격표시제 준수 점검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가지요금 근절,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 등을 당부하고, 물가안정 홍보물을 배부했다. 옹진군은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 준수 점검,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조사 등 물가 안정에 힘쓰고 있다.

옹진군은 2025년 1월부터 서해 5도 주민에게 지급하는 정주생활지원금을 인상한다. 10년 이상 거주 주민은 16만원에서 18만원으로, 10년 미만 거주 주민은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상된다. 옹진군은 향후 거주 기간에 관계없이 20만원으로 인상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옹진군 주민은 철선울타리, 방조망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2월 28일까지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작년 13농가에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옹진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통해 적극적인 구제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복지 대상자의 부정 수급 방지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25년 복지 대상자 연간 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자 등 총 4,887가구 6,21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공적 자료 조사와 더불어 가정 방문을 통해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변동 사항 발생 시 급여 조정 및 부정 수급자에 대한 환수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급여 중지자나 감소자에게는 긴급 복지 등 지원 가능한 제도를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옹진군,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억 3천1백만 원 부과... 전년 대비 3% 증가, 무선국 허가 및 나잠어업 허가 증가 영향

옹진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옹진문화원은 1월 8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옹진군 발전과 참석자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태동철 문화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옹진군민의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했으며, 새해에는 참신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덕적 북리 해수침투 도로 정비를 위한 기술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주민 안전을 위해 시급한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기존 설계안과 주민 제시안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를 거쳐 최적의 공법을 도출했다. 옹진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2025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섬 교통 혁신, 섬 정주 여건 개선, 섬 관광 명소 개발, 농어업 경쟁력 강화 등 4개 분야 28개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인천-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 i-바다패스 시행, 서해 평화도로 건설 등 교통 개선과 연안부두 군민의 집 건립, 서해5도 정주 생활 지원금 인상 등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또 백령평화둘레길 조성, 덕적 자연휴양림 조성 등 관광 명소 개발과 스마트팜 조성, 벼 건조 저장시설 건립 등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