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 첫 자연휴양림 '덕적도 자연휴양림' 개장…4일부터 운영 시작 60억 원 투입, 12만㎡ 규모…산림휴양관, 숲속의 집, 야영장 등 갖춰 '숲나들e' 통해 예약 가능, 높은 인기로 조기 마감

옹진군은 덕적초중고등학교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렸다. 문경복 옹진군수,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헌화, 연극공연, 기념식, 만세운동 재현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만세운동 행진에서는 106년 전 선조들의 독립에 대한 열망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옹진군 영흥면은 2월 21일부터 26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역주민, 영흥남동발전소 직원, 영흥면 선주협회, 상인회,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십리포 해수욕장, 소류지, 진두항 주변에서 생활폐기물, 폐그물, 스티로폼 등을 수거했다.

옹진군은 3월 1일부터 20일까지 '가벼운 몸, 건강한 삶'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20일 동안 15만보 걷기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한다. 옹진군민 또는 옹진군 내 직장인이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 '옹진군' 커뮤니티 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옹진군, 2025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 덕적면 지도항 선정! 3년간 50억 원 확보로 어촌 활성화 기대

옹진문화원은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2년 운영성과를 점검하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 태동철 문화원장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고, 문경복 옹진군수는 문화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옹진군 영흥면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영흥수협회센터 및 영흥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면 직원, 영흥119안전센터,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하여 산불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강조했다.

옹진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집행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섬 특화 관광산업 육성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9개 기금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향후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옹진군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공공사업장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을 통해 사업 관리감독자와 근로자가 참여하여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감소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옹진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9월 7일까지 2025년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1년 이상 미사용 주택 소유자는 최대 242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옹진군은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하여 빈집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빈집 정비 및 활용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옹진군, 덕적도 자연휴양림 9월 1일 개장… 26일부터 예약 접수 시작, 9월 4일부터 이용 가능. 산림휴양관, 숲속의집, 야영데크 등 다양한 시설 갖춰. 인천 아이(i)-바다 패스로 저렴하게 방문 가능.

옹진군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2025년 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14년부터 지속된 이 사업은 올해 35대, 예산 1천만원 규모로, 품질인증 제품 구매 금액의 50%(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주민들은 군 환경위생과에 사전 문의 및 상담 후 감량기 구매 후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