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 영흥면은 4월 3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해군전적비 및 신답천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지역주민, 유관기관 등 160여 명이 참석해 왕벚나무 48주와 철쭉 3,200주를 심었다.

옹진군, 인천시 '2025년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 선정! 백령·대청 지질공원 중심 축제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옹진군민 7,721명이 서명한 인천지하철 3호선 연안부두역 신설 촉구 서명부가 인천시에 제출되었다. 연안부두는 옹진군민의 핵심 교통 거점임에도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하여 주민과 관광객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옹진군은 연안부두역 신설이 인천과 옹진을 연결하고 인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옹진군 덕적면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역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인천대 환경공학과 박수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수거 방법, 생활 속 1회용품 줄이는 방안 등을 교육했다.

옹진군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자월면 자월리 큰말해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해송 700주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큰말해변의 경관 개선 및 방풍림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울창한 해송림으로 성장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은 지속적인 산림관리 사업을 통해 산림자원 보전에 힘쓸 계획이다.

옹진군은 연평도를 포함한 근해 도서 지역의 해양 쓰레기 운반을 위한 전용 선박 '옹진청정호'의 취항식을 개최했다. 옹진청정호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하고 크레인과 부선을 갖춰 쓰레기 수거 및 운반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스마트 해양환경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실시간 해양 쓰레기 대응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 자월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31일 달바위 선착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면 직원, 산불감시원 등이 참석하여 입도객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실천을 독려했다. 자월면은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산불 발생을 막고 주민 안전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옹진군은 4월부터 소연평도와 소청도에 10억 원을 투입하여 섬 경관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 지붕 색채 정비, 벽면 도색, 경관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26일 영흥면사무소에서 영흥면 생명존중안심마을 간담회를 실시했다. 2024년부터 25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자살예방 대책 논의와 인식개선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옹진군은 향후 백령면과 대청면에도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27일부터 28일까지 농업인학습단체 임원 26명을 대상으로 충남 논산, 전북 군산, 예산군의 선진 농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과 신소득 작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과 농업의 6차 산업 모델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농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옹진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옹진군 연평면은 26일 당섬 선착장에서 주민 3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을 경고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 행위 금지를 강조하며 주민들의 자발적 산불 예방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옹진군 덕적면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서포2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덕적면 주민, 이장단, 유관기관장, 면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하여 영산홍 5,000주를 심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했다. 덕적면은 지속적인 녹지공간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