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수,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소 특별점검 실시. 북도면 사전투표소 설치 현장 방문, 최종 모의시험 시연 등 투표 과정 공정성·투명성 확보 위한 준비 점검. 투표소 내외 꼼꼼히 점검, 선거 사무원들과 모의시험 시연, 선거법 준수 여부 점검 강화.

인천 옹진군, 97억 원 투입한 최신형 어업지도선 '옹진갈매기2호' 취항식 개최. 첨단 장비와 탁월한 기동성으로 불법어업 지도·단속, 어선 안전관리 강화 및 어업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재)옹진복지재단은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와 협력하여 옹진군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법정의무교육으로, 옹진복지재단은 2024년부터 종사자들의 출도 부담을 줄이고 교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 방식을 도입했다.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대처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옹진복지재단은 6개 면 지역에서 교육을 진행하여 섬 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26일 모도리 강돌해변 및 인근 등산로에서 클린업데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과 면 직원 약 40여 명이 참여하여 생활쓰레기 및 해안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으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및 청소 취약지에 대한 환경정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5년 만에 지정해수욕장 8개소(옹암, 수기, 서포리, 때뿌루, 장골, 이일레, 십리포, 장경리)의 백사장 침식 복원을 위한 양빈 사업을 완료하여 해변 경관 회복 및 안전한 해수욕장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하여 안전관리 요원 배치 및 편의시설 정비 등을 마칠 예정이다.

옹진군은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실생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직장 내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 2차 피해 방지에 대한 이해도와 실천력을 높였다. 옹진군은 고충 상담 창구와 고충 심의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등 고충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인천 옹진군은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대청도에서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와 함께 무료 피부과 진료를 진행했다. 지역 주민들은 피부질환 전문 진료 및 혈액 검사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옹진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피부과 진료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백령면, 사곶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주민과 면사무소 직원 100여 명 참여, 15톤 쓰레기 수거... 천연기념물 사곶해수욕장 보존 노력

옹진군은 농촌 노동력 고령화에 따른 어려움 해소와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해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에서 생산된 벼 모판 3만여 장을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백령면 90여 농가에 공급한다. 소규모·고령·여성·영세농업인을 우선 공급하며, 온탕소독 및 철저한 생육 관리로 병해충을 예방하고 뿌리 매트 형성이 우수한 양질의 모판을 생산한다. 특히, 이상기온과 강우로 인한 병 발생에도 불구하고, 공정육묘장 모판은 외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병 발생을 줄인 우량묘를 공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옹진군은 건강한 벼 모판 공급을 통해 안정적 영농기반 조성 및 농촌노동력 절감에 힘쓸 계획이다.

옹진군 영흥면,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800여 명 어르신 참석, 카네이션 증정 및 유공자 표창

옹진군은 지난 21일 자월면사무소와 이작 출장소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적십자사 RCY본부와 협력하여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옹진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실용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벼농사 생산비 절감 및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덕적면에 '드문모심기 비교 전시포'를 조성, 효율적인 벼농사 기술을 시험 재배 중이다. 드문모심기는 모판 생산 노동력과 모내기 작업에 필요한 모판 양을 줄여 생산비와 노동력을 각각 최대 42%, 27%까지 절감 가능하며, 병해충과 도복에도 강하다. 지난해 영흥면 시범사업 성공에 이어 올해는 고령화가 심각한 덕적면에서 전시포를 운영하며, '벼 육묘이앙 자동화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우량 모판 생산·공급 및 고령 농업인 노동력 절감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