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은 돌발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집중 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농림지역 협업 방제를 실시했다.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은 작물 생육에 심각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농경지와 산림지를 동시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옹진군은 농업기술센터, 산림녹지과, 각 면사무소 등 관련 부서 협업으로 농경지 주변과 인접 산림지를 집중 방제하고 있다.

인천 옹진군, 6.25 전쟁 74주년 맞아 음식 시식회 및 호국 안보 전시회 개최. 전쟁의 아픔을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의미와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 마련.

옹진군, 신안군, 울릉군은 섬 지역 특수성에 맞는 자치행정체계 마련을 위해 한국행정연구원에 연구를 의뢰하고, 16일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리적·행정적 특수성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특별자치군 특례법 제정을 추진하며, 향후 법안 입법을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영흥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캠프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천시 청소년 학교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이 전국 17개 시·도 중 15위로 낮아, 중·고등학생의 46%가 재학 중인 영흥중·고등학교에서 구강보건교육, 검진, 상담, 위험도 검사, 칫솔질 및 치실 사용법 실습, 불소도포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옹진군은 '옹진청정호'를 활용하여 소이작도 약진넘어해변 등 도서 지역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주민, 자월면사무소, 옹진군청, 해군, ㈜옹진해운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약 6톤의 해안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도로 연결이 어려운 지역의 쓰레기 수거에 효율성을 보였다. 수거된 쓰레기는 옹진청정호를 통해 인천 등지의 소각시설로 이송될 예정이다.

(재)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2025년 1학기 장학생 121명을 최종 선발했다. 옹진군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평한마음봉사단, 주거취약가구 환경정비로 감염병 예방에 기여

옹진군은 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들깨 모종 공급 사업을 확대하고, 정밀자동파종기를 도입하여 작업 효율을 높였다. 이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들깨 재배 전 과정의 기계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2025년 6월 1기분 자동차세 25,214건, 11억 4천 4백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은행 CD/ATM, 위택스, 지로, 가상계좌 등 다양하다. 납부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미리 납부하는 것이 좋다.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납부지연가산세 3%가 추가된다. 군은 납세자가 자동차세를 납기 내 납부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전광판, 문자메세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옹진군은 북도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여성의 감각과 창의성을 발휘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회원들은 식물의 생육 원리를 배우고 자신만의 식물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했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백령면의 코케다마 만들기, 영흥면의 우드 스피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북도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 여성의 감각과 창의성을 발휘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회원들은 식물의 생육 원리를 배우고 자신만의 식물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했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옹진군 백령면은 11일 하늬해변 일대에서 방치 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약 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백령면은 국가지질공원이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후보지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