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자월면 65세 이상 주민 7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자월면 찾아가는 노인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이동식 엑스레이 장비를 활용한 흉부 촬영 및 객담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당일 실시간 판독을 통해 결핵 유소견자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기여하고 있다. 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매년 1회 정기검진을 당부하며, 2주 이상 기침, 가래 증상 지속 시 결핵검진을 권고했다.

옹진군 대청면 어업인협회는 '2025 폐어구 모두모아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선진포항, 옥죽포항, 광난두해변 등에서 약 400톤의 폐어구를 수거하며 해양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옹진군은 2026년 농정분야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를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사업 수요조사와 신청을 병행하며, 축사 환경개선 설비, 말벌·모기 퇴치 장비 지원 등 3개의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27개 사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다. 관내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정과 또는 각 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옹진군은 대청도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대청 마을문화 복합센터'를 건립하고 지난 16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27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연면적 494.8㎡, 지상 2층 규모로 찜질방을 포함한 공공 목욕탕 시설을 갖추고 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이 센터가 주민들의 정주 여건과 복지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소통의 공간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옹진군 북도면은 7월 15일 수기해수욕장에서 피서철 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면 직원과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해수욕장 주변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북도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옹진군 연평면은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해병대 연평부대, 연평파출소, 연평해경파출소, 연평119지역대 등 유관기관과 안전대책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해안경계작전 및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예찰과 보호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옹진군 대청면은 7월 15일, 대청도 광난두 해변에서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제2차 Clean-Up Day'를 통해 7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2025년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추진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 관리 및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옹진군은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44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각 성장 단계에 맞춘 눈높이 교육으로 흡연의 폐해와 간접흡연의 위험성,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PPT 강의, 동영상 시청, 놀이형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 방식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교육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옹진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위한 전담 TF 구성 및 종합상황실 운영 시작. 1인당 최대 50만원 지급 예정이며, 1차 신청은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가능.

인천 옹진군은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게 31억 원 규모의 재산세를 부과하고 납세고지서 1만 1천여 건을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인터넷지로, 위택스,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옹진군은 북한 예성강 상류 핵 오염수 유출 관련, 인천시 해수 검사 결과 현재 안전하며, 강화군과 협력하여 대응 체계 강화 예정. 지속적 모니터링 및 추적 관리, 필요시 북도면 인근 해역 시료 채취 및 분석 지속. 수산물 안전성 확보 위해 수산기술지원센터와 수산물 안전성 검사 및 홍보 강화.

옹진군 자월면은 7월 9일, 자월2리 하니께 해변에서 여름 휴가철 대비 첫 번째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 면 직원, 새마을 부녀회,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약 2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를 통해 '깨끗한 섬 자월도'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