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옹진복지재단은 KT IT 서포터즈와 함께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백령도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중장년층에게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아동에게는 언플러그드 코딩 체험 교육을 제공하여 세대별 맞춤형 학습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흥미로운 체험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옹진군은 9월 2일 월례조회를 개최하여 군민의 날 행사, 내년도 예산 편성, 추석 연휴 종합대책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문경복 군수는 군민의 날 행사의 철저한 준비와 안전사고 예방, 내년도 예산 편성 및 숙원 사업 발굴,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등을 강조했다. 또한, 군민 영상 인터뷰를 통해 덕적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극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옹진군 후계농업경영인, 강화군서 열린 제16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인천광역시연합회 가족수련대회 참석해 회원 간 교류 및 화합 다져. 문경복 군수, 참석 회원 격려하며 풍년 농사 기원.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영농 정착 위한 지원 확대 약속.

인천 옹진군, 덕적·자월면 어업잠수사 시험어업 해수부 승인 얻어 2026년 12월까지 시행. 잠수 장비를 활용한 수산물 채취로 어업 환경 개선 및 어가 소득 증진 기대.

옹진군은 9월 한 달간 관내 소·염소 37농가 940여 마리를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반 3개 팀을 운영하여 소규모 농가 접종을 지원하고 접종 누락 방지를 위해 농가별 접종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옹진군은 현재까지 구제역을 비롯한 주요 가축전염병 발생이 없는 청정 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옹진군 영흥면 주민자치회는 8월 28일 2025년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총회에서는 2025년 활동 보고와 2026년 자치계획(안) 설명, 그리고 주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영흥 주민들의 아나바다 장터 축제' 시범사업 계획이 발표되었다.

옹진군은 8월 28일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군민들의 고충 상담을 진행했다. 전문조사관 12명이 행정, 문화, 교육,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제공했으며, 옹진군은 민원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고충 해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옹진군 연평면 주민자치회는 2025년 제3회 연평면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자치사업으로 '함상길에 피는 기억의 꽃'과 '연평해(海) 주민 힘으로 구한다'를 확정했다. 주민총회에는 옹진군수, 국회의원, 시·군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사전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이 선정되었다.

옹진군, 2025년 상반기 고용률 76.7% 달성... 전국 3위, 특·광역시 구·군 중 1위

옹진군을 비롯한 경인지방 4개 군(강화, 연천, 가평)이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지방우선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정부의 공정한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4개 군은 모든 지방우선정책 대상에 포함될 것,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인구감소지역을 배제하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 국가 균형성장 정책의 실질적인 위기 해소 기준 추진을 요구했다. 옹진군 등은 행정안전부장관에게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인구감소지역 내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옹진군 북도면은 8월 중순 집중호우 이후 배수 기능 저하가 우려되던 신도3리 도로변 배수로 일대에서 ‘클린업데이’를 실시, 토사·낙엽·잔재물 등 적치물 약 3톤을 수거했다.

옹진군은 26일 ‘북도면 공공비축 산물벼 매입 관련 농가 설명회’를 개최하여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절차와 소요 비용, 매입 가격 등을 안내했다. 옹진군은 벼 건조저장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왔으며, 2025년에는 북도면에 500톤 규모의 벼 건조저장시설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산물벼 매입은 건조벼와 달리 수확 후 바로 매입할 수 있어 농가의 노동력과 시간 부담을 줄이고 매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