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10일 소야리 언사너머 해변에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면사무소 직원, 이장단, 주민자치회원 등 약 20여 명이 참여해 해안쓰레기를 수거했다. 덕적면장은 소야리 해변의 지형적 특성상 해안쓰레기가 많이 밀려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옹진군, 추석맞이 온라인 쇼핑몰 이벤트 진행. 옹진자연과 우체국 쇼핑몰 옹진브랜드관에서 9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혜택 제공. 옹진자연에서는 구매 금액 상위 고객에게 쌀 증정, 선착순 산나물 증정, 무료배송, 룰렛 쿠폰 이벤트 진행. 옹진브랜드관에서는 특산물 10% 할인. 옹진군 농수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농어민 소득 증대 기대.

옹진군 백령면은 9일 사곶해수욕장에서 국가 생태관광지 연합회, 백령도 점박이물범 생태관광 협의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약 10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옹진군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의 강의로 갑질행위, 청탁금지, 이해충돌방지 등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간부 공무원들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커피를 제공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어진 결의대회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명하며 청렴의식 내재화와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옹진군은 9월 1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제52회 옹진군민의 날 기념 종합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민 상호 간 화합과 친목 도모를 위해 기념식, 체육대회, 문화행사, 홍보체험관 운영 등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옹진군 자월면은 9일 2025년 3기 자월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장,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등 21명이 위촉되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복지제도 안내, 서비스 연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역량강화교육에서는 복지 위기 가구 발굴 방법, 민·관 협력 사례, 현장 대응 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옹진군은 9일, 전 직원 대상 '2025년 하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공무원 행동강령, 직장 내 갑질 예방, 청렴도 제고 방안 등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옹진군은 매년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청렴정책 추진단'을 운영하는 등 청렴의식 내재화에 힘쓰고 있으며, 연 4시간 이상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경복 군수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옹진군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인천 영흥도에서 9일,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적 초석이 된 ‘영흥도 X-RAY작전’ 특수임무전사자 14위 추모식이 거행됐다. 맥아더 사령부에 북한군 정보를 전달하고 기뢰 제거 등의 임무를 수행한 첩보 작전 전사자들을 기리며, 옹진군수는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그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겠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5일부터 7일까지 부산에서 다문화가족 40명이 참여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해동용궁사, 송도 해상케이블카 등을 방문하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교류하며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소속감을 다졌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인천 중구 연안부두에 '옹진군민의 집'을 개관하여 서해5도 주민 등 옹진군민의 숙박과 휴식을 지원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객실 28실, 휴게실, 옥상 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인천옹진군새마을회가 민간위탁 운영을 맡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3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영흥면생명사랑방범대 발대식 및 합동 순찰을 개최하고 지역 내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옹진군 농업인과 백령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에 202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 추가 확보를 건의했다. 옹진군은 도서 및 접경지역으로 농업 여건이 열악하여 농가 소득의 많은 부분을 공공비축미곡 매입제도에 의존하고 있다. 농업인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해5도서에서 영농에 종사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 수매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참여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