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 보건소가 장애인 가족과 사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 이해, 예방 수칙, 손 씻기 등 다양했다. 이번 교육은 취약지역 어르신의 건강 보호와 집단 감염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1동 이레교회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쌀 200kg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한부모가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50가구에 잡곡과 밑반찬을 지원하는 '소중한 밥상' 행사를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지원했다.

연수구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직접 재배한 무로 담근 깍두기와 삼계탕을 나누어 건강을 기원했다.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영유아가정을 대상으로 건강교육 뮤지컬 '콧구멍을 후비면'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맞벌이 가정을 배려해 저녁 시간대 공연도 마련했다.

연수구 보건소가 장애인 가족과 사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감염병 이해, 예방 수칙, 손 씻기 등 다양했다. 이번 교육은 취약지역 어르신의 건강 보호와 집단 감염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아동학대예방의 날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아동권리 존중 인식 개선과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아동 권리 영화제, 참여형 전시, 놀이와 체험 부스, 플래시몹 캠페인 등이 포함된다.

연수구가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콘퍼런스 성공 개최 격려, 신규 위원 위촉, 시행계획 심의, 민관 협력사업 협조를 논의했다. 구청장은 협의체의 복지정책 수립 선도적 역할을 강조하고 민·관 협력 활성화를 당부했다.

연수구 청학동 통장자율회가 세화복지관과 함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만든 반찬을 복지관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난 4월부터 복지 사각지대 주민과 홀몸 노인 가구에 매달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연수구 옥련1동행정복지센터가 '작은음악회'에서 이동기초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기초 건강검사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연수구가 청년아카데미 '취UP! 플랜'의 일환으로 면접 메이크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 특강은 취업 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로부터 메이크업 순서와 방법,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받고 1:1 코칭을 통해 개인 맞춤형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방법을 배웠다.

연수구가 대학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위생지도공무원과 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하고, 위법 행위 적발 시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