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1천240kg의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저소득 100세대와 경로당 12곳에 전달됐다.

연수구 송도3동 주민자치회가 청소년 도박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연수구가 '2024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점등식을 개최했다. 점등식에는 주요 인사와 주민이 참석했고,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15일까지 매일 저녁 불빛을 밝힌다.

연수구 주민자치협의회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장과 구청장은 주민자치 발전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연수구 송도 행복방송국이 개국하여 주민 소통과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방송국은 주민들로 구성된 방송제작요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2기 방송제작요원을 공개모집 중이다.

연수구가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뇌 건강 카페'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 카페는 ICT를 활용한 정보 제공과 인지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치매예방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수구가 5일 '2024년 제5회 일구데이'를 개최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현장 채용 행사를 진행한다. 5개 기업이 참여해 반도체 제조직, 물류직 등 다양한 직종을 채용하며, 구직자는 사전 접수 후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야 한다.

연수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경도인지장애 대상자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 시니어 치매 전문가를 양성해 치매 고위험군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연수구가 '2024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경영 대상(소통부문)을 수상했다. 연수구는 주민 소통 프로그램 확대, 홍보매체 활용, 정보 사각지대 해소, 내외국인 사회통합 조례 제정 등의 노력이 인정받았다.

청량중학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해 김장 김치를 나눴다. 김치는 마을연계교육활동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담근 것으로,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전달되었다.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자율회원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복지위기 주민을 발견하고 신고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연수구 지사협이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의 후원으로 저소득 주민 67가구에 전기장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 보내기를 돕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