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와 남동구가 주민 33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 촉구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전달하며 사업 조속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제2경인선 건설사업은 수도권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수구의 숙원사업으로,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민자적격성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연수구, 주민등록·인감 업무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인천 연수구, 2025년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소득 무관 50만 원 산후조리비 지원. 출생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연수구 거주 조건,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 필요. 지역화폐 '연수e음'으로 지급, 산후조리 관련 인천e-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연수구는 2024년 건강도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건강도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건강지표 개선 방법과 건강축제 ‘연수 힐링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문가 의견이 공유되었으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인천 연수구와 남동구가 주민 33만여 명의 서명을 담은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 촉구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전달하고,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제2경인선 건설사업은 수도권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수구의 숙원사업으로,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연수구, 주민등록·인감 업무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인천 연수구, 2025년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비 50만 원 지원.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지원되며, 연수구에 출생신고 후 3개월 전부터 거주 조건 충족해야 함. 지원금은 지역화폐 '연수e음'으로 지급, 산후조리 관련 인천e-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인천 연수구, 지역경제 및 위생 발전 유공자 49명에 표창 수여

연수구, 겨울철 대비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 실시

인천 연수구, 제10회 연수큰재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115명의 학생과 7개 단체에 장학금 수여, 2016년 설립 이후 총 728명에게 약 7억 원 지원.

연수구, 보건복지부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인천 최초 6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 욕구 반영 정책 수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주민 참여, 모니터링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외국인 정착 지원, 치매 어르신 지원 등 지역 특성 반영 복지정책으로 체감형 복지 실현.

인천 연수구, 구정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 주민 95.5%가 '인천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아. 구청장 직무수행 평가 긍정적, 주요 정책사업 높은 인지도 기록. 특히 '일상 속 문화체험 및 교육기회 확대' 정책이 종합 인지도 1위. 미래 발전 우선 추진 분야는 경제·산업, 교통, 보건·복지 순. 연수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후반기 정책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