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 사각지대 제보 활성화 캠페인'을 시작했다. 전입 안내문에 QR코드를 삽입하여 복지 상담 및 제보 접근성을 높이고, 홍보 부스 운영 및 지역 복지자원 발굴 등을 통해 주민 주도의 복지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연수구 옥련2동 통장자율회는 옥련동 새싹공원의 안전사고, 쓰레기 무단투기, 소음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새싹지킴이 봉사단’을 운영한다. 봉사단원들은 평일 오후에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지도, 금연·금주 계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인천 연수구, 옥련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12월까지 사업 완료 예정

연수구, 개청 30주년 기념 '연수랑 현아랑, 지역 상생 프로젝트 식품 판매전' 개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14~15일, 28~29일 총 9개 지역 식품업체 참여. 연수랑쿠키, 김치, 커피 등 30여 개 제품 최대 50% 할인 판매.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인천 연수구가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제500회 연수금요예술무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크 음악 그룹 소리새, 클래식 앙상블 에스프레시보, 지역 예술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연수구 출신 가수 정승환의 무대가 피날레를 장식했다. 연수금요예술무대는 2000년부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연수구의 대표 문화 사업이다.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오스트리아 빈서 YGLP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인천 청소년 18명 참가, 빈 대학교 한국학과 학생들과 토론 및 UN 비엔나국제센터 방문해 IAEA 전문가들과 핵확산방지 등 국제 이슈 논의

연수구,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대상 현장 조사 실시... 서비스 품질 향상 및 부정수급 근절 노력

인천 연수구 선학동 음식특화거리에서 6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생동감축제 오십시영’이 개최됩니다. 상인회 주도로 기획·운영되는 이번 축제는 음식 시식회, 체험 행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연수e음 카드 결제 시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됩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성과 품격이 스며드는 일등 교육 연수'를 위해 4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32개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교실'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난해 소통교실을 통해 접수된 101건의 건의 사항 중 34건에 대해 교육경비를 지원했으며, 나머지 건의 사항도 유관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했다.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는 고령화에 따른 치매 유병률 증가에 맞춰 치매 등록관리 서비스 확대 및 맞춤형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조기 검진, 인지 재활 프로그램, 가족 상담 및 교육, 배회 어르신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연수구 해돋이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으로 10월 2일까지 '화문일답(畵問一答)-그림으로 읽는 세상' 테마로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사회·사람·자연 주제로 다양한 화가와 그림을 통해 미술작품 감상 및 미술 인문학 융합적 접근 시도. 뮤지엄엘(인천 중구 항동) '모나리자 이머전시展' 관람 탐방 수업도 진행 예정.

인천 연수구, 지역 인재 육성 위해 중학생 대상 미국 영어캠프 장학생 20명 선발 및 프로그램 본격 추진. 8월 10일부터 2주간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에서 현지 학교 수업 체험, 미국 학생과 교류, 홈스테이 등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