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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선학동 유휴지에 '연수한마음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총 644억 원 투입, 8만 2천649㎡ 규모의 체육, 문화, 여가 활동을 위한 생태 친화적 힐링 공간 조성. 인천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원안 통과로 사업 탄력. 올해 10월 완공 예정.

연수구, 예비 아빠 위한 비대면 모자 건강 지원 프로그램 ‘예비 아빠 주수톡톡’ 문자서비스 운영 시작. 임신 12주부터 40주까지 매주 예비 아빠에게 태아 발달, 아내의 변화, 실천 팁 등 맞춤형 정보 제공. 연수구 등록 임신부 배우자 누구나 신청 가능.

연수구, 9월 9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5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개최. 디지털 환경 속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이해와 올바른 미디어 사용 및 보호 전략 제공.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강연으로 디지털 과몰입, 스마트폰 중독 등 사회적 인식 제고 및 예방적 접근 강화.

연수구, 2025년 국가암검진 여름맞이 수검 이벤트 진행…장우산 증정

연수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 보건소 선정.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의 '재활 새.신.발' 프로그램, 장애인 낙상 위험 예방 및 인지 기능 향상에 기여하며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연수구는 20일 연수구 제2청사에서 '연수지킴댕댕이' 2기 반려견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94팀을 위촉했다. '연수지킴댕댕이'는 반려견과 산책하며 생활 불편사항 점검, 펫티켓 홍보 등을 통해 안전하고 올바른 반려 문화 조성에 기여한다. 지난해 인천 기초단체 최초로 시작된 반려견순찰대는 올해 뜨거운 관심 속에 2배수 지원을 기록했다. 위촉식에서는 범죄예방 및 자원봉사 교육 등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현재 55개 팀이 활동 중이며, 3천106여 회 순찰, 498건 신고 접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짜파게티' 대원은 쓰러진 시민을 발견해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했고, '초코' 대원은 부상당한 주취자를 경찰에 인계하는 등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범죄취약지역 합동 순찰, 펫티켓 홍보 캠페인 등 활동을 다각화하고 연말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연수구, 2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서 울산 울주군, 경기 군포시와 함께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관 혁신 멘토링’ 개최. 챗GPT 활용, 스마트 배너, 업무용 택시 등 다양한 혁신 우수사례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자체 간 상호 발전 도모.

연수구청소년수련관, 21일 '2025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 SMTY Vol.12' 개최.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와 협력, 청소년 댄스 교류의 장 마련 및 댄스 역량 증진 지원. 예선 참가자 대상 전문가 피드백, 워크숍 제공. 본선 15팀 경연,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유튜브 생중계. 심사위원 70%, 청중평가단 30% 합산 평가.

인천 연수구 청학동 안전협의체는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8월까지 지역 내 침수 및 붕괴 우려 지역 5곳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재난취약지역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빗물받이, 집수정 등 배수시설과 수방 자재 비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한 실시간 대응 체계를 구축해 집중호우 시 신속 대응 및 현장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근경색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나사렛병원 응급의료센터 윤혜진 팀장이 강연자로 나서 심근경색의 정의, 원인, 증상, 응급처치법, 진단 및 치료, 예방법 등을 교육했으며, 참석자들은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매달 질환별 건강 강좌를 운영하며, 문화포털, 유선전화,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연수구, 여성 역량 강화 위한 '제2기 연수여성대학 수료식' 성료. 90여 명의 수료생 배출, '스스로 삶을 디자인하는 여성 지도자' 육성 목표로 다양한 교육 진행. 졸업생들은 배움의 성취감과 사회 참여 의지를 다짐. 연수구는 여성의 역량 발휘 지원 약속.

연수구, 선학동 통장 자율회 중심 ‘뇌 건강 한마음 봉사단’ 발대식 개최. 봉사단은 지역 경로당 방문, 인지 건강 워크북, 체조 등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예정. 주민 주도 뇌 건강 돌봄 문화 정착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