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러브콜 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상담을 통해 파악된 어려움을 방문 의료서비스나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맞춤형 복지 자원과 연계하며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연수구 선학별빛도서관이 오는 11월 8일, 초등 저학년 아동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연수독서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별빛공원 일대에서 생태 탐험, 독서 피크닉, 매직 벌룬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2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인천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하여, 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료하는 '장애인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연수구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질환 관리 등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인천 연수구 옥련1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충주시 산척면을 방문해 위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11월 옥련1동 축제 참여 계획 논의와 제천 엑스포 현장 체험을 통해 양 지역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위원들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1년째 이어온 우정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족 및 친구 간의 건강한 관계와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한 '마음잇기 아카데미 쉼과 채움' 6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11월부터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격·기질 검사, 무드등 만들기, 아로마 손 마사지 등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20일부터 연수문화포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 연수구와 중국 난징시 친화이구가 1,600여 년 전 백제와 중국 남조의 역사적 교류를 기념하기 위해 '2025 연수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양 도시는 우호 상징 표지석을 설치하고 백제사신단 행렬을 재현했으며, 향후 '백제사신길 여행 코스' 개발 등 문화, 관광, 경제를 아우르는 종합 교류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인천 연수구가 구민의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 달 21일까지 지역 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유통기한, 허위·과대광고, 위생 관리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인천 연수구가 제13회 능허대 문화축제를 맞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지역화폐 '연수e음' 사용 시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적립해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월 결제 한도는 50만원으로 상향되며, 기존 혜택에 더해 총 15%, 최대 20%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구민 소비 지원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 연수구가 20일부터 24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업체의 자율적인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평가 결과에 따라 자율, 일반, 중점관리업체 3등급으로 나누어 관리된다. 자율관리업체는 2년간 검사가 면제되는 혜택을, 중점관리업체는 연 1회 이상 집중 관리를 받게 된다.

연수구청 카누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인천시의 카누 종목 종합 2위 달성에 기여했다. 특히 장상원, 정주환 선수는 남자 카약 2인승 1,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창단 2년 차인 카누단은 올해 여러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연수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인천 연수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국외 우호도시인 미국 코튼우드하이츠시와 중국 친화이구와의 교류 협력을 기념하기 위해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송도문화로 일부 구간은 '코튼우드하이츠로'로, 능허대로 일부 구간은 '친화이로'로 지정되었으며, 이는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상징하는 조치이다.

인천 연수구가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활력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강원도 평창에서 '멘토-멘티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 토크콘서트, 도보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선후배 공무원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