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14일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지회(회장 노용범)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20박스와 김치 120박스를 기탁 받았다. 노용범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한데 모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웃과 나누는 기쁨으로 더욱 뜻깊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 계속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연수구지회는 올해 1월에도 쌀 630kg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에 기탁된 쌀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연수구 수인선 연수역 남부출구 주변에 170면 규모의 대형 공영주차장이 들어섰다. 일대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11일 청학동 466번지에서 수인선 연수역 남부출구 인근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이인자 연수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주민과 상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한 공영주차장은 연수역 남부 4번 출구 근처 5천221.4㎡ 부지에 조성됐다. 주차장은 주차면수 170면과 자전거 보관대 76개 등이 설치됐으며 지난해 11월 30일에 착공했다. 이 부지는 당초 주차장으로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비포장 상태인데다 비산먼지 등으로,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구는 상가밀집지역인 주변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와, 주차환경을 개선하는 차원에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오는 8월 연수역 북부 3번 출구 인근인 ...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최근 문화공원 및 부수지공원 물놀이장 2개소에 대한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연수구는 주이용자인 어린이, 유아들이 물놀이장을 안심하며 놀 수 있도록 바닥재 교체, 수처리시설 및 쉼터 안내판 등을 설치 등 시설물을 정비했다. 그동안 이들 물놀이장은 바닥포장재 무늬 곳곳에 균열, 갈라짐 현상이 심해 아이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연수구는 이런 문제점 해결을 위해 바닥재를 전면 교체했으며,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수처리시설(염소투입기)도 설치했다. 또한, 물놀이장 주변에 그늘막 텐트를 설치할 수 있도록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공원 이용 활성화와 시민 휴양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 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한 여름 물놀이장을 찾는 구민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3일 오전 11시 옥련동 대암마을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로당 야외에서 테이프 컷팅과 현판 제막식을 하고 경로당 곳곳을 살펴봤다. 이후 축하 떡케잌 컷팅식을 한 뒤, 이 구청장이 대암마을 경로당 회장에게 경로당 열쇠를 전달하며 개관을 축하했다. 대암마을 경로당은 노인복지 증진 및 여가문화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특별교부세 6억원,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 등 총 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기존 낡은 경로당을 철거하고 대암로14번길 19에 연면적 420㎡,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엔 노인 일자리 공동 작업장, 2층엔 다목적 홀, 3층 방 2개와 화장실‧거실‧부엌을 갖춘 경로당 시설로 구성됐다. 특히 3층이지만 노인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대암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화합하고 웃음이 넘치는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인천 연수구의 공약 이행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소비자연맹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 외부 민간단체의 객관적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2일 서울 국회 헌정회관에서 열린 법률소비자연맹의 ‘민선6기 선거공약이행 평가회 겸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공약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법률소비자연맹의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은 단체장 임기 마지막 해에 전국 226곳의 기초단체장의 선거 공약 이행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75.91점을 획득, 인천에선 박우섭 인천 남구청장과 함께 우수 기초단체에 뽑혔다. 인천 10개 기초자치단체의 공약 이행 성적은 66.31점으로, 연수구는 무려 10점 가까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공약 이행은 700여 연수구청 공직자들과 함께 땀 흘려 노력한 결과”라며 “주민과의 약속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며 남은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최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에서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인천광역시지회연수구지부(지부장 김병중) 후원으로 이재호 구청장과 외식업지부 임원 등이 참여해 설렁탕과 반찬 및 베이커리공동브랜드 참여업소의 제빵을 나누고 배식을 하며 사랑과 정성을 나눴다. 김병중 지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시는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앞으로도 위생단체와 협업으로 섬김서비스 드림릴레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보살핌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는 위생단체와 함께 섬김서비스 드림릴레이 사업을 추진해 위생관련 단체별 재능기부 및 물품지원 등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인천 연수구 함박마을에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줄 문화·복지센터가 건립된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30일 오후 3시 연수동 1번지 일대에서 함박마을 문화·복지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이인자 연수구의회 의장 등 구의원,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함박마을 문화·복지센터는 문학산의 지형 훼손을 최소화 해 수리봉공원 해제부지에 들어선다. 총 사업비 85억 원이 투입돼 연수동 1번지 7,039㎡에 지어진다.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298㎡ 규모로 지어지며, 도서관과 사회복지관, 국·공립어린이집, 운동‧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9월 완공이 목표다. 이날 기공식엔 연수구 청소년댄스팀과 요들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이재호 연수구청장의 기념사와 내빈의 축사 등이 진행됐다. 이후 내빈들의 발파 버튼 터치를 통해 함박마을 문화·복지센터의 본격적인 공사 시작을 알렸다. 앞서 연수구는 지난 2016년부...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최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구민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제67회 행복나눔 연수구 아카데미 - 오한진의 노화방지 비법’을 개최했다.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등 다수의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국민 주치의로 불리는 오한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노화방지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법에 대해 강의했다. 오한진 교수는 스트레스를 주제로 일상 속 다양한 증상과 그 원인, 젊음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실천적 지식들을 관객과 이야기 나누듯 전달했다. 특유의 입담으로 어려운 지식을 유쾌하게 풀어내어 강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강연 내용도 알차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강좌운영으로 구민들의 지적 욕구 충족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제68회 행복나눔 연수구 아카데미에는 김미경 아트스피치 대표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인천 연수구 송도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호정)는 지난 최근 자매결연도시인 충남 서산시 해미면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주민자치 관계자 28명이 참가해 해미면에서 주최한 ‘제2회 해미천 벚꽃축제&제6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참관했다. 또한, 우호증진과 더불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유와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 논의을 통해 서로간의 지역 특성을 확인하고 이를 활용하고 협력할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송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3년 해미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축제 참가, 직거래장터 개최 등 두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구립도서관은 이달부터 12월까지 한 권의 책을 구민 전체가 릴레이로 읽는 연수구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릴레이를 운영한다.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아몬드'(손원평 지음, 창비)를 그룹별 릴레이로 읽는 독서 릴레이는 중학생 이상이면서 5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룹의 첫 주자가 도서관 홈페이지(문화마당>프로그램 신청)에서 대출 희망 도서관 및 그룹 인원수를 기재해 신청하고, 수령 희망 도서관에 방문하면 책을 대출할 수 있다. 독서 후 그룹의 다음 주자에게 책을 전달해 모두가 책을 읽고 나면 마지막 주자가 대출한 도서관에 반납하고, 자율 독서 토론을 진행하며, 전문 독서토론 강사와 함께 하는 ‘북 토크’도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세대와 소속, 지역에 관계없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여해 독서로 소통·공감하는 연수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선학체육관인근 공한지 초입에 면적 1,200㎡의 대규모 튤립꽃밭을 조성해 화려한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형형색색의 튤립꽃밭은 5월 초순까지 2,3주가량 만개해 절정을 이루리라 예상되며, 많은 가족단위의 주민들이 방문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선학동 공한지 내 불법경작 및 무단 투기로 인한 불량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공한지 초화군락 조성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다. 12,000㎡의 면적에 청보리 군락지, 메밀 꽃밭을 조성해 주민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농촌 경관 작물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연수구는 주민들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올해 200톤 가량의 무단 적치된 불법 폐기물 정비하고 면적을 10배(120,000㎡)로 확대했다. 봄의 전령사 튤립을 시작으로 5월에는 유채꽃과 청보리, 6월에는 꽃백일홍, 누렇게 익은 황금보리, 8월에는 메밀꽃 등 끊임없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

인천 연수구가 공유자전거를 주민자전거로 명명하고, 인천 최초로 오는 6월초부터 시범운영에 나선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17일 민간사업자인 삼천리자전거(주)와 주민자전거 관리‧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주민자전거 우선 300대를 6월초에 도입해 2달간 이용요금 없이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8월초부터는 700대를 추가 도입해 총 1,000대의 주민자전거를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구는 주민호응도 등을 살펴본 뒤 최대 2,000대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주민자전거 이용 방식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자전거 위치를 검색하고, QR코드로 잠금장치를 해제해 이용한다.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자전거거치대에 주차해 잠금장치를 설정하는 방식이다. 이용요금은 소액결제나 신용카드로 결제하게 되며, 이용요금은 20분당 250원(보증금 5,000원)으로 타시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 구는 주민자전거 도입으로 연수구민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물론 연수구 내 직장인 및 학생들의 출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