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준래)는 최근 지역사회 내 청소년 27명에게 ‘2018 청소년 꿈을 응원하는 꿈키움 장학금’을 전달했다. 자신의 꿈과 진로를 향해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이번 장학금 전달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받은 사업비로 이뤄졌다. 협의체는 학교장의 추천과 동 보장협의체 심의의결을 거쳐 장학생을 선정했다. 정준래 위원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도전하길 바란다”며, “협의체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그들의 꿈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자성)는 최근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통합사례관리대상가구 28세대를 방문해 숙면베개를 전달했다. 이번 베개 전달은 연수3동 통합사례관리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겨울철 건강관리와 안전도 함께 살폈다. 물품을 전달받은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는 “행정복지센터의 사례관리를 통해 새로운 삶의 의욕을 가지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구자성 동장은 “앞으로도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필요한 자원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더불어 누리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사례관리 사업은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지원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해나가는 사업이다.

인천송도소방서(서장 김성기)는 오는 1월 6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3층 고객휴게실에서 '2018년 어린이 불조심 우수작품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들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의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화재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함이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한 어린이 불조심 우수작품 공모에서 입상한 작품들로 포스터 9점, 표어 6점, 상상화 9점 총 24점이 전시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여 화재 및 재난사고가 빈발하는 겨울철에 시민들의 화재예방과 안전의식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말했다.

인천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최종미)는 최근 연수아트홀에서 ‘행복한 문화 나들이 – 크리스마스 커밍 산타 콘서트’ 문화공연을 이틀에 걸쳐 진행했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는 관내 영유아 가족 700여명이 함께했다. 관람객들은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아이에게 친숙한 크리스마스 캐럴을 악기 연주와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이야기로 들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최종미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어린이가 올바른 공연 관람 태도를 익혔길 바란다”며, “가족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기고문] 난방기 화재예방법 꼭 알아두자!](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12/180903-인천송도소방서-‘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현지적응훈련-실시-2.jpg)
2018년 11월 24일. 전날 야간근무를 마치고 아침 퇴근하는 길에 첫눈이 내렸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첫눈의 기억은 희미하게 지나가고 눈발 또한 첫눈인가 싶을 정도의 아주 적은 양이 내리지만, 올해 첫눈은 대설에 가까울만큼 많이 내렸다. 첫눈의 소식과 함께 12월로 접어들어 기온은 급강하 하였고, 추워지는 날씨만큼 우리들의 전기 난방기구 사용은 점차 늘어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난방기구의 사용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화재발생의 위험성에 더 많이 노출될 것을 의미하겠지만, 다음과 같이 몇 가지의 작은 관심만 가진다면 겨울철 난방기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는 크게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전기난로 사용 시 가연물에 근접배치하지 말고, 사람이 항상 있을 때에만 사용하도록 하자 지난 11월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종로 고시원 화재도 전열기에서 최초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발생 새벽 전열기를 켜두고 화장실에 다녀왔더니 불이 나 있었다고 투숙객이 진술한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의장 김성해)는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24일간의 정례회에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조례 29건, 2019년도 당초예산안 및 2018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등 총 4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연수구의회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소관 사무에 대하여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각종 시책과 현안사업, 예산집행상황 등 주요업무 전반에 대해 면밀하고 심도 있게 검토하였으며 시정요구사항 26건, 처리요구사항 44건, 건의 사항 66건 등 총 136건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또한, 2018년도 제3회 추경예산에 대해서는 원안대비 362,220천원 감액한 예산으로 수정가결 하였으며 2019년도 본예산에 대해서는 원안대비 460,123천원 감액한 예산으로 수정가결 하였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였으며, 연수구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29건의 조례안 등을 의결하고 20...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7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촉 위원 6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고자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의해 동 단위로 조직돼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은 인적안전망 확대운영계획에 따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분들로 통장, 부녀회, 사회복지종사자, 종교인, 의료인, 자영업자, 지역주민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위원들을 위촉해 향후 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서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오늘날 우리 사회는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구조의 변화와 더불어 가족해체와 사회적 고립위험이 증가하고 있다”며, “숨어있는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수구 송도2동 주민자치회(회장 류관무)는 30일 송도 G-타워에서 개최되는 ‘2018년 미술 공예 자선 바자회’에 참여해 전시·판매부스를 운영했다. ‘catchy 송도’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바자회는 IFEZ 거주 외국인과 지역주민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송도2동 주민자치회’는 후원으로 참여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풍경드로잉, 서예/캘리그라피, 프랑스 자수 작품과 도시양봉 허니랩, 전통음식, 공정무역 커피 등 다채롭고 다양한 예술품과 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했다. 또 18시에는 특별기획으로 와이즈 발레단의 작품을 공연했다. 바자회 수익금의 25%는 SNU 어린이병원 후원회에 기부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예정이다. 류관무 회장은 “송도는 3천여 명의 외국인이 거주하지만 지역주민과 교류와 소통의 장이 부족하다”며, “이번 바자회가 문화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나눔도 실천하는 공동체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 보건소는 최근 입원실 보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의료기관에서 발생하고 있는 환자의 사망 사고에 따른 의료기관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인천적십자병원, 나사렛국제병원 등 39개소의 의료기관 원장,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보건소는 의료기관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하고 안전 관리대책을 마련할 예정으로 ▲내원환자에 대한 신속한 상황파악 및 응급조치 실시 ▲의료기관 내 의약품 및 의료용품 관리 철저 ▲의료기구 등의 소독관리 기준 철저 ▲1회용 주사기 및 1회용품 재사용 금지 ▲의료폐기물 적정 관리 등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친절한 민원응대로 의료기관 이미지를 개선하고 민원 발생 시 적극 대응하는 등 의료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노순호 보건소장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응급의료기관 감염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주민들이 건강하고 ...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식품의 위해 발생요인을 예방해 안전한 식품의 생산․가공․유통기반을 도모하고자 지난 한달 간 관내 식품제조 가공업소 4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식품의 영양표시 등 표시기준 ▲영업자 및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생산일지 및 원료수불부 등 법정 비치서류의 적정관리 ▲적정한 식품의 자가 품질검사 등 안전한 식품의 제조과정에 대한 폭넓은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생산일지 및 원료수불부 등 식품영업자가 식품을 제조가공함에 있어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서류를 작성하지 않은 업소 2개소에 대해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달 중 지역생산품 판로개척 사업에 참여하는 11개소의 제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연수구 생산 식품을 적극 관리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고 지역생산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 선학동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장예기)는 최근 선학어린이 공원 야외무대에서 제5회 선학 작은 음악회 '별이 빛나는 밤愛'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연주, 댄스, 노래 등을 통해 다양한 공연문화를 향유하고자 마련됐으며, 찾아가는 문화행사와 연계한 소규모 공원 콘서트로 진행됐다. 노래교실과 음악 줄넘기, 실버체조, 색소폰 교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시작으로 선학초교·중학교 학생들의 모둠북 공연과 댄스 동아리 등 주민자치센터와 다양한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들이 평소 갈고 닦은 재능과 끼를 마음껏 선보였다. 또한 사전행사로 진행된 나만의 컵 만들기, 풍선아트, 선학초등학교 봉사동아리 페이스 페인팅 등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많은 인기를 얻었다. 장예기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와 지역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최근 선학동 음식문화거리 일원에서 ‘음식문화 정책 홍보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구는 위촉장 수여식과 음식문화정책 홍보 동영상 촬영, 홍보서포터즈 운영지원금 기탁식 등을 진행했다. 음식문화정책 홍보서포터즈는 음식문화개선사업 정책의 전략적 홍보를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대가 변해 리플렛이나 홍보책자 보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시대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구 관내 대학생 21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들은 음식문화정책 및 우수 음식점, 연수구 특색음식거리 등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홍보활동으로는 연수구의 우수음식점 및 특색음식거리 등을 경험하고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블로그 등 SNS에 경험후기를 게재해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고 각종 행사에 행사보조요원으로 활동하며, 연수구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