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초의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올바른 공유 문화 정착을 위해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시설물 정비와 편의시설 뿐 아니라 도입 단계에서부터 주민 안전을 고려한 자전거 교육과 순회 수리를 실시하고 안전보험에 가입하는 등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 구축‘에 주력한다는 입장이다. 연수구는 도시 형성단계에서부터 만들어진 송도국제도시의 자전거 도로 외에 원도심의 자전거 인프라 구축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며 전국에서 가장 좋은 자전거도로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엔 인천 최초로 공유 주민자전거를 서비스를 도입했고 행전안전부의 ‘2018년도 전국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로 선정 되는 등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자전거 도로망도 인천시 전체 길이 763㎞ 중 연수구가 20%에 해당하는 153㎞를 차지하고 있고 안전표지판과 안전펜스, 공기주입기, 발디딤대 등 안전‧편의시설도 폭넓게 갖추고 있다. 이에따...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지역 내 안정적인 치매 어르신 관리사업을 위해 올해부터 치매안심센터의 직영 전환과 함께 관리 권역을 2권역에서 4권역으로 대폭 확대한다. 그동안 선학동과 동춘동을 관할 해 온 연수구 치매안심센터(1권역)를 올해부터 직영으로 전환하고 지난달엔 송도동을 관할하는 송도권역 치매안심센터(3권역)도 문을 열었다. 9월 중에는 지역 내 치매진단 어르신의 28% 이상이 거주 중인 연수동 일대를 관리구역으로 하는 연수권역 치매안심센터(4권역)도 개원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인천의료원에서 운영하던 선학동 소재 연수구 치매안심센터의 관리를 올해부터 연수구 보건소가 직접 운영토록하고 조직을 1개팀 10명에서 3개팀 23명으로 늘렸다. 사업영역도 치매진단과 인지저하 노인 뿐만아니라 치매가족과 60세 이상 주민, 홀몸노인부부 등으로 확대했다. 송도지역에도 올해부터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1층(송도동 9-11)에 상담실, 검진실, 쉼터, 가족카페 등을 갖춘 송도권역 치매안심...

인천송도소방서(서장 김성기)는 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3학년 학생 1명이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6일까지 4주간 송도소방서 미래119구급대에 배치하여 구급차 동승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승실습은 주요 구급장비 및 기자재 사용요령과 학교에서 배운 응급처치이론을 출혈, 골절, 호흡곤란 등의 각종 응급환자에게 적용한다. 또한, 환자 상태별 응급처치와 이송 시 조치사항을 직접 배워 실무능력 향상은 물론 응급구조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학생이 많은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번 동승실습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응급의료 상식을 손수 익힘으로써 응급구조사로서 견문을 넓히고 역할 수행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최근 수레바퀴 꿈 교실 강사 253명을 배출했다. 수레바퀴 꿈 교실은 수레바퀴가 굴러가듯이 자연스럽게 받은 것을 나누고 순환시킨다는 의미로 지역의 경력단절구민과 학부모가 자신의 재능을 학생들과 나누고 공유하면서 교과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꿈과 재능을 나누는 선순환형 사업이다. 구는 지난 한 달간 수레바퀴 꿈 교실 강사 학교를 운영했으며, 이번에 배출된 강사들은 1년간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강사 학교는 수레바퀴 꿈 교실 강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보수교육으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총 8개 반을 운영했다. 특히 프로강사의 강의스킬, 매력적인 강의 브랜드 만들기, 학습자와 소통하는 프로강사 과정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신설했다. 또 모든 과정에 강의 시연과 이에 대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포함한 개인별 맞춤 교육을 진행해 강의력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최근 자율적 내부통제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연수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평가’에서 전국 상위 5% 이내 해당하는 S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으며, 공직 감사 우수지방자치단체로도 선정됐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연수구는 2013년에 시범단체로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청백-e시스템은 지방행정과 연관되는 정보시스템을 상호연계 모니터링해 비리징후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프로그램이며, 자기진단제도는 비리 또는 행정오류의 소지가 있는 사무를 담당자가 스스로 사전 점검하는 제도다. 또 공직자자기관리시스템은 직원의 윤리의식 향상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도로 세부항목을 정해 청렴마일리지를 운영하고 있다...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저염․저당 장(醬) 맛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 전통 장(醬)에 대한 한국 음식문화의 이해, 지역별 장(醬)의 특색에 대한 이야기 및 시판용 장(醬)류 시식을 통해 맛의 차이를 느끼고 직접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한다. 효과적인 영양·식생활관리를 위한 정보제공을 위해 시판용 장류의 영양성분 표시사항을 알아보고 바른 식재료 선택방법 등을 교육한다. 또 매회 일반가정에서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재료와 레시피로 염분과 당을 줄이면서 감칠맛 나는 깊은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시연으로 배우고 직접 체험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장 담그기 수업이 너무 흥미로웠고 식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먹거리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저염․저당 식단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립(구청장 고남석)공공도서관은 오는 19일 연수아트홀에서 2019년 책 읽어주기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책 읽어주기 운동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자원봉사자 선서문 낭독과 단합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자원봉사자 간 친목을 도모할 예정이다. 책 읽어주기 봉사는 대학생 멘토와 중·고등학생들 멘티로 짝을 이뤄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8곳과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이용자를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활동을 진행한다.

인천광역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구정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의 요구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구민과 함께하는 ‘연수구 정책디자인단’(가칭)을 운영한다. 연수구민, 분야별 전문가, 사업부서 담당자 등 20명 내외로 조직을 구성해 정책 제안은 물론 우수정책을 선정하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이를 위해 내달 중으로 운영계획 수립 및 운영조례 제정을 거쳐 오는 3월 ‘연수구 정책디자인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정책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구민 공개 투표 및 토론을 통해 우수정책을 선정 한 후 실행방안 논의를 거쳐 정책을 실행하고 모니터링 하는 업무까지 담당한다. 구민을 정책수립 과정서부터 참여토록 유도하고 분기별 또는 사안에 따라 정책회의를 개최해 정책 집행 과정 모니터링 등 정책 환류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구는 구민과 담당부서 관계자가 함께 제안 검토단계에서부터 실행까지 사업에 대한 숙의와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지난달부터 진행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이 지난 8일 기준 14만2천41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수구민과 지역 내 기업, 사회단체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 낸 숫자로 GTX-B노선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구민의 염원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구는 이달 중으로 최종 집계된 서명부 일체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해 35만 연수구민의 GTX-B노선 조기착공에 대한 열망을 확인시킨다는 입장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지난해 11월 국회 정론관에서 국토교통위 윤관석 의원과 12개 기초단체장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공동으로 촉구한 바 있다. 이어 지난달 17일에는 수도권 기초단체장들과 함께 GTX-B노선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촉구하는 연수구민 10만, 수도권 100만인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인천송도소방서(서장 김성기)는 3일 본서 차고 앞에서 긴급구조통제단 장비운반차에 대한 시연회를 가졌다. 긴급구조통제단 장비운반차량은 대형 텐트 및 대용량 발전기 등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장비 23종 181점을 적재했으며, 대형 재난·재해 발생이나 각종 소방훈련 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장비를 신속히 현장으로 투입, 효과적인 현장대응에 활용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명수 송도소방서 구조구급팀장은 “장비운반차의 배치로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보다 더 신속히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2018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단체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는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한 10개 기관을 선정했다. 연수구는 10년 가까이 자전거 도로와 시설물 정비를 통해 생활밀착형 자전거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 왔다. 또 ▲매년 구민을 위한 자전거 보험가입 ▲자전거 교육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 ▲자전거 등록제 등의 정책을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구는 민간사업자(삼천리자전거) 운영 방식으로 도입한 인천 최초의 공유자전거 ‘쿠키자전거’ 1천 대를 운영해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들이 쉽게 자전거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생활 속 자전거 이용...

인천송도소방서(서장 김성기)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자전거길 119구급함에 대해 일제 정비․점검했다. 119구급함은 자전거 길에서 발생되는 안전사고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자전거길 주요지점 3개소에 찰과상 등 가벼운 부상 발생 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119구급함에는 멸균거즈와 붕대, 소독약 등의 의약품이 비치되어 자전거 길을 이용하는 누구나 사고 부상 시 간단한 초기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정기적으로 구급함 훼손여부 확인과 내부 구급약품을 교체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급함에 비치된 구급 의약품을 정기적으로 교환․점검 하고 있으니 시민들은 찰과상 등 가벼운 부상 발생 시 안심하고 사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