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 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에서는 지난 9월 24일~10월 8일까지 생존 프로그램 ‘생존의 법칙’ 실습편을 성공리에 진행하였다. 생존의 법칙 실습편에서는 생존전문가인 우승엽 소장과 함께하는 생존 스킬 교육 2회기, 수련관 및 봉재산에서 조를 이루어 생존 스킬 실습 1회기로 진행되었다. 수련관에서는 불 피우기, 차량탈출법 등 재난·생존 상황에서 필요한 중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봉재산에서는 나침반을 활용한 식량 찾기, SOS 구조신호법, CPR 방법 등 안전·생존에 필요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미요소까지 더하여 진행되었다. 참가 청소년 중 한 명은 “실제로 실습해보니 더욱 실감이 났으며, 모둠원과 합을 맞추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여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참가 학부모는 “요즘 재난상황이 많이 일어나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많은 걱정이 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식과 생존 방법에 대해 습득할 수...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지난 13일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 챌린지)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폭력 근절을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지난 7월부터 SNS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을 지목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아동폭력·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인천 연수구청을 비롯한 지역사회가 합심해 아동들이 안전한 행복한 인천 연수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인천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영숙, 이진희)는 지난 11일 세화종합사회복지관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세화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함께 관내 편의점, 부동산 등과 같은 저소득계층과 밀접한 생활업종 상점에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벌였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배너 및 전단지를 비치해 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도 함께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진희 민간위원장은 “세 차례에 걸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주변 이웃에 대한 인식 개선이 많이 이루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청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오는 15일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과학과 책, 그 상상의 너머로’라는 주제로 ‘2022년 연수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차인 연수구의 대표적인 책 축제로, 책 읽는 문화도시 조성 및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청소년동아리,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연수구민과 함께 할 예정이다.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송도 해돋이공원 잔디광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연수구립전통예술단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북튜버 영상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 및 상영회와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과학을 매개로 한 부스존에서는 드론 및 VR체험, 코딩교구 체험, 스마트 신체놀이, 로봇 가상현실 놀이, 날아가는 로켓 만들기, 뇌파로 움직이는 자동차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독서문화행사로 천선란 작가와 에티카 앙상블의 공연이 함께하는 북콘서트, ‘도시식물탐험대’ 손연지, 박...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9월 30일 역사의 정취가 묻어나는 문학산 삼호현 전통숲에서 조상의 얼을 기리고 연수구의 무궁한 발전을 염원하고자 제막식을 개최했다. 삼호현 전통숲은 지난 2018년 9월 20일에 조성완료 된 후 코로나19와 2020년 삼호현 전통숲 조성구간 외 인공폭포 상부에서 발생한 낙석으로 인해 폭포가동을 중단됐다. 이후 외부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해 인공폭포 상부의 암반사면을 지난해 10월 19일부터 정비를 시작해 2022년 7월 19일 정비를 완료했으며, 다시 삼호현 전통숲을 개장했다. 삼호현은 옛 백제시대 중국에 사신으로 가는 임을 세 번 불렀던 데서 생긴 지명으로 이러한 연수구의 역사적인 장소를 ‘삼호현 전통숲’으로 조성했다. 인천 연수구 관계자는 “삼호현 전통숲의 사면 보강공사로 안정화 됐으며,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8일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11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제2차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주관의 시범사업인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대해 인천시 주거전환지원센터장의 설명과 함께 기관 간 업무협력 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네트워크’는 장애인의 인권향상 및 자립지원을 위해 지역 내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이 모여 올해 5월 1차 회의를 실시했고, 이번 2차 회의를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이어갔다. 인천 연수구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해 장애인 인권 향상 및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인천시 최초로 인공지능 영상기반 ‘우회전 보행자 알리미’를 설치해 운영한다. 연수구는 지난 9월 말 청학초등학교 주변에 안전펜스 등으로 인해 우회전 차량의 시야를 가리는 교차로 1개소에 ‘우회전 보행자 알리미’를 설치했으며, 인공지능기반 영상분석을 통한 데이터 학습기간 및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0월 초부터 정상운영 할 예정이다. ‘우회전 보행자 알리미’의 주요기능은 우회전 사각지대에 CCTV를 설치해 딥러닝기반 영상 객체인식 시스템을 통해 보행자를 인식하고, LED전광판에 보행자 횡단 영상 및 문구를 표출해 운전자의 서행을 유도하는 시스템으로 인천시 최초로 도입하는 서비스이다.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의해 교차로 적색 신호에 반드시 정지 후 우회전을 해야하지만, 우회전 차량의 시야를 방해하는 옹벽, 안전펜스, 도로 부속물 등에 의해 보행자를 살피기 어려운 장소들이 있다. ‘우회전 보행자 알리미’는 이와 같은 우회전 사각지대에 보행자 주의를 미리...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9월 23일부터 이틀동안 옛송도 음식점 밀집지역에서 개최한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행사는 송도유원지를 구현한 모습으로 지역 주민 흥미를 유도했으며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가을 밤과 어울리는 포크콘서트, 남녀노소 참여한 상인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채워졌다. 특히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내 첫 행사인 만큼 외식업 영업주의 참여가 돋보였으며 각자 자신있게 음식 할인 이벤트와 업소 내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활동으로 손님 모으기 앞장서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연수구 관계자는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활성화 사업은 원도심 지역상권의 활기를 불어 넣고 인근 주민의 유입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음식특화거리 브랜딩과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로 오송도송 홍보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최종미)는 지난 22일 청학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제7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전 In Yeonsu’를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가 주관한 ‘제14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작품인 인천글로벌캠퍼스 어린이집의 ‘시원한 여름이 찾아왔어요!’와 꼬마별 어린이집의 ‘우리 같이 잡자!’ 두 작품을 포함한 자체 심사 작품 총30점을 전시한다. 이번 작품들은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 어린이집 하루 일과 내 영유아의 놀이모습 등 다음 세대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전시회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해맑고 행복한 모습에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연수구, 꿈을 이루는 연수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0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옥련1동을 시작으로 지역 내 경로당 158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연수구청장이 연수구민을 대표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뵘으로 경로효친사상을 고양시키며 연수구 공직자에겐 섬김행정의 본을 솔선수범하여 보여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을 시행중이며 경청과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경로당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장소 및 쉼터로써 잘 활용도록 지속 노력할 예정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대사회에 부모님을 모시듯, 가깝게는 내가 사는 아파트부터 지역 내 어르신들을 돌볼 수 있는 경로효친사상과 따뜻한 마음들이 후손들에게도 계승되었으면 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옛 송도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축제를 오는 9월 23일(금) ~ 24일(토) 이틀 간 동춘동 라마다 송도 호텔 일원 음식점 밀집지역에서 개최한다. 옛 송도지역은 대형 고급음식점, 역사 문화적 자원이 풍부하나 과거 인천의 대표 관광지였던 송도유원지 폐장과 송도 국제도시의 발전, 동춘1동, 옥련1동의 혼재 등으로 지역의 정체성이 모호하고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줄어든 상황이다. 또한 ‘고급식당가·비즈니스 회의 장소’의 이미지로 인식돼 주요 고객층 외에는 장소에 대한 심리적인 거리감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이번 오송도송 축제에서는 송도유원지를 콘텐츠로 해 장소에 대한 대중성을 높이고 음식특화거리의 브랜딩으로 구도심 활성화와 관광자원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행사는 포크콘서트(심신, 여행스케치, 마로니에 등 출연), 버스킹 공연, 거리퍼포먼스, 어린이 놀이터, 플리마켓 및 체험전시와 거리일원 음식점 등의 할인행사가 진행되고, 행사...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17일 연수문화공원에서 3천여 명의 주민과 사회복지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연수구 사회복지박람회 ‘연수야~ 복지랑 놀자!’를 개최했다. 인천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종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기념식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이바지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취약계층 지원에 헌신한 주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그동안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지역 내 27개의 사회복지 유관기관이 사회보장 관련 사업 홍보·시연하는 35여 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해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연수구 전통예술단과 사회복지기관 이용자들의 무대공연도 마련돼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참여의 장이 됐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수구청과 민간 사회복지기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