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9월 21일까지 미추홀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60초 이내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접수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으로 제8회를 맞는 미추홀구 영상공모전은 ‘미추홀의 매력’을 주제로 미추홀구 관내에서 촬영한 미추홀을 홍보할 수 있는 내용이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본인의 유튜브 계정에 영상을 업로드한 후 미추홀구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게시된 참가신청서와 각종 동의서를 작성해 출품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0일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구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총상금은 400만 원으로 대상 1팀 100만 원, 최우수상 2팀 각 50만 원, 우수상 10팀 각 20만 원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추홀구의 숨겨진 매력, 새로운 모습을 찾아내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면서 “미추홀구 및 영상...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7일 고독사를 예방하고 스마트 통합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도입 예정인 ‘AI 안부 확인 돌봄서비스’의 시행에 앞서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비스는 AI 가구에서 선정한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785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 식사 및 복약 여부 등 대상자에 맞춰진 시나리오에 따라 통화를 한 후 데이터를 분석해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 전달하게 돼 있다. 통화 과정에서 대상자가 3회 이상 전화를 받지 않거나 대화 중 위험 징후를 발견할 경우 즉시 ‘행복커넥트’ 관제센터 상담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상황을 파악하며, 위기 상황 시에는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이 위급상황에 대처하게 된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등의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AI 안부 확인 돌봄서비스의 도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

인천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4동은 관내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한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피해 가구는 지난달 3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 내부가 대부분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화재 원인 조사 및 보험관련 문제로 복구가 지연되고 있었다. 이 날 동 행정복지센터, 인천소방본부,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화재 잔해와 가구 등을 치웠으며, 집게차 등 청소차량 3대가 동원됐다. 이보다 앞서 동은 저소득층인 피해가구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 주거지원 신청, 부식세트 지원, 의류 모집 등을 하였다. 김현경 미추홀구 주안4동장은 “피해 가구가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구 지원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보건소는 7월 6일부터 오는 7월 18일까지 매주 화, 목 10시에 주안역 앞 건강체력증진센터 3층에서 ‘손잡고 하하 장애인 노래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노래교실은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활의지 고취, 자존감 회복 및 장애인의 사회참여 촉진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자들은 다른 참여자와의 화음을 통해 사회적 의사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상된 성대 기능이 회복될 수도 있다. 앞으로도 미추홀구 보건소에서는 장애인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 및 사회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수봉공원, 아이그린공원에서 어린이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 대응으로 물놀이장을 운영하지 않다가 올해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소형 물놀이시설 등 다채로운 물놀이시설을 비롯해 파고라, 휴게평상 등 편의시설을 갖춰 운영하기로 했다. 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봉공원 5명, 아이그린공원 4명 등 9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김병희 미추홀구 공원녹지과장은 “어린이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무더위도 피하면서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어린이물놀이장 위치는 숭의동 8-183(수봉공원)과 학익동 587-6(아이그린공원)이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사용료는 받지 않는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숭의보건지소는 오는 7월 8일부터 관내 20주 이상의 임산부와 남편 12쌍을 대상으로 토요일 임산부 부부애 건강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임산부 부부애 건강관리교실은 4주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8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평일이 아닌 주말에 운영하여 직장인 산모와 남편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교육 내용은 부부가 함께하는 임산부 요가, 산전우울증 대처법 등이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임산부 부부애 건강관리교실은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남편들을 대상으로 토요일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사회적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숭의보건지소에서는 출산 후 모유사랑교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숭의보건지소는 만성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허리 관절 강화 및 유연성 증진을 위한 요통 관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요통 관리 교실은 전문가가 주민들에게 다양한 근력 강화 운동법, 관절 스트레칭 방법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미추홀구 보건지소 관계자는 “요통 관리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협착증, 디스크 등 다양한 만성 척추질환을 앓고 계신 주민들의 고통을 줄여드리고 삶의 질을 증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모퉁이보호작업장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모퉁이보호작업장은 지난 2003년 7월에 개소해 중증 장애인들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 자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돼 수익 창출을 위해 쇼핑백 등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12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지난 2019년~2021년 3개년도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상위 5% 이내 우수기관으로 전국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9개소를 선정했다. 모퉁이보호작업장은 이번 평가에서 시설, 환경, 재정, 인적자원관리 등 6개 분야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아 인천 소재 직업재활시설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탄소중립포인트를 산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는 가정, 상업 등에서 에너지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구는 지난 20일 5천 276세대에 2022년 하반기분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2023년 상반기분 인센티브는 오는 12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는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에서 직접 등록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미추홀구 환경보전과로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에 가입해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현금 인센티브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학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저소득 1인 가구 40세대에 안전용품 투척소화기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은 1인 가구 복지 욕구 전수조사 결과 안전용품에 대한 수요가 많아 이를 반영하기 위해 투척소화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투척소화기는 불이 난 곳에 던지기만 하면 초기진화가 가능해 노인들도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오순근 미추홀구 학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포함한 15명의 위원들은 대상 세대를 방문해 투척소화기를 전달하며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도 함께 확인했다. 한 대상자는 “나이도 먹고 혼자 살다 보니 화재에 대한 걱정이 늘 있었는데 불이 났을 때 던지기만 하면 되니 너무 편리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시설관리공단이 오는 6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육아, 실직 등 다양한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미추홀구 구민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 ‘Turning Point’ 1기 25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생활체육 수영 안전 및 강습 종사자의 이탈로 강사 채용의 수급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력이 단절된 미추홀구 구민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공단이 나선 것이다. Turning Point 1기는 자유형, 배영, 평영이 가능하고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과 관련 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미추홀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강생들은 3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7월 한 달간 영법 교육 등을 수료한 뒤 오는 8월에는 외부 교육기관과 연계해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취득하고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에서 주관하는 인명구조요원 인턴 과정에 참여한다. 공단은 인턴 과정을 마친 수강생들을 인접 지역 협약기관 체육시설 자격 취득자 인프라에 등록해 채용까지 연계될 수 있도...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및 재취업·재창업 교육’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 및 교육은 급격한 경제 생태계의 변화로 인한 영세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증가와 매출 감소, 금리 인상 및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소상공인 업체를 직접 방문해 노무, 세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재취업·재창업 교육은 미추홀구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전직 또는 업종 전환 관련 내용을 주제로 진행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및 교육으로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소상공인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전자우편 또는 미추홀구 경제지원과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은 20개소를, 재취업·재창업 교육은 40여 개소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