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8월에만 4회에 걸쳐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거나 신호등 옆에 게시돼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는 정당현수막 등을 정비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들어 정당현수막 관련 민원은 지난 7월까지 ‘운전자 시야 방해’, ‘신호등 옆에 게시돼 신호등 색이 잘 보이지 않음’, ‘선정적이거나 지나친 비방으로 인한 불쾌감’ 등의 내용으로 110여 건이 접수됐다. 용현동에 거주하는 A씨는 “운전 중에 방해가 되어 불편하고 위험했었는데 정비 후에는 시야를 방해하지도 않고 거리도 깨끗해져서 좋다.”라고 말했다. 주안동에 거주하는 B씨도 “거리에 무질서하게 걸려 있어 지저분해 보였는데, 보이지 않으니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법현수막과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정당현수막을 정비해 현수막지정게시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립도서관은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슬로건 아래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저자를 만나 이야기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용비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6일, 7일에 ‘나의 비건 분투기’ 손은경 작가와 만나 기후 위기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오는 9월 14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김리리 작가를 모시고 동화작가의 꿈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다. 이랑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15일에 이국경 작가를 초빙해 성인을 대상으로 한 ‘현상학으로 바라보는 재미있는 그림책 이야기’ 인문학 수업을 진행한다. 석바위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16일에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내 마음 ㅅㅅㅎ’ 김지영 작가와 감정에 관해 이야기하고, 내 마음 상자 만들기를 통해 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진다. 그 외에도 학나래도서관에서는 ‘영어...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가족센터는 미추홀구보건소와 함께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 및 불소도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구치가 모두 갖춰지는 시기인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주로 했으며, 부모와 조부모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진행했다. 특히,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불소도포를 함께 진행해 구강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의료비 부담도 덜어주었다. 인천 미추홀구 가족센터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다문화가족을 위해 운동, 요리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으며, 오는 10월에도 숭의보건지소와 함께 다문화가족 산모와 아이를 위한 베이비 마사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문화예술 현장 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쿵짝쿵짝 쿵쿵따! 밴드랩으로 쉽게 만드는 나만의 음악’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 작곡 프로그램 ‘밴드랩’을 활용해 간편하고 재미있게 배경음악을 만들어 보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밴드랩은 스마트 폰, 태블릿 PC,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든 음악을 만들 수 있으며, 기기 상호 자유롭게 호환되는 게 장점이다. 수강생들은 밴드랩 프로그램의 기능 탐색 및 활용 방법을 익혀서 음악이 필요할 때 원하는 대로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오는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교육이 무료로 진행되며,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하면 된다.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환경공무관 14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등 생활 안전교육을 9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미추홀소방서의 협조를 받아서 심페소생술, 신체 부상 예방과 응급처치 등 실생활과 연관된 내용 중심으로 이뤄졌다. 환경공무관의 안전한 업무 수행과 위급한 상황에서의 적절한 대처를 위한 교육은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환경공무관들의 위기 상황 대처 능력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늘과 같은 교육이 꾸준히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8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상반기 신속 집행 목표액의 102%, 1, 2분기 소비‧투자 실적 목표액의 105% 집행률을 기록했다.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해 구는 신속 집행 추진 상황보고회 개최, 대규모 투자사업 집행현황 집중 관리, 집행 부진 사업 수시 점검 및 지출 독려 등 꾸준한 노력을 펼쳐왔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전 직원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라면서, “하반기에도 민생과 물가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하반기에도 이월 및 불용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 예산 집행관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시설관리공단는 오는 7일부터 보도 정비 공사 중 발생한 재활용이 가능한 보도블록을 무료로 나눠준다고 3일 밝혔다. 공단은 1차로 약 200개의 보도블록을 준비한 후 무료 나눔 창구를 개설하여 선착순으로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다. 신청서를 접수한 주민은 정해진 날짜에 보도블록 운반이 가능한 장비나 차량을 가지고 공단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미추홀구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보도블록은 마당 조경, 텃밭 조성, 농막 받침 등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면서, “교체 후 사용이 가능한 보도블록을 재활용하게 되면 폐기물처리비 절감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블록이 필요한 주민은 공단 홈페이지(https://www.inimc.co.kr/) ‘사업안내-시설관리’ 가장 아래쪽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기해서 사용하면 된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25일부터 인천광역시에 있는 기업의 취업 면접까지 청년 면접 수당 지원범위를 확대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에는 미추홀구 관내 기업의 취업 면접에 참여했을 때 지원이 가능했지만, 구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인천시 전역까지 범위를 넓혔다. 청년 면접 수당 지원 사업 1차 접수는 오는 8월 21일까지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접수하면 되고, 채용공고문과 면접확인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점은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추홀구 청년 면접 수당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불어온 고용 한파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취업 면접 비용 경감 등으로 취업 활동을 지원하고자 공약사항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구청장과 주민과의 만남의 날인 ‘미소 만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미소 만남은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시작했으며, 지난 1월 첫 만남을 진행한 후 이번이 여섯 번째이다. 이날 만남의 주제는 도로변 건설기계 불법 주기 개선 요청, 건축물 진출입로 허가 관련 주민 의견 청취, 주안 쌍용아파트 인근 인도 확장 요청 등 3건이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주민들과의 사안별 면담을 통해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했으며, 인도 확장의 건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이영훈 인천시 미추홀구청장은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현안 사항을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주민이 겪는 어려움을 주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8월 1일부터 주안스포츠문화센터(이하 센터) 중 3층 체육시설을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주안4동 舊 재흥시장 부지에 건축된 지하 1층, 지상 3층의 시설물로 지난 2021년 11월 착공해 지난 5월 준공했다. 지상 1층은 45면 규모의 주차장, 2층은 공동체 공방과 다목적홀 등 생활문화시설, 3층은 헬스장, 요가실, 탁구장 등 체육시설로 꾸며졌다. 센터는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탁구, GX프로그램 등 생활체육프로그램은 이달 말 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주안동 주민들의 공공 체육시설에 대한 수요가 많아 3층 체육시설을 우선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라면서 “문화시설도 철저히 준비해 개관해 주민과 어우러지는 스포츠문화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를 더 간편하고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재개발지역 등 판매소가 없거나, 일정 지역에 판매소가 밀집해 있어 판매소까지의 거리가 먼 도화1동 등 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시범 설치한 후 다른 동으로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현재 대형폐기물은 인터넷 배출 신고 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서 배출 접수를 하거나, 판매소에 직접 방문하여 배출 스티커를 구매해 사용 중이다. 이번 키오스크 시스템의 도입으로 민원 대기시간 축소, 배출신고서 및 신고필증 분실 우려 등이 줄어들 전망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키오스크는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고, 특히 결재 시 카드로 사용할 수 있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라며 “주민은 편리하고 행정은 간소화되는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키오스크란 결재 시스템이 탑재된 무인 접수 기계로 접수와 결재를 동시에 처리하고, 신고 내...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공공일자리 참여 노동자 62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김성권 차장을 강사로 초빙해 산업안전보건법, 작업장 안전 수칙, 사고 재해예방 및 사례 등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미추홀구는 산업 안전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비사무직 대상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노동자는 “현장에 나가기 전에 안전교육을 들으니 경각심이 생긴다.”라며 “이번에 배운 안전사고수칙을 철저히 지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