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0일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 대비 ‘자동차 무료 안전 점검 및 정비 행사’를 가져 차량 230여 대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숭의2동 제7노외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미추홀지회(지회장 조남철) 소속 30여 명의 전문 정비 요원이 참여해 주요 장치 안전 점검, 공기압 점검, 차량 소모품 교환 등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장거리 운행에 있어 차량 관리에 주의해야 할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도 제공했다. 조남철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미추홀지회장은 “이번 무료 점검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행에 도움을 준 것 같아 보람있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영훈 인천시 미추홀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신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미추홀지회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주민들이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9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제수용 또는 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떡류, 한과류 등의 가공식품, 전, 튀김 제품 등의 조리식품과 홍삼 제품, 비타민 제품 등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등록 또는 무신고 제조 및 판매,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판매,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이영훈 인천시 미추홀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이용할 수 있게 소비가 많은 유통 식품의 사전 위생,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업소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9월 11일부터 9월 25일까지 2023년 하반기 주민과의 대화 ’구민 공감 소통도시 미추홀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과의 대화는 숭의2동을 시작으로 11일 동안 하루에 2개 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취임 1주년 구정 주요 추진현황을 보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해 주민과의 소통에 특히 주안점을 뒀다. 이영훈 인천시 미추홀구청장은 “작년에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민선 8기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새로운 변화 함께 뛰는 미추홀구‘의 시작을 알렸었다.”라며, “올해는 그간 성과와 추진현황을 알려드리고 주민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의견을 들어 구민들의 어려움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10일 미추홀구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자동차 무료 안전 점검 및 정비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조사업자로 지정된 새인천전문정비사업조합 미추홀지회에서 전문 정비 요원 30여 명이 나와 엔진오일, 냉각수, 에어컨, 엔진, 브레이크, 조향장치 등 차량 전반에 대해 무상으로 점검한다. 또한, 냉각수,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환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미추홀구민이면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 자동차를 가지고 방문해 접수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영훈 인천시 미추홀구청장은 “전반적으로 물가가 상승하여 가계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면서, “이번 점검 서비스로 추석 명절 동안 안전 운전하시면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추홀(구청장 이영훈)시니어클럽은 지난 4일 폐플라스틱 재활용 문화 개선을 위한 자원 순환 사업인 ‘리사이클 플라스틱 사업’ 추진을 위해 ㈜코끼리공장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원자재 가공 업체인 ㈜코끼리공장은 이번 협약으로 미추홀구, 동구, 중구에 소재한 교육기관과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페트병 수거기 19대를 관리하게 됐다. 수거된 페트병은 ㈜코끼리공장을 통해 재생 원료로 가공된다. 이수민 미추홀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 일자리와 관련한 자원 재활용 문화 개선과 이와 연관된 사업을 개발해 일자리도 늘리고 자원 순환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보건소는 인천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대상으로 재난 의료 대응체계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 사고에 대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역할, 환자의 중증도 분류, 사상자 이송 등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이뤄졌다. 인천시 미추홀구 보건소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꾸준한 교육과 훈련으로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때 재난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구축, 재난 현장으로 즉시 출동하여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오는 19일 ‘2023. 미추홀구 장애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미추홀구와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람회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과 지역 인재를 채용하고자 하는 구인 업체를 연결해 준다. 인천시 거주 장애인은 박람회 당일 장애인등록증을 지참해 행사장에서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주최 측은 기업별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의 기회를 제공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며,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직업 흥미검사, 이력서 클리닉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을 돕는다.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보건소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미추홀구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체크 인증 사진을 찍으면 선착순 50명에게 약 먹는 달력을 제공하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레드서클 캠페인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챌린지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매년 9월 첫째 주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에 진행하며,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자는 것으로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의미한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권역별 120센터 6개소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하여 검사 측정 인증 사진을 미추홀구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하면 된다. 차남희 미추홀구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에 관심을 가지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관내 설치된 방범용 CCTV 비상벨을 일제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9월 말까지 방범용 CCTV 비상벨 99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점검 요원이 비상벨을 눌러 정상 작동상태와 관제요원과의 의사소통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위급한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관제센터 모니터 지도 위에 바로 해당 위치와 CCTV 현장 화면이 표시됨과 동시에 관제요원과 통화가 연결된다. 이를 통해 비상 상황이 확인되면 필요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등 긴급 조치가 이뤄져 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호하게 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CCTV를 확인하고 있다.”라면서, “위급한 순간에 항상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장비를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와 미추홀경찰서는 셉테드(CPTED) 기법을 활용한 조명형 건물번호판 17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조명형 건물번호판은 태양광 LED로 제작됐으며, 도시기반시설이 미비한 원도심 지역의 골목을 밝게 비춰 범죄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LED로 제작돼 멀리서도 잘 보이고 설치 장소 주변을 밝게 비추는 기능도 있어 안전한 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인천광역시 지자체 중 최초로 서비스 신청자를 대상으로 차량형CCTV 불법 주‧정차 단속 시 사전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미추홀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차량형 CCTV 단속에도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인천광역시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운전자는 미추홀구 관내에서 단속 전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기존 고정형CCTV 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 가입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서비스 가입자에게는 미추홀구 단속 차량에 의해 1차 촬영이 진행되면 휴대전화로 단속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10분이 지나도 이동하지 않으면 2차 촬영을 통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문자 알림 서비스는 불법 주‧정차 차량의 자발적인 이동 주차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됐다.”라면서,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과 교통법규를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6일 누리고 나누는 동네 더불어마을 쉼터 조성공사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누나동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주민 스스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거환경개선, 기반 시설 정비, 주민 공동이용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화동 880번지 일원에 쉼터 조성을 하는 것으로 지난해 용역보고회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쉼터 설계안을 완성했다. 쉼터에는 파고라 등의 휴게시설과 주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운동기구가 설치되며, 다양한 식생을 통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녹지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