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주안4동 장학회는 '희망드림 사업'을 통해 관내 고등학교 입학예정자 14명에게 총 4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주민 기부금과 청소년육성회 후원금으로 마련된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2동, 신화개발디에이치씨로부터 쌀 1,000kg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 예정

인천 미추홀구는 인하대학교 지역사회 문제해결형 수업 ‘인하 ISTL’ 참여 학생들에게 지역문제 개선 방안 모색 공로로 특별상을 수여했다. 학생들은 미추홀구 ESG 센터를 통한 ESG 실천 방안, 청년창업 특화 거리 운영 등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구는 청년창업 특화 거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 팀에게 특별상을 수여했다.

미추홀구 주안5동 행복나눔 통두레가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생 10명과 지역 인재 2명에게 나눠졌다. 행복나눔 통두레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미추홀구는 영화공간주안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미추홀학산문화원을 선정했다. 미추홀학산문화원은 2025년 1월부터 3년간 영화공간주안을 운영하며, 다양한 예술영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문학동이 저소득 가정 수험생 지원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용자 씨로부터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동 관계자는 기부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학생 지원에 힘쓸 것을 밝혔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노상주차장 근무 환경 개선과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10개소의 주차부스를 냉난방 및 캐노피 시설이 갖춰진 것으로 교체했다. 이를 통해 근무자의 만족도와 효율성 향상, 주민의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미추홀구가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갱신 지원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의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변화와 운전 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루며, 고령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면허증 자진 반납을 유도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외식산업 활성화와 음식문화 발전을 위해 '제24회 미추홀 맛있는 집 발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1차 현지 심사를 통과한 11개 업소 중 심사위원단이 2차 심사를 통해 '2024년 미추홀 최고 맛집'으로 미가집밥, 대따만족, 한가득식당, 오월의유부, 드림식당을 선정했다. 선정된 5개 업소는 10월 5일 미추홀구청 축구장에서 열리는 '제24회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품평회와 시식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음식점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폭염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주안역 남광장에 안개 분사기(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하고 정식 가동을 시작했다. 안개 분사기 시스템은 특수 노즐을 통해 빗방울의 1000만분의 1 크기의 인공 안개를 만들어내 주변 온도를 2~4도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미세한 물 입자를 분사해 더운 공기와 만나 기화하면서 주위 온도를 낮춰 미세먼지 저감에도 도움을 준다. 아울러, 구는 지난해에 이어 용정근린공원, 옛시민회관쉼터, 중앙어린이교통공원 3개소에 구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힐링 냉장고'를 오는 9월 13일까지 운영한다. '힐링 냉장고'에서는 누구나 1인당 1개의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올해 무더위로 구민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안개 분사기 설치와 힐링 냉장고 운영이 구민들의 쾌적한 이동과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하...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관내 저장 강박이 의심되는 5가구를 대상으로 민관협력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저장 강박이란 어떤 물건이든 사용 여부에 상관없이 계속 저장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쾌하고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행동장애로, 저장강박증을 앓는 가구는 물건을 저장하는 증상으로 인해 집안에 쓰레기가 쌓이게 된다. 쓰레기 등이 지나치게 쌓이면 악취는 물론 벌레가 서식해 당사자의 건강뿐만 아니라 이웃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게 되고 화재 위험에도 노출된다. 이에 구는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관내 3개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지난 4월 주안6동에 소재한 가구를 시작으로 5월 용현1·4동, 6월 용현5동, 7월 문학동, 숭의4동 등 총 5가구의 저장강박 의심가구에 대해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자, 공무원, 환경공무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해 대상자들이 오랜 시간 수집한 상자, 항아리, 돌 등 쓰레기를 처리하고...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8일 동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이날 차질 없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을 돕기 위해 사실조사 대상 및 방식, 관련 행정절차, 각종 유의 사항 등에 대한 사항을 교육했다. 또한, 올해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 가림막을 제작 배부해 사실조사 세대별 명부의 다른 세대 정보가 보이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오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는 정부24를 통한 비대면 디지털 조사가 진행되며,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주민과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 취약계층 등 중점 조사 대상자에 대해 통장 또는 담당 공무원이 방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동 담당 공무원의 업무수행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관내 통장과 업무수행 체계를 확고히 구축해 각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