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은 통장자율회와 함께 봄맞이 도시녹화 사업을 진행했다. 데이지, 마가렛 등 3천여 본의 초화와 산수유나무 40그루를 심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30여 명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봉사단은 지역사회 상호 이해 증진 및 사회 참여 의식 고취를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며, 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사회 기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 생활과 경제활동에 불편을 주는 행정규제 개선을 위해 ‘미추홀구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4월 11일까지 개최한다. 국민 누구나 국민신문고, 이메일, 방문 접수를 통해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구는 우수 제안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9억 5천5백만 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편성하여 학교를 지원한다. 1차 지원 분야는 교육프로그램 지원, 교육복지우선지원, 교육환경 개선, 미추홀열린학교 사업 인센티브 등이며, 총 7억 9천4백만 원이 투입된다. 각 학교는 3월 내 사업비를 교부받아 학교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차 지원은 4월에 지역 영재 지원, 사립유치원 종일반 운영 지원에 1억 6천1백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은 지난 20일 새봄맞이 민관합동 대청결 운동을 실시, 무단투기 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한 달간 동절기 적치 쓰레기를 권역별로 정비하고, 쓰레기 줄이기 홍보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5동은 22일 주민 50여 명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토지금고시장, 먹자골목 등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빗물받이 오물 제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환경 정비를 했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병행하며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동 행정복지센터 주거복지 담당자 3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주거복지 서비스 중요성을 강조하고, 담당자들의 정보 부족 문제 해소 및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3일 우리 동네 벽화봉사단과 학익동 주민 30여 명이 함께 대동아파트 앞 화단 옹벽의 노후 벽화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도시 미관 개선 및 주민 참여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재료를 지원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지난해 관내 벽화 전수 조사 후 2개소 정비를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벽화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자율방범연합대는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활동 증가로 사무실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미추홀구는 연합대의 지역 치안 기여를 인정하여 도화1동 분회경로당 2층 공실을 리모델링해 무상 제공했다. 연합대는 사무실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며, 미추홀구는 연합대와 협력하여 지역 안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는 삭막한 마을 분위기 개선을 위해 관내 인하로 275 부근 인도 빈 벽에 나비벽화를 직접 제작했다. 주민자치회는 벽화 작업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밝고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고자 했다.

인천 미추홀구립도서관(한우리, 이랑)은 4월 13일부터 7월 13일까지 지역 작가 육성 프로그램 '2025 나는 미추홀구 작가'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만화책 제작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출판 전 과정을 지원하며, 출판기념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0일 청소년 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보호·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와 기관 간 연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위기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지원 확대를 위해 협력 체계 강화와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