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5동 염전골 마을센터에서 제6기 운영위원 2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2년 임기 동안 마을센터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인천 미추홀구는 전선 지중화 사업 관련 부가가치세 환수 소송에서 승소하여 9.1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 미추홀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도화동 염전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400여 명이 참여해 왕벚나무와 영산홍 2,000주를 심었으며, 레몬나무와 방울 철쭉 1,300주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반려 나무 나눠주기 행사와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주민자치회는 28일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경원대로 일대 보행로를 정비하고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민자치회는 '미소 만발 도심 꽃길' 사업을 통해 깨끗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4월 27일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실천과 ESG 경영의 일환으로, 공단 임직원, 구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사철나무 500주와 영산홍 400주를 식재했다. 공단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지보수를 통해 친환경적인 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4월부터 두 달간 관내 어린이집 1,000여 명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 배움터’ 사업을 운영한다. 구강 보건교육, 칫솔질 실습, 불소도포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주안역 2030거리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 및 단속, 캠페인, 유인물 배포 등을 진행했다. 특히 홀덤펍·카페 등의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여부를 점검하고, 일반음식점과 편의점의 주류 판매 금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향후 청소년보호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28일 용정초등학교 앞에서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청장, 경찰서장, 교통안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와 운전자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안전한 보행 방법을 지도했다.

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매월 '우리 동네 건강·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 지원사업, 사회복지 정보 안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 조기 검진도 실시하며, 보건소 및 지역 의료기관과 협업하여 다양한 건강·복지 콘텐츠를 제공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체감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2025년 2분기 스마트폰 사진 보정, 드론 자격증, 입체펜 카네이션 제작, 가상현실 실습, 코딩,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미디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정의 달과 소풍 시즌에 맞춰 실용적인 강좌를 준비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인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 수칙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2주 이상 기침, 가래 증상이 있는 주민과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식품을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용현1004 한 스푼 영양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4년째 지속되는 이 사업은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 지역 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