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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드림식당, 저소득층 위해 60만 원 후원금 전달. 지난해 착한 가게 가입 후 꾸준히 기부하며, 포털사이트 식당 리뷰 1,000개당 30만 원씩 추가 후원, 총 180만 원 기부.

인천 미추홀구 숭의평화창작공간 입주 작가들이 6월까지 관내 학교와 지역 기관을 찾아가 '찾아가는 창작공간'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도 아티스트', '철사 공예', '흑백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예술 체험을 제공하며, 인천청인학교, 인천연학초, 예향꿈터 등 12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23일 안전 보안관 9명을 신규 위촉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총 50명의 안전 보안관과 22명의 안전 히어로즈는 안전 점검, 신고, 캠페인 등 안전 무시 관행 근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화재 대피, 완강기 이용, 전기·가스 안전, 항공기·선박 사고 대응 등 실제 상황 기반으로 진행되어 안전 보안관들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인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그림책과 함께하는 꽃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 원예 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소통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디지털 문해교육사(2급) 강사 양성' 프로그램 1, 2기 수료생 3명이 주민 대상 디지털 교육 현장실습을 시작했다. '열린 디지털 문해 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수료생들은 QR코드 만들기, 사진 앱 활용, 디지털 소통법 등 실생활 밀착형 강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수료생들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문해 강사로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디지털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추홀학산문화원은 5월 17일 인천향교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 2004년생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통 예법, 열쇠고리 만들기, 향낭 만들기, 전통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일반 시민들도 참여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는 몽골 준모드시와의 교류 20주년을 맞아 7월까지 ‘몽골 준모드시 청소년 온라인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 한국어 교육 전문 강사가 실시간 화상 플랫폼을 통해 기초 회화 중심의 수업을 진행하며, 한국 전통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구민 공감, 소통 도시 미추홀구’ 건의 사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여, 2~3월에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한 184건의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처리 방안을 모색했다. 주차, 교통, 도로 분야 건의가 가장 많았으며,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을 위한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진행 상황과 처리 결과를 적극적으로 안내하며, 관련 기관과의 소통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21일부터 이틀간 노인 일자리 참여자 7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발생 시 어르신들의 피해가 큰 현실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교차로 보행 방법, 신호등 및 보행자 보호구역 규칙, 교통사고 사례 분석 및 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은 지난 1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 관련 교육과 인지 훈련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주안8동은 앞으로도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 70명을 대상으로 '인생 화보! 청춘 어게인! 장수 사진 촬영'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촬영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협의체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동은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4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버랜드에서 문화·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2025년 첫 검정고시를 마친 청소년들에게 학업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조별 활동을 통해 공연기획자, 사육사, 공연자 등 다양한 직업군을 간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